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선거인단 투표 지면 떠나겠다"

줄소송 승복 거부하다 결국패배 인정…내달 14일 실시, 당락 뒤바뀔 가능성 전무
뉴스포커스
의미없는 '형식상' 선거 절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하면 백악관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만일 바이든 당선인이 선거인단에 의해 대선 승자로 인정받으면 자신은 백악관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Editor's Choice

  • 포수 문제로 고생 류현진 '토론토 리얼무토 찜했다'

    지난 시즌 포수들의 경험 부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반가운 소식이 생겼다. 류현진의 소속 팀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현역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J.

  • '굿바이~ 마라도나' 조문 인산인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통령궁 일대가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려는 팬들도 가득 찼다. 조문 시간 마감을 앞두고 미처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경찰이 최루탄과 고무탄을 동원해 통제에 나서기도 했다.

  • 송강호·김민희, 뉴욕타임스 꼽은 21세기 최고 배우 25인 선정

    송강호와 김민희가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지금까지 21세기에서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뉴욕타임스는 ‘에디터스 픽’으로 지난 20년간 가장 위대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25명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 한국배우로 송강호와 김민희가 포함됐다.

  • 11세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했던 일라이♥지연수, 6년 만에 이혼→사진 정리

    11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던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방송인 지연수가 6년 만에 이혼을 선택했다. 일라이는 지난 2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내와 헤어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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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없는 젊은이들 때문에 노인들 쓰러진다

    LA 카운티 내에서 50세 미만 젊은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들 젊은이가 퍼뜨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애꿎은 노년층의 코로나 사망률이 높다는 통계가 나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 '코로나19 검사 줄서기' 뉴욕의 '신종 알바'

    뉴욕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싶어하는 부자들을 위해 대신 줄을 서주는 '줄서기 알바'가 뜨고 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24일 보도했다. 차량국(DMV)에 이어 또하나의 신종 줄서기 아르바이트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랜서 노동자들을 소개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태스크 래빗'은 코로나19 검사 줄서기 서비스에 시간당 최고 80달러의 요금을 부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몰리고 있다.

  • "한국 못가지만 기내식이라도" 

    한국관광공사 도코지사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을 할 수 없는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2020 코리아 위크인 도쿄'가 성황을 이뤘다. 특히 26, 28일 도쿄 아카사카프린스갤러리와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연린 이 이벤트중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마련한 '기내식 체험' 행사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 [만나봤습니다] "목회자가 무너지면 안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총회, 목회자 서로가 서로를 섬기고 사랑으로 하나되고 힘을 얻는 그런 총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은 '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가 제6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박정희 목사의 리더십 아래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사형수가 '코로나 실업수당' 받아챙겨?

    캘리포니아주에서 사형수 100여명을 포함, 교도소 수감자 수만명의 명의로 청구된 실업수당이 수억달러에 달해 당국이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샌디에고·프레즈노카운티 등 캘리포니아주 지방검사들로 구성된 특별 조사단은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중대한 사기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우편배달원 2달러의 친절이 지역사회 환하게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미국의 한 우편배달원이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베푼 2달러(2천200원)가 신종 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으로 팍팍해진 가정과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A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오펄라이카에 사는 칩 매튜는 지난 5일 6번째 생일을 맞아 우편배달원 타와나 퍼터(42)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 코로나 백신 나와도 거부감을 어쩌나…바이든의 과제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나와도 국민들이 접종을 기피하면 어쩌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꺼리는 분위기를 해소하는 과제가 있다고 정치전문 매체 더 힐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오스트리아 'Fucking' 마을 조롱에 지쳐 결국 이름 바꾼다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영어 발음상 욕설을 연상시키는 이름을 가진 오스트리아의 마을이 세간의 조롱에 지쳐 결국 마을 명을 바꾸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서쪽으로 약 350㎞ 떨어진 곳에 '퍼킹'(영문명 Fucking)이라는 마을이 있다.

