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2주만 잘 버티면 ‘다인 인’ 가능

가주정부 ‘코로나 19’ 위험 등급 시스템 LA카운티, ‘레드’ 충족 기준 진입
뉴스포커스
확진자 비율 2.8%, 신규 감염 10만명당 7명
향후 2주 유지시 쇼핑몰 음식점 등 제한 오픈
OC는 빠르면 29일 ‘오렌지’단계 완화 기대

확진자 비율 2. 8%, 신규 감염 10만명당 7명. LA카운티가 현 단계에서 적어도 2주 정도 캘리포니아주 주 정부에서 정한 코로나19 위험 등급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유지한다면 총 4단계 중 두번째 단계인 '레드'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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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악플러, 법정최고형 포함 벌금 총 400만 원 선고

    방탄소년단에 지속적인 악플을 남긴 한 악플러가 최근 벌금 4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악플러를 상대로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가 모욕죄에 대한 법정최고형을 포함, 벌금 총 4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빅히트는 2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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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南공무원 총살 후 기름 붓고 태웠다…文대통령 "용납 안돼"

    북한군이 지난 21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실종된 남측 공무원을 북측 해상에서 사살한 뒤 기름을 부어 불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2008년 금강산에서 발생한 '박왕자 피격 사건' 이후 12년 만으로, 북한군이 남측의 비무장 민간인을 잔인하게 사살했다는 점에서 남북관계에 후폭풍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개솔린차량' 15년 후엔 CA서 사라진다

    LA 내 '개솔린 동력 차량'이 오는 2035년까지 사라질 전망이다. 23일 abc7뉴스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는 개솔린 동력 차량(gasoline-powered vehicle)을 2035년까지 단계적으로 없앤다는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행정명령에는 신형차량과 승용차는 15년안에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줄여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 예배 보고, 헌금 늘고…교회가 돌아온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 교회가 예배당을 폐쇄하기 시작한 지난 2월 이후 급격히 줄었던 성도들의 헌금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스테이트오브더플레이트가 지난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교회 목회자 10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64%가 ‘코로나 이전보다 헌금이 늘었다’(22%) 또는 ‘이전과 비슷하다’(42%)고 밝혔다.

  • 연방정부 대선 전 '셧다운' 피할 듯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중지)을 막기 위한 단기예산안이 22일 하원을 통과했다. A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하원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연방정부가 지금처럼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단기예산안을 가결했다.

  • 방화·통금에 경찰 피격까지…'경찰 면죄부'에 미 격렬시위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악화했다. 지난 3월 주택 급습 과정에서 총격으로 흑인 여성을 숨지게 한 경찰관들에 대해 켄터키주 대배심이 불기소를 결정한 게 도화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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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黃之鋒)이 24일 경찰에 체포됐다. AFP통신은 조슈아 웡이 이날 오후 1시께(현지시간) 홍콩 중앙경찰서에 앞에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다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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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인체에 고의로 바이러스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4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이같은 인체 시험은 내년 1월 런던 로열 프리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중국 시노백, 코로나 백신 개발 자신감…"국제표준 준수"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우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4개국에서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고, 국제 표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백신 개발 업체인 시노백(Sinovac·科興中維) 인웨이둥(尹衛東) 대표는 24일 외신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상황 발표회에서 올 연말까지 백신 상용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 2020년 인구조사 참여 캠페인 벌여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가 17일 사우스베이 소재 한남체인 마켓 및 지난 19일 S 마켓에서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까지 2020년 인구조사 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사우스베이 한인회는 오는 30일 끝나는 인구조사에 한인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남양주시-브레아시(City of Brea) 우호교류 협약체결

    박경재 LA총영사는 지난 22일 남양주시와 브레아시의 우호교류 협약 체결식(Friendship City Agreement)에 참석해 두 도시간 우호협약 체결을 축하했고, 앞으로 교육, 경제,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현대자동차, '쏘나타 N 라인' 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의 혁신적인 디자인에 고성능 N의 감성을 입혀 더욱 역동적으로 거듭난 '쏘나타 N 라인'(N Line)의 외장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중형급 세단에 N 라인 트림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쏘나타 N 라인이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에 걸맞은 주행성능 강화도 이뤄져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매력을 갖췄다고 현대자동차는 설명했다.

  • 한인회에 살균기 3개 기증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더 안전하게 한인들에 대한 지원 업무를 펼칠 수 있게 됐다. 한인회는 지난 21일 UV자외선 살균기 전문회사인 한인 업체 'Ublite'로부터 'UVSOL+300'(2,000sq/ft), 'UVSOL+150'(1,000sq/ft), 'UVSOL+10'(휴대용) 총 3대의 살균기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 “매일 858명씩 죽어 나갔다”

    한국전·베트남전 사망 미군의 2. 5배. 9. 11 테러 66일간 연속 발생과 같아.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 수가 20만명을 넘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22일 현재 미국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688만4030여명, 사망자 수는 20만540여명이다.

  • 미 국무부, 종전선언 질문에 "한미, 단합된 대북 대응" 거론

    미국 국무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거론한 것과 관련해 대북 문제에서 한미 간 긴밀한 조율과 단합된 대응을 언급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제시한 종전선언의 실현 가능성과 선행 조건 등을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미국과 한국은 북한과 관련된 우리의 노력에서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개가 아니고…'게'들의 약탈!

