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오늘 '푸드뱅크'

    LA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오늘(1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푸드뱅크 행사를 실시한다. 특해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특별후원으로 노인들에게 떡국도 대접하고, 농심, 청정원 등 여러 식품회사들에서 후원 받은 다양한 식료품을 배부한다.

  • 한인 직장내 성추행, '회식'이 원흉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시작된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미국을 넘어 최근 한국 법조계와 문화계 등으로 크게 확산되며 사회적인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주 한인사회는 어떨까.

  • 할머니'묻지마 폭행'용의자 석방

    <속보>경찰이 급해서 잘못 짚었나. 한인 할머니 '묻지마 폭행'유력 용의자가 증거 불충분으로 하룻만에 풀려났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송미름(85) 할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한 리차드 콜로모(41)씨를 15일 오후 석방했다.

  • 평통 자문위원, 유공 대통령 표창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는 15일 총영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 자문위원 유공 포상(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갖고 평통 운영과 동포사회 봉사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로 에드워드 구 수석부회장, 리처드 구 체육분과위원장, 조갑제 지역협력부회장, 이형숙 자문위원 등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  공개 수배 하루 만에 용의자 붙잡혔다 

    지난 10일 LA한인타운에서 발생한 한인 할머니 상대 '묻지마 폭행'이 한인사회에 큰 충격과 분노를 안겨준 가운데<본보 2월 13일자 보도>, 이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LA경찰국(LAPD)는 13일 오후 LA에 거주하는 올해 41살 리차드 콜로모를 중죄 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다.

  • 평통, 올림픽 계기 남북대화 지지 호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앞줄 왼쪽서 두번째)는 14일 오후 1시 30분 LA협의회 사무실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남북대화 지지 호소문을 발표했다. 평통은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순환되고 한반도 평화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미국의 공조와 협력"을 호소했다.

  • 평창만 있고, 올림픽은 없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예전과 달리 올림픽 분위기를 찾아 보기 힘들다. 4년 전 소치 동계올림픽 때보다도 열기가 덜하다. 미국의 한 경제한 교수는 부진한 티켓 판매 실적과 서울서 2시간 떨어진 평창의 장소 선정 등의 이유로 평창올림픽이 100억 달러의 손해를 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 할머니 '묻지마 폭행' 한인사회 화났다

    LA한인타운에서 한인 할머니를 표적으로 한 '묻지마 폭행'이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한인회와 정부가 범인 검거를 위해 현상금을 내걸었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어제(13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자 송미름(85) 할머니를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 체포 제보 현상금으로 2000달러를 LA경찰국(LAPD)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술이 웬수'

    토랜스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체포됐다. 토랜스 경찰에 따르면 12일 새벽 3시 45분쯤 2016년형 렉서스 차량을 몰던 송모(61)씨는 에메랄드 스트릿 서쪽방면으로 달리다 에이미 애비뉴 부근에서 주민 3명을 들이받았다.

  • "서서 일하니 회사가 달라져"

    '스탠딩 책상'을 활용해 서서 일하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본보의 보도<2월13일 기사 참조>와 관련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 한인 업체에서 스탠딩 책상을 근무에 적용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