  •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려라"

    LA한인축제가 나은 인기 프로그램이자 한인 시니어들의 대표적인 장기자랑 무대인 '나도 LA스타:시니어 노래 큰잔치'(이하 시니어 노래 큰잔치)가 올해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탈바꿈해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시니어 노래 큰잔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LA한인축제가 취소돼 1년 동안 이 행사를 기다리고 준비해 온 시니어들의 행사 개최 여부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코로나 백신 다음주 배송 시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다음주부터 코로나 백신 배송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추수감사절을 맞아 해외 미군 등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백신이 일단 코로나 최전선에서 일하는 사람들, 노인, 의사와 간호사 등에게 우선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 5층 이상 건물 속속, '미니 마천루' 시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LA에 건설붐이 한창이다. 최근 LA비즈니스 저널은 1980년 이후 처음으로 LA 카운티 내 건설업계가 활기를 띄면서 '건설 붐(Boom)'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5층 이상 높이의 고층건물이 속속 들어서면서 LA의 '미니 마천루' 전성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 요양원 사망자 10만명 넘었다

    미국 요양원 등과 관련된 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자체 자료분석 결과를 토대로 최근 보도했다. 존스홉킨스대 기록에 따르면 미국 전체 코로나19 사망자는 26만명인데 이 중 요양원 등 장기요양시설 관련 사망자가 거의 40%를 차지했다.

  • 美 부자들은 '애서튼'에서 산다?

    미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어디일까. 바로 북가주 실리콘 밸리 인근의 애서튼(Atherton)이다. 미 부동산 정보업체인 '프로퍼티 샤크'가 올해 1월초부터 10월 16일까지 거래된 주택 가격을 집코드 단위별로 분류한 결과를 보면 애서튼에서 거래된 주택 실거래가의 중간값은 무려 700만달러에 달했다.

  • 코로나 잡는 '멸균로봇' 등장 

    최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공항에 정체불명의 로봇이 등장해 화제다. 휠체어만 한 크기의 이 로봇은 광선을 쏘면서 카운터, 게이트, 수하물 수취 공간, 화장실 등을 구석구석 누볐다. 자외선(UV)-C를 쏴서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멸균로봇(사진)이다.

LA 가볼만한 맛집

ENTERTAINMENT

NEWS FROM KOREA VIEW ALL

  • 尹 복귀할 '긴급한 필요성' 인정될까…공은 법원으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 정지를 둘러싼 법정 공방이 내주 초 열리는 가운데 집행정지(효력정지) 요건인 `긴급한 필요성'이 인정될지 주목된다. 27일(한국시간)법조계에 따르면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 배제 명령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의 심문은 오는 30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 檢,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신미숙에 징역 5년 구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형빈 기자 =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기소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김선희 임정엽 권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내년 재보선, 정권견제 50% vs 정부지원 36%"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국민 절반이 내년 재·보궐선거에서 야당 후보 지지 의사가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50%로 나타났다.

  • 윤석열 측 "재판부 특성 파악은 업무 매뉴얼에도 명시"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27일 이른바 `판사 사찰'이라는 의혹을 받는 정보수집과 관련해 검찰의 업무 매뉴얼에도 명시된 대응 방법이라고 밝혔다. 윤 총장을 대리하는 이완규 변호사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재판부의 재판 진행 스타일 등은 재판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법관에 관한 정보수집은 공소 유지를 위한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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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모 박사의 코로나 인문학] 코로나 백신의 효능,보관,배부,안전성/ 메디케어 연례 가입기간 안내 / 코로나19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뉴스타부동산 * 구독,좋아요,알람설정 부탁드립니다.^^ * Sang Hyun Kim (13, Autumn Hill Ln, Laguna Hills, CA)
11월, 여행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칼슘박사 숀리TV] 나노웰 2020 블랙 프라이데이 & 사이버 먼데이 초저가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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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으면 물건 다 없어집니다"

    헬스코리아는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만족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취지아래 지난 9월에 헬스코리아 자체 브랜드인 'H Solution'을 탄생시켰다. 건강한 삶이 되기 위한 확실한 해답책을 내놓겠다는 기업 정신을 기반으로한 H Solution은,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자체 생산라인을 확보했기때문에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 더이상 싼 데 있으면 나와봐!

