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장애인 공익소송',  영세 상인들 피 말린다

이젠 한인 변호사가 한인 업주 상대로…
최근 한인타운 업체 다수 연쇄 소송 당해 전전긍긍
'장애인 주차 표지 미비''가게 접근 힘들다'등 이유
소송 제기 원고·변호인 모두 한인들 "해도 너무해"
"한인업소들 월 4~5건 문의"
소송건 사상 최다, 가주 1위

무분별한 장애인 공익소송(ADA)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온 가운데, 최근 LA한인타운에서 다수의 한인 영세 업체들이 연달아 소송을 당했다. 특히 소송을 제기한 원고와 변호인은 모두 한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Editor's Choice

  • 레이커스, 후반기 첫 경기 기분좋은 스타트

    LA 레이커스가 난적 휴스턴 로케츠를 꺾고 기분 좋게 후반기 스타트를 끊었다. 레이커스는 21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111-106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전반기 막판 2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성적 29승29패로 승률 5할로 복귀했다.

  • 류현진, 24일 에인절스 시범경기 선발 등판

    2019시즌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의 시범경기 첫 등판 일정이 정해졌다. 예상보다 빠르게 마운드에 올라 실전 점검에 나선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21일 류현진이 오는 24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 추신수, 메이저리그 19년차 '1500 안타에 1500 경기 눈앞'

    메이저리그 19년 차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는 "처음 미국에 도착했을 때 '세계 최고의 선수와 한 경기만 뛰어 보는 것'이 목표였다"고 19세의 자신을 떠올렸다. 당시와 지금의 추신수는 다르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추신수는 2019년 텍사스 최고참이자, 클럽하우스 리더가 됐다.

  • 박한별 측 "남편, 승리 사업 파트너 사실…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어"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 그룹 빅뱅 멤버 승리와 유리홀딩스 공동 대표를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승리와 유리홀딩스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유모 씨가 박한별의 남편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이에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한별 씨의 남편 분은 승리 씨와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오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 분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 '엄친딸' 이시원, 스페인에서 소매치기 검거 "바르셀로나의 히로인"

    배우 이시원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소매치기를 검거한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이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를 좀 더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히로인. 소매치기 검거"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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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 팔이 칼질하고 국자저으며 요리"

    삼성전자가 요리를 돕는 로봇팔을 선보였다. 음성명령을 통해 주방에서 칼질도 하고 국자도 젓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18일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한 북미 주방·욕실산업 박람회(KBIS 2019)를 앞두고 꾸린 별도 전시관 '삼성 테크놀로지 쇼케이스'에서 요리용 로봇팔 '삼성봇 셰프를 공개했다.

  • 딱 하나뿐인 약 값이 38만불

    보험이 없으면 약값이 비싼 것은 이해하겠지만 희귀 질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제의 1년분 가격이 40만달러에 가깝다면? 미국 제약회사들의 갑질에 가까운 약값 횡포에 미국내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 문제의 약은 카탈리스트 파마슈티컬의 '퍼댑스(Firdapse)'.

  • '뛰는' 한국정부 위에 '나는' 한인 얌체들

    최근 대표적인 미주 한인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건강보험 먹튀 꼼수 팁' 게시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권을 취득한 재외동포가 한국에 단기 체류하며 건강보험 진료를 받고 출국해버리는 이른바 '건강보험 먹튀'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신발 안벗고, 벨트 안풀어도 OK"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연방교통보안청(TSA)의 공항 보안검색 유료 패스트 트랙(Fast Track) 프로그램인 'TSA 프리체크(Pre Check)' 신규 참여 항공사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LA국제공항을 비롯한 미국 6개 공항(LA·샌프란시스코·시애틀·시카고·뉴욕·하와이)에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탑승객은 간소한 보안검색 절차를 적용받게 된다.

  • CNN, 대한항공 사태로 본 韓재벌 폭행·갑질 논란 소개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땅콩 회항'과 '물컵 갑질' 등으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갑질 논란이 미국 CNN 방송 홈페이지의 메인에 등장했다. CNN은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 톱기사로 "'땅콩 분노' 가족 속으로"(Inside 'nut rage' family), "일부 한국 대기업들의 핵심에 있는 학대와 폭력의 문화"라는 제목으로 한국 재벌들의 폭행, 갑질 논란을 소개했다.

  • 인민복 닮은 유니클로 신상품…"마오쩌둥·김정일 연상" '시끌'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일본 의류 제조업체 유니클로가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즐겨 입던 인민복을 연상시키는 재킷을 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최근 면 소재의 봄 신상품 재킷을 선보였는데, 이 재킷은 앞면에 사각형 주머니 4개가 달린 군복 스타일의 재킷으로 카키색, 검은색, 감청색 등 3가지로 출시됐다.

