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할겁니까?…이번엔 꼭 떠납시다"

본격 여름시즌 시작'메모리얼 데이'연휴, 美 4300만명 여행길 한인들도 '들썩'
[뉴스포커스]
관광사들 저마다 특별 상품 마련 차별화
◈삼호관광(대표 신성균)
4박5일짜리'캐나다 록키' 인기

손꼽아 기다리던 '메모리얼 데이'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번 연휴엔 데 미 전국적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인 4천300만명이 여행길에 오른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한인들이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연휴를 앞두고 여행 계획 짜기에 분주한 가운데 한인 여행사들도 저마나 '특별 여행 상품'을 준비하며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ditor's Choice

  • 류현진, 사이영상 ‘찜’ 해놨다...ESPN·톰 탱고 포인트 74.9점

    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으로 승승장구하는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투수 최고의 영예인 사이영상 예측 순위에서 1위를 질주했다. 류현진은 20일 현재 ESPN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사이영상 예측 순위에서 74. 9점을 획득해 내셔널리그 1위를 질주했다.

  •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제치고 5연속 파이널 진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5년 연속 서부 컨퍼런스 정상에 올랐다. 서부 1번 시드 골든스테이트는 20일 모다 센터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2번 시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4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9-117로 승리했다.

  • 서정희 딸 서동주, 美 변호사 됐다 "매일 12시간씩 공부"

    배우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마침내 변호사가 됐다. 그는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서동주는 "나는 뭐든 한 번에 얻은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연 서동주는 대학, 편입, 대학원 진학 과정이 순탄치 않았었다고 밝혔다.

  • 조니 뎁, 美로펌 변호사비 35만 달러 미지급으로 피소

    할리우드 조니 뎁의 전 변호사들이 그가 35만 달러(한화 약 4억2000만 원)를 빚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걸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조니 뎁은 ‘변호사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로펌으로부터 35만 달러의 소송으로 타격을 받았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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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의 도전…다음은 전설 '쿠팩스'

    페르난도 발렌수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한 '코리안 몬스터'가 전설의 샌디 쿠팩스까지 2이닝만을 남겨뒀다. '절대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의 아성도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2, LA다저스) 얘기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원정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6승(1패)째를 수확했다.

  • "무대가 완벽해야 연극이 빛나죠"

    스포츠서울USAㅣ코리아타운데일리가 창사 2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코믹연극 '할배열전'이 공연을 10여일 앞두고 열기가 뜨겁다. 연극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요하지만, 관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연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제작도 빼놓을 수 없는 연극의 한 요소다.

  • 미중 갈등에 중국서 반미 감정 고조…아이폰 이어 KFC까지 타깃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 구글이 미국 정부의 조치에 따라 화웨이와의 일부 사업을 중단하는 등 미·중 갈등이 커지자 중국에서 미국산 제품 불매 운동이 일어나는 등 반미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무역전쟁 당시만 해도 중국 정부가 반미 분위기를 철저히 통제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관영 매체 등이 전면에 나서 불매 운동을 조장하고 있어 전면전 양상으로 가는 분위기다.

  • 교도 "日외무성, 韓에 '위안부 피해자 소송' 거부 입장 전달"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외무성은 위안부 피해자 등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2016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외교 루트를 통해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2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외국의 재판권에 따르지 않는다는 국제법상의 '주권 면제' 원칙을 거론하며 "일본 정부가 한국의 재판권을 따르는 것은 인정할 수 없으며 소송은 각하돼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 구찌, 인종차별 이어 시크교 터번으로 '돈벌이' 논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브랜드 구찌가 9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터번을 출시해 논란에 휩싸였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은색 스웨터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지 불과 석 달 만이다.

  • 집단폭행당한 美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에서 군중에 둘러싸여 집단 폭행당하는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 됐던 트랜스젠더(성전환) 여성이 거리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CNN·폭스뉴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두테르테 가족 천하'…자녀 모두 당선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13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압승하면서 두테르테 대통령과 그의 자녀들로 이어지는 '가족 정치'가 공고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임기 6년인 두테르테 대통령의 집권 3주년을 앞두고 치러진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상원의원(24명)의 절반인 12명과 하원의원 전원, 1만8000명에 달하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을 선출한다.

