캘리포니아 남쪽 국경 지역에서 운전자들에게 도로에 뛰어드는 이민자들을 주의하라는 독특한 표지판, '이민자 횡단' 표지판이 사라졌다. 사진은 산 이시드로 지역 5번 프리웨이에 있다가 최근 철거된 마지막 '이민자 횡단' 표지판의 모습. 그동안 이 표지판은 뛰어드는 동물 주의 표지판을 연상시키며 이민자를 동물처럼 묘사했다는 등 논란을 불러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