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유닛' 최종멤버 18人, 포항 지진재해 이재민에 1억원 패딩 기부

    KBS2 ‘더유닛’ 최종멤버 18인이 포항 지진재해 이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패딩을 기부했다. 16일 ‘더유닛’ 제작사 측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종 멤버들은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모습과 함께 평창올림픽 공식 홍보 서포터즈인 화이트타이거즈의 롱패딩을 입고 있다.

  • 토니안, H.O.T. 재결합 무대 소감 "정말 행복한 시간"

    토니안이 H. O. T. 재결합 무대 소감을 전했다. 16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았는데 그저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네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지난 한 달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또 함께 할 날을 기대하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화보 촬영 중 바위서 미끄러지는 케이트 업튼

    미국 톱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 26)이 화보 촬영 중 부상을 당할 뻔한 위기에 처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는 화보 촬영 중 미끄러지는 모델 케이트 업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 송혜교까지…알고 보니 피겨 선수 출신이었던 연예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최다빈(18, 수리고)의 미모가 연일 화제다. '피겨 퀸' 김연아를 보고 올림픽을 꿈꾼 최다빈은 이번 평창에서 주목하는 미녀 선수다. 앞서 최다빈은 2017년 열린 삿포로 겨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 자갈치 아지매 등장…'블랙 팬서' 부산촬영 효과는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부산의 트레이트 마크 중 하나인 '자갈치 아지매'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 진출했다.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가 아니다. 자갈치 아지매는 아프리카 가상의 왕국 와칸다에서 온 여전사 나키아(루피타 뇽 분)와 제법 은밀한 대화를 나눈다.

  • '골든슬럼버' 강동원 "광화문부터 하수구까지, 150시간 달렸다"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의 강동원이 촬영 기간 동안 150시간 이상 달렸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특히 극을 이끌어가는 건우 역을 맡은 강동원이 ‘골든슬럼버’ 촬영 기간 동안 150시간 이상 쉴 새 없이 뛰었던 후일담이 공개됐다.

  • 육지담, 논란에 페스티벌 하차→SNS 폐쇄

    래퍼 육지담이 출연 예정이었던 힙합 페스티벌 하차에 이어 SNS를 폐쇄했다. 16일 현재 육지담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폐쇄됐다. 이에 앞서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측은 육지담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벌 측은 “육지담의 매니지먼트 측은 개인적인 사유로 15일 주최 측에 참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전했다.

  • 여자컬링, 세계 2위 스위스 격파 '2승 1패'

    (강릉=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여자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2위 스위스를 격파하고 올림픽 예선 2승째를 거뒀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3차전에서 스웨덴(스킵 실바나 티린조니)을 7-5로 제압했다.

  • 개막식장에 뛰어든 재미교포, 결국 구속 수감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무대에 2차례 난입한 미국 국적 30대 한국인 남성이 차량 위에서 난동도 부려 결국 구속 수감됐다. 춘천지법 영월지원 김대권 영장 담당 판사는 업무 방해와 재물 손괴 혐의로 박모(37)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5일 밝혔다.

  • 스켈레톤 윤성빈, 설날 아침 '금메달' 세배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이 꿈에 그리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에 너무나도 값진 설 선물을 안겼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썰매(스켈레톤·봅슬레이·루지) 최초이자 한국 설상('설상' 종목인 썰매는 따로 '슬라이딩'으로 구분되기도 함)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