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래 최악 폭염? LA 2500명 사망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 "기후변화 미온 대응땐 미국내 2만명 목숨 앗아갈지도"
[뉴스포커스]
향후 평균 기온 산업 혁명 이전 보다 3℃ 상향 가정
NY 6000명, 마이애미 2300명∥주로 노약자, 빈곤층
"지구온난화 해결 시급, 매우 작은 기회의 창문 남아"

지구 온난화로 향후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3℃(화씨로는 5. 4도) 높아지면 미국 대도시에서 수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30년래 최악의 폭염이 미국을 엄습하면 뉴욕을 포함한 15대 대도시에서 2만여명이 숨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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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지구 꼴찌 샌프란시스코와 첫 판서 2-3 무릎

    LA 다저스가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4연전 첫 판을 내줬다. 다저스는 1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며 시즌성적 48승 25패가 됐다.

  • 추신수, 18호 2루타·5호 도루 활약...최지만 3타수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시즌 18호 2루타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추신수는 17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 베리굿 조현, 의상 논란에 심경 "비난에 감정 휘둘려도, 응원에 눈물"

    그룹 베리굿 조현이 코스프레 의상으로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예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톱모델' 벨라 하디드,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

    세계적인 모델 벨라 하디드가 인종차별 논란을 사과했다. 18일(한국시간) 벨라 하디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누군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었다. 나는 무슬림과 아랍을 사랑한다. 아버지도 아랍 출신 무슬림이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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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급차 지나자 '모세의 기적'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해 검은 옷을 입고 나온 144만 홍콩 시위대가 구급차에 길을 내주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싱가포르 인터넷 미디어 마더십은 16일 오후 상복을 입고 거리로 나온 시민들이 일제히 양쪽으로 갈라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친지 이민 도와줬는데" …한인들 불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통해 지난 달 23일 '이민자 재정보증인 법적 책임 강화'를 밝힌 가운데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켄 쿠치넬리 국장대행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를 당장 수행하겠다고 밝혀 한인을 비롯한 이민자 커뮤니티가 불안해하고 있다.

  • "세계인구 2100년 109억"

    전 세계 인구가 올해 77억명에서 2030년 85억명, 2050년 97억명을 거쳐 2100년에는 109억명으로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유엔이 17일 밝혔다. 유엔 경제사회국(DESA)은 이날 발간한 '2019년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이같이 예측했다.

  • 시민권자도 국적상실 신고 제때 안하면…

    미국에서 태어나 20년 가까이 살았던 A씨는 몇 년 전 미국 내 사관학교 입교 최종 단계에서 좌절을 맛봐야 했다. 그의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을 정리하지 않아 선천적 복수국적자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재외국민이 국적 관련 신고를 제때 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자 법무부가 국적 선택 관련 홍보에 나섰다.

  • "불황일 때는 기술이 최고"

    한인들에게 전문 의류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원장 엄은자)가 2019년도 여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여름학기는 내달 8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9시에 진행되며 패턴사 반, 디자인 반, 마킹사 반, 컴퓨터 패턴반, 전자 상거래반, 샘플사 반, 프로덕션 코디네이터 반, 옷수선 반, 핏 테크니션 반 등으로 구성돼 있다.

  • '동성 웨딩케이크 거부' 빵집주인 이겼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17일 종교적 자유와 동성 커플 차별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온 이른바 '웨딩케이크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 커플의 웨딩케이크 주문을 거부한 제과점 주인의 손을 사실상 들어준 것으로 연방대법원의 보수 성향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 화장한 아내 유골 '추억의 호수'에 뿌리고 남편은 심정지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평생 해로한 아내의 유골 가루를 추억 서린 호수에 뿌린 직후 심정지 상태가 와 숨진 미국 80대 노인의 사연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일본계 이민 4세대 랄프 세이치 미야타(88) 씨는 지난 4일 혼자서 인디애나 북부 중소도시 라포트의 스톤호수 한가운데로 배를 타고 들어가 화장한 아내의 유골 가루를 호수에 뿌렸다.