    호주의 한 가족이 게들에 포위(?)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가족이 최근 호주 북서쪽의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크리스마스섬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며 캠핑을 즐기던 중 갑자기 50여마리의 코코넛게들에 둘러싸였다.

  • 미인대회 사상 초유 무관중 진행

    코로나19 팬데믹이 반세기 넘게 이어진 베네수엘라 미인대회의 전통을 무너뜨렸다. 2020년 미스베네수엘라 미인대회가 무관중으로 열린다. 24일 개최되는 제60회 베네수엘라 미인대회는 참가자와 심사위원, 진행자 등만 참석한 가운데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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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긴박했던 사흘…"문대통령 유엔연설과 연계 말라"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북한이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실종된 남측 공무원을 북측 해상에서 사격 후 시신을 불에 태우는 '반인륜적 행위'를 저지르는 동안 청와대도 긴박하게 움직였다. 청와대는 24일 해양수산부 소속 목포 소재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공무원 A씨가 21일 실종됐다는 첩보를 보고받은 22일부터 사흘간 이뤄진 청와대 내부 대응을 비교적 상세히 공개했다.

  • 서욱 "北, 시신 40분간 불태워…서해에 버려져 있을 것"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은정 기자 = 서욱 국방부 장관은 24일 서해 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불태워진 우리 국민의 시신 행방에 대해 "그 해역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시신이 어디 있는가'라는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의 질의에 "현재 확인할 수 없다"면서도 이같이 추정했다.

  • 문대통령-스가, 첫 통화…코로나는 협력, 민감 이슈는 탐색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24일 첫 전화 통화를 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의지를 확인했다. 한국 측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날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스가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며 일본은 동북아 및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협력해야 할 '동반자'라고 평가했다.

  • "피해자 가족 안산 떠난다"…野 '조두순 사회격리법' 발의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초등학생 납치·성폭행범 조두순의 출소를 앞두고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미 출소한 중범죄자를 격리 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성폭력 대책특별위원회는 23일 '보호수용법 제정안',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등 2개 법안을 곧 발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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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 듣고 찾아오는 '명품 치과'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환자 한분 한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맞춤 치료해 드립니다. ". 가든그로브에 본점을 둔 임플란트 전문치과 '포유치과'가 지난 2018년 11월 LA 한인타운 3가에 위치한 하버드종합병원 내에 LA한인타운 지점(원장 김복중)을 오픈한 뒤 한인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 추석이 기가막혀…"10만불 쏜다"

    'Pechanga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추석을 맞아 5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추첨 이벤트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첫 행사일은 오는 9월 26일 토요일로, 총 105명의 당첨자들에게 5만 달러의 상금을 현금 및 이지플레이로 증정한다.

  • 더이상은 없다, 신비의 '갈릭비누'

    기능성 화장품 공급 업체 '벨라코스모USA(BELLA COSMO USA·대표 샤론 최)'가 대박 사건을 냈다.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마늘의 효능을 '갈릭(마늘 효소)비누'와 '갈릭 패치'에 고스란히 녹여낸 것. 갈릭 비누는 '마늘 효소 비누'로 주요 성분은 발효마늘 원액과 식물성 코코넛액, 토코페롤, 알로에, 라벤더 등이며 비누에 사용된 마늘 원액은 직접 재배하고 발효한 마늘의 효능을 인정받아 한국에서 특허를 받고 수상한 바 있다.

  • 친환경'꿀맛 대추'가 왔어요!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이다. 제철 맞아 불그스름하게 익어가는 대추가 이 계절을 온 몸에 담아내며 가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추석을 넘기면서 수확하기 시작하는 대추는 달고 아삭거리는 식감과 뛰어난 약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차가버섯’으로 면역력 키워라

    LA 6가와 버질에 자리한 '내추럴팜'(Natural Pharm·원장 샤론 최). 코로나19로 면역력 증강 제품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LA 지역에서 오직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건강제품이 수두룩하다. 첫 번째는 뭐니뭐니해도 '러시아 차가버섯'.

Columns

임지석의 동서남북

밀물의 때는 오게 되어있다

 평생 힘겨운 가난 속에서 고생하며 노력해온 한 청년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노인의 집을 방문한 청년은 그 집 거실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고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그림은 특별히 유명한 화가가 그린 것도 아니고 오래되어 값이 나가는 골동품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감동을 주는 그림도 아니었습니다. 이 그림은 썰물로 바닥이 드러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이 쓰러질 듯 놓여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딘지 우울한 기분마저 느끼게 하는 그림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청년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던 것은 그 그림 밑에 있는 짧은 글귀였습니다.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


이지락의 내집장만

모기지, 이자가 다가 아니다

 요즘 30년 고정이자가 3%대 미만에 있으므로 훌륭한 선택이 될수있지만 모기지 융자를 받을 때는 각 개인이 갖는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여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적합한 모기지를 선택하는 방법에는 여러 중요한 점에 대한 질문에 답한 뒤 그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션리의 백세건강

'뼈주사', 과연 안전한가?

 대부분의 정형외과 질환은 염증과 통증을 동반한다. 그리고 염증은 세균과 같은 병원성 물질에 의한 감염으로 유발된 경우를 생각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