  • 애플,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신용카드 내놓는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애플이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올해 봄에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특히 애플-골드만삭스 신용카드는 아이폰 기능과 연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애플과 골드만삭스가 손잡은 신용카드가 향후 수주 내에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 대학농구 스타가 신은 '나이키 운동화' 경기 36초만에 찢어져 '부상'

    대학농구팀 스타선수가 경기가 시작한 지 30여초 만에 신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가 찢어지면서 넘어져 무릎을 다치는 '황당한'일이 벌어져 나이키가 곤혹스러운 상황에 부닥쳤다. 21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듀크대 1학년 선수인 자이언 윌리엄슨은 전날 라이벌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와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36초 만에 코트 위에 쭉 미끄러져 오른쪽 무릎을 접질렸다.

  • 총기구매시 신원조회 '가시화'

    2017년 미역사상 최고의 총기 참극이 벌어졌던 네바다 주에서 총기 구매를 더 어렵게하는 법이 추진되고 있다. 13일 주 상원은 민간 총기 판매와 소유권을 이전할 때 주 당국이 실시하는 신원조회를 거쳐야하는 법안 'SB 143'을 표결에 부쳐 13대 8로 통과시켰다.

  • "여름에 일할 직원 찾습니다"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워터파크 '왯 앤 와일드'에서 곧 돌아오는 여름 시즌 동안 함께 일할 직원 300명을 채용한다. 채용 기간은 내달 30일부터 9월29일까지이며 인명 구조원, 감독관, 어드미션, 고객 서비스, 비상 의료진, 수리공, 안전요원, 판매 담당자 등 다양한 직종의 직원을 모집한다.

  • LA 운전자, 도로서 연 128시간 허비

    지난해 LA운전자들은 교통정체로 도로 위에서 평균 128시간을 허비했다고 교통정보업체 인릭스(INRIX)가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788달러로 추산된다. 즉, 교통정체로 LA 운전자 1인당 1788달러를 손해봤다는 의미다.

  • 오픈뱅크 "이젠 타주 공략이다"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연초부터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에 새로운 대출사무소(LPO)를 연이어 개설하고, 타주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오픈뱅크는 이번 달에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에 새로운 LPO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달 초 문을 연 콜로라도 LPO는 콜로라도주 오로라(Aurora)시에 둥지를 틀었다.

  • 한국, 일 할 수있는 나이 '60세→65세 상향' 관심 집중

    사망하거나 노동력을 잃은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액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육체노동자의 '노동가동연한'(노동에 종사해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령의 상한)을 기존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해야 한다는 취지의 한국 대법원 판결이 나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여름에 일할 직원 찾습니다"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워터파크 '왯 앤 와일드'에서 곧 돌아오는 여름 시즌 동안 함께 일할 직원 300명을 채용한다. 채용 기간은 내달 30일부터 9월29일까지이며 인명 구조원, 감독관, 어드미션, 고객 서비스, 비상 의료진, 수리공, 안전요원, 판매 담당자 등 다양한 직종의 직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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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훈 '20대남성 지지하락 前정부 교육탓'…한국당 "역대급 망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설승은 기자 =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22일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문재인정부에 대한 20대 남성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박근혜·이명박 정권의 부실한 교육 탓에 이들의 건강한 판단이 어려워졌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일부 언론이 보도한 것을 두고 설 최고위원에게 일제히 사과를 요구하며 맹비난을 가했다.

  • 경찰, '버닝썬 미성년 출입사건' 관계자 조사…일부 입건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마약 유통 의혹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과거 버닝썬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경찰관 등을 조사해 일부 입건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과거 버닝썬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한 경찰관들과 당시 클럽 관계자, 미성년자의 어머니 등을 상대로 당시 수사 과정과 사건 처리 경위 등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 문대통령-모디 총리 정상회담…'印 원전건설 한국 참여' 공감대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을 국빈방문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인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정상은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인도의 신동방정책을 조화롭게 접목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화하기로 뜻을 모았고, 특히 4차 산업혁명 대응이나 국방·방산 분야 등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대형마트서 192차례 "반품해달라"…알고 보니 절도범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금정경찰서는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 문모(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문씨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2월 4일까지 부산의 대형 마트 3곳에서 192회에 걸쳐 모두 480만원어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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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 듣고 찾아오는 '명품 치과'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환자 한분 한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맞춤 치료해드립니다. ". 가든그로브에 본점이 소재한 임플란트 전문치과 '포유치과'가 지난해 11월 LA 한인타운 3가에 위치한 하버드 종합병원 내에 LA한인타운 지점(원장 김복중)을 오픈하고 LA에 진출했다.