  • 日작가, TV예능서 한국인 기질 비하…"손목 긋겠다는 추녀 같아"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패널로 출연한 작가가 한국인의 기질에 대해 비꼬듯 표현한 것을 두고 인터넷에서 차별적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18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방송된 간사이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슴 가득 서밋'에서 작가 이와이 시마코(岩井志麻子) 씨가 한국인의 기질에 대해 "손목을 긋겠다는 추녀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 중국 쓰촨성서 6.0 강진…13명 숨지고 200명 부상

    (베이징·상하이=연합뉴스) 김윤구 차대운 특파원 = 중국 서남부 쓰촨성에서 규모 6. 0 지진이 발생해 210여명이 숨지거나 부상했다. 중국지진대망(CENC)에 따르면 17일 오후 10시 55분(이하 현지시간) 쓰촨성 이빈(宜賓)시에서 규모 6.

  • 주의사당 사상 첫 '성소수자 깃발'

    17일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주의회 의사당에 성소수자들을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사상 처음으로 게양됐다. 'LGBTQ Pride Month'(성소수자의 달)인 6월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게양된 것으로 이 깃발은 오는 7월1일가지 게양될 예정이다.

  • 직장인 절반이'번아웃'…당신은? 

    남가주 지역의 직장인 절반이 번아웃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로 무기력증이나 자기혐오, 직무거부 등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 이는 취업정보회사 로버트 하프 템프 에이전시가 최근 LA를 포함한 전국 28개 주요 대도시 지역의 화이트 칼라를 대상으로 '자신이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느끼는 강도를 1부터 10까지 분류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 "두드려라, 첫집 장만 열린다"

    샬롬센터는 오는 22일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ace, LA)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 31회 내집마련 주택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5500달러가 있으면 2만2000달러를 매칭해주는 그랜트'와 'No Down에 PMII(Private Mortgage Insurance )없는 프로그램'등 7만5000달러에서 9만달러까지 저소득에서 중상소득까지 LA시의 116개 지역과 LA카운티내 47개 도시에서 가능한 각종 주택구입 혜택에 대해 소개한다.

  • 美, 불법이민자 못막은  중미 3개국 원조 중단

    대 이민 강경책을 펴온 트럼프 행정부가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미 3개국에 원조중단이라는 고강도 압박카드를 빼들었다. 연방 국무부는 17일 자국으로 유입되는 중미 출신 이민자들을 효과적으로 막지 못한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미 3개국에 대한 원조를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런던, 칼부림 범죄에 떨고 있다

    영국에서 칼부림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3만2900건이었던 칼부림 범죄는 2012년 2만6397건으로 줄었으나 2014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 4만829건으로 늘었다. 그중에서도 런던은 인구 10만명당 칼부림 범죄 발생 건수가 167건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10개 지역 가운데 압도적 1위다.

ENTERTAINMENT

NEWS FROM KOREA VIEW ALL

  • 군·경, 北어선 삼척항 부두 근처 올 때까지 몰랐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지난 15일 동해안에서 발견된 북한 어선은 조업 중이던 어선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삼척항 방파제 인근 부두에서 식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도 민간인인 것으로 알려져 군·경의 해안 감시망이 뚫렸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 여야, 국회 일정합의 불발…문의장 "합의안되면 24일 시정연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김여솔 이동환 기자 =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18일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동에서 6월 임시국회 일정을 협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여야 간 일정합의에 진전이 없으면 다음 주 월요일(24일)에는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윤석열發 인사태풍에 검사장 인사 폭 커질 듯…27기까지 검증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현 문무일(58·연수원 18기) 검찰총장보다 연수원 기수가 5년 아래인 윤석열(59·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검찰의 꽃'인 검사장 승진 인사 폭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손혜원 "차명이면 전재산 환원" vs 검찰 "창성장은 차명"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목포 '창성장'을 실제 차명으로 보유했다는 검찰의 수사결과를 두고 법정에서 치열한 진실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손 의원은 "(부동산이) 차명으로 드러나면 전 재산을 국고로 환원하겠다"며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한 데다 검찰이 내린 결론 역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사실관계는 재판을 통해 가려지게 됐다.