  • '부부합산 208세'…남편 사망

    부부합산 나이로 세계 최고령 기록을 갖고 있던 일본인 부부 중 남편인 마쓰모토 마사오가 10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교도통신은 마쓰모토가 지난 17일 가가와(香川)현 다카마쓰 시내 양로원에서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 해외이주 4배 폭증…왜?

    지난해 한국서 해외로 이주한 사람 숫자가 2017년보다 4배 이상으로 급증하면서 정부가 직접 원인 분석에 나섰다. 지난달 11일 관련 통계 수치가 공개된 후 미세먼지, 최저임금인상 등 여러가지 해석들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부 분석 결과 통계 착시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 들어가서 돈 한 푼도 안내고 1만달러 의료 혜택

    건강보험료는 내지 않고 한국의 건강보험 진료만 받은 해외 거주자가 최근 3년간 22만8481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당월 출국한 건강보험 급여정지 해제자 현황'자료를 20일 공개했다.

  • '부모의 권한' vs '미성년 자녀의 사생활'

    아들의 자위행위를 막을 요량으로 방과 화장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 부모가 피소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 더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의 법률자문 사이트에는 사생활을 침해하는 부모님을 고소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 '대선풍향계' 아이오와주 바이든·샌더스 '백중세'

    2020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내년 2월 민주당의 첫 경선이 치러질 아아오와주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율이 똑같이 24%로, 백중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바이든이 타 경쟁후보들보다 크게 앞선 것과는 대조적이다.

  • 올 '재외국민전형' 4359명 선발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재외국민전형으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129개 대학이 435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7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대학별로 3일 이상 실시한다. 각 대학별 2020학년도 재외국민전형에 따르면, 재외국민 전형 선발인원은 2019학년도 4015명보다 344명 늘었다.

  • 새 비즈니스 체킹 계좌 패키지 출시

    한미은행이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유용한 체킹 계좌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미은행이 최근 선보인 '한미 비즈니스 체킹 골드 패키지'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재무관리 서비스들을 체킹 계좌와 함께 낮은 가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ENTERTAINMENT

NEWS FROM KOREA VIEW ALL

  • OECD,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2.6→2.4%로 하향

    내년은 2. 6→2. 5%…"노동생산성 높이고 최저임금 인상폭 완화해야".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은 0. 1%p 하향…"보호무역주의 심화". (세종=연합뉴스) 이 율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교역둔화 등에 따른 수출감소, 제조업 구조조정에 따른 투자·고용 위축을 이유로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 탁현민 "김정은 답방 준비 많이 해놨다…당연히 답방해야"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2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대비한 행사 기획과 관련해 "준비를 이미 많이 해놨다"고 말했다. 탁 위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가 (청와대) 안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김 위원장의 답방 이야기가 나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준비는 다 해놨다"며 이같이 밝혔다.

  • 황교안 '김정은 대변인 짓(?)' 발언 논란…"다른 사람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1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김정은 대변인 짓'이라는 표현을 썼는지 여부를 놓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에서 "지금 이 정부가 저희를 독재자의 후예라고 하고 있다.

  • "의정부 일가족 사망, 남편이 범행 후 극단적 선택 가능성"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20일 오전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3명 중 남편의 시신에서 자해 전 망설인 흔적인 '주저흔'이, 딸에게서는 흉기를 막으려 할 때 생기는 '방어흔'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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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 오토바디' "특별한거 있나요. 그저 내 차처럼 고쳐드립니다"

    "특별한거 있나요. 그저 내 차처럼 고쳐드립니다". 미국서 살면서 자주 들락거려야 하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바디샵. 그런데 그 많고 많은 바디샵 중에 확실리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쉽지 않다. 만약에 자동차 사고가 나면 다른 생각하지않고 자동적으로 가게 되는 바디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더이상 '싱싱'할 수는 없다

    넓직하고 모던한 원목 테이블, 적당한 높이의 칸막이가 쳐져있는 프라이빗 부스가 이목을 끈다. 들어서는 입구 맞은편에 훤히 보이는 탁 트인 주방에서는 직원들이 음식을 내오느라 분주하다. 활력이 넘치는 이곳은 LA에서 싱싱한 한국 바다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 해산물 전문점, 'T = 활어'(튀는활어·대표 션 강) 다.