  • 단 하루에 "임플란트 시술 끝"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항상 치료 시간이 문제가 된다. 하지만 하루만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된 모국 의료관광 상품이 나와 주목된다. '동방여행사'(대표 티나 장)가 최근 내놓은 의료관광 프로그램 '원데이 임플란트'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파리의 가정집 인줄 알았어요"

    "가만 보자, 여기 맞나? 가정집 같은데…. " 카페라고 소개받은 주소에 도착한 곳은 어느 가정집이 있는 주택가. 초인종을 눌러야 하나 한참을 망설이다 문을 열었다. "우와…. " 문틈 새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 은은한 파스텔톤 벽지와 아늑한 나무 바닥, 고풍스런 가구들.

  • "​​​​​​​金·銀 투자…지금이 최적기"

    "수익성이 높은 안전자산이자 실물자산인 금과 은에 투자하세요. ". 최근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 전문가들 사이 당분간 주식투자의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금 투자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언더 원 우프' 한인 최초 반려동물 용품 회사

    요즘은 반려견을 가족 구성원처럼 아끼며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래서 '금쪽같은 아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반려동물 용품은 모든 견주들의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런 애견용품의 안전성과 퀄리티, 그리고 착한 가격까지 모두 갖춘 믿을 만한 제품이 있을까.

ENTERTAINMENT

Columns

정일선의 건강세상

건망증인가? 치매인가?

 누구나 살다보면 건망증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나이가 먹으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들은 건망증이 심해지면 치매를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치매와 건망증은 그 원인부터 차이가 있다.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기억이 잘 되는 않는 현상이다. 그러나 치매는 판단력과 통찰력은 물론 장소와 시간에 대한 전반적인 지적능력의 이상에서 온다. 즉 건망증은 뇌의 신경회로가 좋지 않을 때 나타나지만 치매는 뇌 신경조직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김학천의 世上萬事

'승천하는 용' 하노이

 베트남은 우리와 닮은 점을 많이 갖고 있다. 우선 세계에서 드물게 우리와 중국처럼 왕조실록을 갖고 있는 나라이고 공자를 모시는 문묘라든가 유교교육의 산실 국자감이 있는 것 또한 그렇다. 왕조의 왕 이름도 우리처럼 태조니 성종이니 같다. 베트남도 중국의 영향을 받아 우리의 선조들처럼 한자를 쓰고 한시를 읊으며 유교를 숭상했던 나라여서 그럴 게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지금이 시작할 때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이 폭포는 '천둥소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말 그대로 땅을 뒤흔드는 거대한 굉음을 일으킵니다. 하얀 물안개와 주변의 절경을 배경으로 한 무지개로 인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모으는 아름다운 명소 중에 하나입니다. 폭포의 매력 가운데 하나를 들라 하면 단연 폭포 위에 걸려 있는 무지개다리 (Rainbow Bridge)입니다. 이는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서 질긴 금속 와이어와 단단한 발판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폭포 사이를 연결한 다리의 시작은 가느다란 실 한 가닥이었다고 합니다. 현수교 설계시공 전문가인 Charles Ellet Jr 는 1847년 연을 띄워 연줄을 통해서 다리의 양쪽을 연결했습니다. 연줄에 코일을 매달아 잡아당겼고 다음에는 가는 코일에 약간 더 강한 철사를 그리고 철사에는 다시 밧줄을 매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밧줄에 케이블을 매달아 잡아당겼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케이블을 이용해서 다리를 놓기 시작했고 마침내 폭포 위에 무지개다리가 놓일 수 있었습니다. 그 엄청난 공사의 시작이 한 가닥의 가느다란 실에서 시작되었던 사실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진최의 무용 A to Z

내가 느낀 매튜본의 "신데렐라"

내 책상 서랍에는 일 년 시즌 공연 티켙을 미리 사 놓은 것이 열 개도 넘게 있는 거 같다. 주로 공연을 보러 가는 내 취향은 발레, 컨템포러리, 오페라. 뮤지컬이다. 달력에는 공연 보러 가는 날짜를 미리 마크해 놓고 마치 여행을 떠날 때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 임에 잠 못 이루며 기다리는 것처럼 달력을 보고 공연을 기다린다. 보통 한 달에 두 세 번 정도 공연을 보러 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