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봄' 어디 가고? 날씨가 이상하다

아침엔 흐리고 서늘, 낮에 해 나고 더운 '메이 그레이' 현상…때아닌 비·눈까지 주민들 당황
[뉴스포커스]
평년에 비해 기온 10도차, 강우량 기록 갈아치워
"저기압 전선 정상 아냐"…이번 주도 비슷한 날씨

남가주 날씨가 이상하다. 따뜻하고 화창해야 할 '봄의 5월'은 오간데 없고 비 오고 추운 겨울 날씨다. LA타임스는 남가주를 포함한 대부분 캘리포니아에 '아침엔 흐리고 서늘하고, 낮엔 해가 나고 더운'이례적인 날씨가 수주간 계속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ditor's Choice

  • ‘원정 징크스? 그게 뭐지?’...류현진 6승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올 시즌 처음으로 원정에서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6승(1패)째를 따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도 우뚝 섰다. 류현진은 19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 류현진 “이달의 투수상이 손짓한다”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19일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서 무실점 호투하면서 한국 선수 사상 두 번째 이달의 투수상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류현진은 신시내티 전까지 5월 한 달간 4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 기간 기록은 눈부시다.

  • 알랭 들롱, 논란 속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프랑스 원로 배우 알랭 들롱이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 알랭 들롱은 지난 19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72회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알랭 들롱은 딸 아누카 들롱으로부터 박수를 받고 기쁨을 드러냈다.

  • 김건모, 19일 부친상…어머니와 빈소 지켜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다. 김건모와 형제들, 어머니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LA 가볼만한 맛집

LATEST NEWS VIEW ALL

  • 'LA카운티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0인' 케빈 김 행장 등 한인 8명 영예

    LA 비즈니스 저널이 최근 선정한 'LA카운티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0인'에 뱅크 오브 호프의 케빈 김 행장 등 모두 8명의 한인 사업가가 뽑혔다. 저널은 20일자 최신호에서 "지난 2018년 한해동안 LA카운티가 3%의 경제 성장을 이루는데 밑받침이 된 이들은 '미세'에서'지각변동'으로 큰 변화를 가져온 중심 인물들이었다"며 파이낸스(금융), 부동산, 제조업·소매업, 법조계, 교육, 헬스케어,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 10여개 분야에서 뽑힌 500인의 사진과 각자의 프로필을 자세히 소개했다.

  • 제 28대 총회장에 남문기 후보 선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사태가 제 28대 총회장에 남문기 후보를 선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제 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준비위원회(이하 총연 준비위)에 따르면, 지난 18일 가든 스윗호텔에서 열린 제 27대 상임이사회, 임시총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미주총연의 제 28대 회장으로 남문기 후보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 본보 창간 20주년 기념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명품 코믹 연극 '할배열전'(부제:잠자듯이 꿈꾸듯이)이 LA를 찾아옵니다. 창사 20주년을 맞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데일리(대표 오경진)가 한인사회에 '가정의 달' 선물로 고심 끝에 고른 작품입니다. 오는 30일과 31일 단 이틀 동안 문화기획사 '에이콤'(대표 이광진) 주관으로 윌셔 이벨극장 무대에 오르는 '할배열전'은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공연 때마다 매진을 기록한 '명품 연극'입니다.

  • 어디 이런 '멋있는 부자' 또 없습니까

    미국의 억만장자가 대학졸업식 축사연설 중 "졸업생 여러분들의 학자금 융자를 내가 대신 갚아주겠다"고 선언해 졸업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억만장자 로버트 F 스미스로, 그는 이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사립대학 모어하우스 컬리지 졸업식에 참석해 연설 중 2019 학년도 졸업생 전원의 학자금 융자액을 몽땅 갚아주겠다고 약속했다.

  • 뒤늦은 참회…"때는 늦으리"

    음주운전 중 큰 사고를 내고 촬영한 머그샷(mugshot·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으로 공분을 일으킨 여성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7일 NBC뉴스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플로리다 주 오칼라 출신의 엔제넷 마리 웰크(45)가 징역 11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 '공중 발차기' 당한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의 주인공 아놀드 슈와제네거(71) 가 한 남성에게 발차기 공격을 당했다. 슈와제네거는 지난 18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줄넘기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 상황이 담긴 영상에 따르면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슈와제네거 뒤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공중 발차기로 공격하는 장면이 보인다.

  • 트럼프 "김정은, 핵시설 5곳 중 1∼2곳만 없애려 했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난 2월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내 핵시설 5곳 중 1∼2곳만 폐기하려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핵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북한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같이 전했다.