  • 환상의 '북유럽+러시아 크루즈'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신사옥 일주년 감사 대찬치의 일환으로 오는 8월5일 출발(크루즈 전문 삼호 가이드 동행 확정 상품)하는 '북유럽+러시아 14일 크루즈'를 실시한다. 삼호관광은 특히 인원 마감이 얼마 남지않았다며 고객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유럽 여행'은…맡겨주세요"

    여행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가 즐비한 유럽 여행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LA에 론칭 2년 밖에 안된 유럽 전문 여행사가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 [리젠 성형외과] 성형업계 선도...1:1 맞춤형 서비스 유명

    새롭게 태어난다는 'Regeneration(부활)'의 의미를 담아 지난 2014년 출범한 '리젠 성형 & 레이져'(Regen Cosmetic Group & Laser, 원장 제니 이·이하 리젠 성형외과)는 고객 한분 한분과 1:1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프팅과 기미, 보톡스 및 레이저 전문 성형외과다.

Columns

진최의 무용 A to Z

하얀 까마귀 영화 리뷰. THE WHITE CROW

모처럼 한가한 일요일을 맞이했다. 그래서 푹 쉬고 늦잠 자려 했건만 평소보다 더 일찍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 운동가고 브런치를 먹으며 신문을 보니 “ THE WHITE CROW ” 하얀 까마귀 루돌프 누레에프의 발레 영화를 상영한다고 한다. 생각할 필요도 없이 당장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정일선의 건강세상

화병 방치하면 중풍 온다

 한의원을 찾은 직장인 A씨는 질병으로 의심될 만한 이상소견이 있는 것이 아닌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부터 얼굴까지 열이 치솟는 느낌이 들며 목과 가슴 등에 마치 무슨 덩어리가 있는 듯한 증상이 계속된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시시각각 감정이 변하며 괜히 신경이 날카로워져 대수롭지 않은 일에 화를 내고 매사가 귀찮아지는 것은 물론 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우울한 기분과 함께 불안감이 갑작스레 엄습하기도 한다고 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건강검진을 받아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와 꾀병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처럼 임상소견상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지만 정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 갈등과 감정의 변화 등을 겪는 증상을 한방에서는 울화(鬱火) 또는 화병(火病)이라 한다.   최근 들어 여성의 전유물로 치부되던 화병을 앓고 있는 남성이 증가하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기업경영이 악화되고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근무여건에 불만이 있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속으로만 끙끙대면서 삭이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그 울화를 풀수 있는 여건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화병이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방치할 경우 우울증이나 신경쇠약, 공황장애 등 신경정신과 질환과 고혈압, 더 나아가 중풍 등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중에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질병은 바로 중풍. 중풍은 한국 성인의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로 밝혀진 질병이다. 일단 발병하면 다행히 생명은 건졌다 해도 수족마비 또는 언어장애, 신경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안겨주는 아주 골치 아픈 질병이다.  화병과 중풍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화병은 울화가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계속되어 스트레스가 만성화되어 정서적으로 불안, 갈등을 일으키고 자율신경계의 실조를 유발해 발병하는 것으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갑자기 공포와 불안 증상이 엄습하는 공황발작을 야기하게 된다.  일반적인 화병의 진단은 가슴부위의 양쪽 젖꼭지 사이의 흉골부위에 전중혈이라는 혈자리가 있는데 이부위를 손가락 끝으로 눌렀을때 심한 압통이 있다면 화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화병은 어느 순간 화가 불같이 폭발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때 혈압이 높은 사람들은 뇌출혈에 의한 중풍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례로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화병 환자의 중풍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화병은 물론 중풍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0세가 되지 않은 젊은 사람들도 평소 혈압관리를 하지 않고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있으면서 과로를 하는 것이 지속된다면 중풍이 발병하는 것을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것이다.  중풍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풍치료 전문 한의원에서 초음파 뇌혈류 검진 같은 정확한 중풍발병 가능성검진과 화병에 대한 적절한 치료, 그리고 실제적인 중풍예방을 위한 치료들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박평식의 세상 여행

록키의 비밀 명소 '머린 호수' 

세상여행 '호수의 왕궁'캐나다 록키 호수들 중 '압권'  송어 서식지 유명…왕복 90분 섬 크루즈도  카누, 카약, 낚시등 즐기며 최고 힐링 관광


김 빈의 별별시선

죄없는 자 돌을 던져라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남쪽게이트를 통해 들어가다보면 요세미티밸리로  향하는 터널 직전에 수십년전 대화재때 불에 검게 타버린 침엽수들이 쓰러지지 않은채 그대로 서있는 것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