    와이즈클린 마스크 0. 99불, 10개 구매시 1개 덤. 땡스기빙데이를 맞아 '최저가 쇼핑몰 KUC'는 오는 30일까지 창고개방 특별세일을 실시한다. 최저가 쇼핑몰 KUC는 LA 한인 타운내 최고 퀄리티 상품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최저가 쇼핑몰'로 건강식품, 화장품, 주방·생활용품 등 없는 것이 없다.

  • '정관장 gogo 이벤트' 인기 짱

    정관장이 추수감사절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고객 사은행사 '정관장 gogo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라는 사은행사를 하고 있다. 미주 KGC미주법인(법인장 이흥실)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독감이 시작되면서 더블 팬데믹의 위험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고객들의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취지로 어느 때보다 다양한 제품을 이번 행사에 추가했다.

  • "추수감사절, 터키 맛 좀 봐야죠" 

    "연말연시에 한국인의 맛과 멋으로 어우러진 식탁을 준비하세요. ". 항상 추수감사절 및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 동창회 모임을 비롯해 한인사회 단체들의 다양한 파티들이 연례 행사로 열리게 된다. 파티 및 모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다름아닌 음식이다.

  • "골프 스윙…맡겨만 주세요"

    24년 전통의 '휘텍 골프'(Fitec Golf·대표 손석우)가 LA 다운타운에서 LA 한인타운으로 이전했다. 손석우 대표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 넓은 타석 공간을 확보하고 스크린을 확장하는 등 시설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고 설명했다.

Columns

김학천의 世上萬事

바이든의 암호명

 서기 219년 위(魏)나라 조조와 촉(蜀)나라 유비가 한중 지역을 놓고 싸울 때의 일이었다. 한중은 토지가 비옥하고 물산이 풍부한 전략 요충지였다. 하지만 조조는 먼저 이곳을 차지한 유비의 강력한 방어에 막혀 공격하기도 수비하기도 곤란한 상황이 되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받은 은혜를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그는 또다시 카이스트에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개인 이름으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그가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이 있었는데 기부금의 집행을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에게 맡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이처럼 큰돈을 한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해 하던 사람들에게 정문술 회장은 대답했습니다. "연구 발전이 안 되어 사업이 부진하고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을 때의 일입니다.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이광형 교수가 찾아와서 우리 회사에 첨단기술을 전수해 주었습니다. 그 고마움을 한평생 잊을 수가 없었고 어떻게 하든지 은혜를 갚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 회사에 찾아가서 좋은 기술을 그냥 전수해 준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이광형 교수에게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그의 반응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했습니다. "국가가 저를 선진국 유학까지 시켜서 과학 기술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에 저도 어떻게 하든지 사회에 봉사하면서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이광형 교수는 정문술 회장의 기부금으로 IT+BT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성실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 할지라도 받은 만큼 베풀기가 쉽지 않다는 말입니다. 100을 받으면 80 정도를 베풀고 나머지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하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100을 받으며 그 이상으로 세상에 갚으려 하는 이광형 교수나 정문술 회장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빛을 발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정일선의 건강세상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지럼증 하면 빈혈부터 떠올린다. 흔히 '빙빙 돈다', '눈 앞이 캄캄하다', '몸이 붕 떠있는 듯하다', '균형이 안 잡힌다'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대부분 가벼운 질환에 의해 발생되지만 간혹 중풍 같은 큰 질환을 예고하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최의 무용 A to Z

달항아리와 발레블랑 카르마

지난주 최영옥 작가의 카르마 시리즈 달항아리 전시전을 다녀왔다. KAWA의 현대 미술사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소개를 해주어서 작품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예술이 섯다운 된 지금 이 상황에 LA에서 전시를 한다고 하니 반갑기도 하였고 뭔지 모르게 마음이 이끌려 꼭 가보고 싶었다. 작가를 개인적으로 전혀 모르지만, 아마도 작가가 말하는 카르마 인연이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