  • 구글, 화웨이와 사업 중단하자 중국서 아이폰 불매 조짐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특파원 = 구글이 미국 정부의 조치에 따라 화웨이와의 일부 사업을 중단하자 중국에서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불매 조짐이 일고 있다. 20일 환구망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의 후시진(胡錫進) 총편집인은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자신이 9년 동안 사용했던 아이폰 대신 화웨이 휴대폰을 구매한 사실을 공개했다.

  • '셀카'찍다…7년간 250명 변사

    그랜드캐년 등 미국 국립공원에서 7년간 250명 이상이 '셀카'를 찍다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미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셀카 안전 가이드'를 출판해 관광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16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전체 미 국립공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다가 사망한 사람은 259명으로 집계됐다.

  • "대사관 불친절… 별 1개도 아깝다"

    세계 각국에 주재한 우리 재외공관이 현지 서비스에서 '낙제점'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7일 자유한국당 정양석 의원실에 따르면, 전 세계 구글 이용자들이 특정 장소에 대해 별점(5개 만점)을 매기는 '구글 리뷰'에서 우리 주요 대사관 상당수가 2점대 또는 3점대 초반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LA 현대미술관 MOCA 무료 개방될 듯

    LA다운타운 현대미술관 MOCA(250 S. Grand Ave)가 무료로 개방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열린 미술관 창립 40주년 행사에서 MOCA 미술관 이사회의 캐롤린 파워스 이사장은 1천만 달러를 기부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미술관 입장권을 무료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남가주 지역 외국인 기업 투자 국가별 순위

    남가주 지역 외국인 소유 기업들의 투자 현황을 토대로 한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25개 국가들 중 1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19일 LA비즈니스저널이 월드트레이드센터 LA(World Trade Center)의 '2019 남가주 외국인 직접 투자'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10위인 대만에 이어 11위를 기록했다.

  • 어린이 400명 HIV 집단 감염…왜?

    파키스탄 남부의 한 도시에서 어린이 400여명을 포함해 500여명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를 일으키는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현지의 한 의사가 오염된 주사기를 재사용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돼 현지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 졸업하자마자 연봉이 10만불?

    미국에서 가장 높은 초봉(중간값 기준)을 받는 직업 순위가 공개됐다. 최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위는 초봉 9만5000달러를 기록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였다. 미 직장평가 웹사이트 글래스도어가 발표한 신입 기준 초봉 순위에 따르면 25위권 내에 드는 직업들은 모두 전체 중간(median)연봉인 5만2807달러를 능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NTERTAINMENT

NEWS FROM KOREA VIEW ALL

  • 장자연 진상규명 '반쪽'…피해사실 상당수 규명하고도 처벌 못해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과거사위)가 20일 발표한 '장자연 사건' 최종 심의 결과는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사실을 규명해냈음에도 관련자들의 처벌로 연결짓지 못했다는 점에서 '반쪽짜리'라는 평가를 받는다.

  • 李·羅·吳, '국회 정상화' 안주로 맥주 건배…"희망의 호프!"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이슬기 김여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 정상화를 위해 맥주잔을 부딪쳤다. 민주당 이인영·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서울 여의도의 한 맥주집에서 만나 생맥주를 마시며 정국해법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호프타임'을 가졌다.

  • 경찰 "'대림동 여경' 제역할 다해"…논란에 '여성폄훼'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20일 이른바 '대림동 여경' 논란과 관련해 "해당 여성 경찰관이 역할을 다했다"며 공권력이 위축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원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경찰청사에서 을지연습 준비 보고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 조선일보 측 "장자연 사건에 외압? 사실 무근...법적 대응할 것"

    조선일보 측이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이하 '과거사위')의 고(故) 장자연 사건 최종 심의 결과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 나아가 명예 회복을 위해 법적 대응 등의 조치를 할 것이라고 알렸다. 20일 오후 조선일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문을 냈다.

BIZ TOWN VIEW ALL

  • 'D-1 오토바디' "특별한거 있나요. 그저 내 차처럼 고쳐드립니다"

    "특별한거 있나요. 그저 내 차처럼 고쳐드립니다". 미국서 살면서 자주 들락거려야 하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바디샵. 그런데 그 많고 많은 바디샵 중에 확실리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쉽지 않다. 만약에 자동차 사고가 나면 다른 생각하지않고 자동적으로 가게 되는 바디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더이상 '싱싱'할 수는 없다

    넓직하고 모던한 원목 테이블, 적당한 높이의 칸막이가 쳐져있는 프라이빗 부스가 이목을 끈다. 들어서는 입구 맞은편에 훤히 보이는 탁 트인 주방에서는 직원들이 음식을 내오느라 분주하다. 활력이 넘치는 이곳은 LA에서 싱싱한 한국 바다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 해산물 전문점, 'T = 활어'(튀는활어·대표 션 강) 다.

  • 환상의 '북유럽+러시아 크루즈'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신사옥 일주년 감사 대찬치의 일환으로 오는 8월5일 출발(크루즈 전문 삼호 가이드 동행 확정 상품)하는 '북유럽+러시아 14일 크루즈'를 실시한다. 삼호관광은 특히 인원 마감이 얼마 남지않았다며 고객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유럽 여행'은…맡겨주세요"

    여행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가 즐비한 유럽 여행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LA에 론칭 2년 밖에 안된 유럽 전문 여행사가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 [리젠 성형외과] 성형업계 선도...1:1 맞춤형 서비스 유명

    새롭게 태어난다는 'Regeneration(부활)'의 의미를 담아 지난 2014년 출범한 '리젠 성형 & 레이져'(Regen Cosmetic Group & Laser, 원장 제니 이·이하 리젠 성형외과)는 고객 한분 한분과 1:1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프팅과 기미, 보톡스 및 레이저 전문 성형외과다.

Columns

정일선의 건강세상

화병 방치하면 중풍 온다

 한의원을 찾은 직장인 A씨는 질병으로 의심될 만한 이상소견이 있는 것이 아닌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부터 얼굴까지 열이 치솟는 느낌이 들며 목과 가슴 등에 마치 무슨 덩어리가 있는 듯한 증상이 계속된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시시각각 감정이 변하며 괜히 신경이 날카로워져 대수롭지 않은 일에 화를 내고 매사가 귀찮아지는 것은 물론 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우울한 기분과 함께 불안감이 갑작스레 엄습하기도 한다고 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건강검진을 받아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와 꾀병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처럼 임상소견상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지만 정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 갈등과 감정의 변화 등을 겪는 증상을 한방에서는 울화(鬱火) 또는 화병(火病)이라 한다.   최근 들어 여성의 전유물로 치부되던 화병을 앓고 있는 남성이 증가하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기업경영이 악화되고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근무여건에 불만이 있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속으로만 끙끙대면서 삭이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그 울화를 풀수 있는 여건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화병이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방치할 경우 우울증이나 신경쇠약, 공황장애 등 신경정신과 질환과 고혈압, 더 나아가 중풍 등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중에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질병은 바로 중풍. 중풍은 한국 성인의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로 밝혀진 질병이다. 일단 발병하면 다행히 생명은 건졌다 해도 수족마비 또는 언어장애, 신경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안겨주는 아주 골치 아픈 질병이다.  화병과 중풍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화병은 울화가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계속되어 스트레스가 만성화되어 정서적으로 불안, 갈등을 일으키고 자율신경계의 실조를 유발해 발병하는 것으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갑자기 공포와 불안 증상이 엄습하는 공황발작을 야기하게 된다.  일반적인 화병의 진단은 가슴부위의 양쪽 젖꼭지 사이의 흉골부위에 전중혈이라는 혈자리가 있는데 이부위를 손가락 끝으로 눌렀을때 심한 압통이 있다면 화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화병은 어느 순간 화가 불같이 폭발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때 혈압이 높은 사람들은 뇌출혈에 의한 중풍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례로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화병 환자의 중풍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화병은 물론 중풍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0세가 되지 않은 젊은 사람들도 평소 혈압관리를 하지 않고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있으면서 과로를 하는 것이 지속된다면 중풍이 발병하는 것을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것이다.  중풍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풍치료 전문 한의원에서 초음파 뇌혈류 검진 같은 정확한 중풍발병 가능성검진과 화병에 대한 적절한 치료, 그리고 실제적인 중풍예방을 위한 치료들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박평식의 세상 여행

록키의 비밀 명소 '머린 호수' 

세상여행 '호수의 왕궁'캐나다 록키 호수들 중 '압권'  송어 서식지 유명…왕복 90분 섬 크루즈도  카누, 카약, 낚시등 즐기며 최고 힐링 관광


임지석의 동서남북

길잡이가 되어준 우정

 매일같이 지하철역 앞에서 만나는 두 명의 남자가 있었습니다. 30대 비슷한 또래의 두 사람은 사이좋게 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 누가 봐도 정다운 친구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발걸음이 조금 어색하기에 가만히 보니까 흰 지팡이를 짚은 시각장애인 이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길을 안내하는 중이었고 그는 장애인을 위해 버스 정류장까지 동행을 하곤 했습니다.


박유진의 법률 세상

'치료 거부'와 '생명 연장'

 의료에 관한 서류로는 의료사전의향서와 의료기록 열람권이 있다.   의료사전 의향서는 본인이 건강하지 않을 때 본인의 의료치료를 결정해 줄 수 있는 대리인을 설정하는 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