BIZ TOWN VIEW ALL

  • [점프큐 교육센터] "특별한 학원, 특별한 방학 수업"

    북클럽·커먼코어 전문학원인 '점프큐 교육센터'(Jump Q Education Center·대표 정태우)가 새학기 맞이 방학 특별반 학생을 모집한다. 공통 핵심 기준(Common Core Standards) 때문에 공부가 어려워져, 새로 바뀐 학습 기준인 공통 핵심 기준을 정복하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단 30일만 투자하고'몸짱'되세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단기간 다이어트 목적이나 몸 만들기를 준비 한다면, 윌핏 스포츠 클럽에 주목해 보자. 윌핏 스포츠 클럽에서 코앞으로 다가 온 여름 준비를 위해 30일간 이루어지는 "30일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 "질병은 '초진'이 열쇠입니다"

    "이유없이 지치십니까? 편안한 쉼을 드리겠습니다. ". 남가주 한인들에게 낯익은 얼굴, 친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SCL 한의원'의 임승찬 원장. 지난 2002년 이래 한인 방송국인 '라디오서울(AM 1650)'의 방송기자이자 앵커로 17년째 활약해 온 그이기에 SNS 광고 등을 통해 흘러나오는 저음의 말투는 뉴스 만큼이나 신뢰감을 더한다.

  • "이 가격에 이런 음식 없습니다"

    뼈해장국·순대국·콩나물 해장국등 12. 99달러. 아침 스페셜 시간대 메뉴도 단 6. 99~7. 99 달러. LA한인타운 웨스턴애브뉴와 9가 인근 로데오몰 내에 위치한 보쌈의 명가 '장터 보쌈'(대표 이태호). 장터보쌈은 한 장소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맛과 영양을 담아 늘 최상의 재료와 엄선된 고기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달려온 것이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 "이번 기회 놓치면 없습니다"

    올림픽 골프(대표 데이비드 노)가 6월을 맞이해 플러튼 매장(1967 W. Malvern Ave. , Fullerton)에서 오는 7일(금)~9일(일)까지 주말 단 3일간 파킹랏 폭탄세일을 실시한다. 이번에는 매장에 있는 모든 골프 용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며 특히 인기 상품 등을 최고 70%까지 파격 세일한다.

Columns

진최의 무용 A to Z

발레를 알고 싶은가요? “발사모”로 오세요

발사모 6월 정기 발레강좌 로열발레단의 “ 마이얼링 ” 여자들의 로망은 발레, 여자라면 누구나 동화 속 공주님이 되길 꿈꾼다. 발레리나처럼 공주처럼 예쁘게 춤추는 내 모습을 상상만 해도 저절로 행복해진다. 우아하고 세련된 발레의 매력은 나이가 들어도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남성들 또한 관심이 많다. 진발 레스 쿨에는 발레를 모르는 분들이 발레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취미로 발레를 배우는 특별한 모임 “발사모”(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있다. 단순히 발레 동작과 테크닉만 배우지 않는다. 앞으로 엘에이에서 공연되는 유명 발레단의 발레 작품에 대해 사전 이론 공부를 하며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일반인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설을 통해 발레에 대한 주제 설명, 발레 정보, 발레용어, 발레마임, 발레 공연 관람 시 에티켓 등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발레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모임이다. 이 모임은 일반인 누구나 발레에 관심이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한미무용 연합회가 후원하는 발사모 강좌는 무료다. 그동안 백조의 호수, 로미오와 줄리엣,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콤플렉스 컨템퍼러리 발레, 라바랴데르, 리골레토, 호두까기 인형, 훨리킨아드, 메튜 본의 신데렐라, 세레나데, 레 실피드, 에포만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발레강좌를 개최했다. 발사모 6월 정기 발레강좌는 6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진 최의 무용 이야기”로열발레단의 “마이얼링”( Mayerling)를 연다. 세계 3대 발레단 중 하나인 영국의 로열 발레단의 케네스 맥밀란의 <마이얼링> 공연은 엘에이 도로시 첸들러 극장에서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3번의 공연이 있다. 마이얼링은 열일곱 살의 어린 연인과 함께 죽음을 선택한 황태자의 비극적인 삶을 그린 작품으로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이중주로 탄생, 존재, 사랑, 죽음, 무, 파괴, 종말 등을 시사한다. 발사모에 오면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삶에 발레를 들여놓고 있다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같이 춤추고, 서로의 성장을 칭찬하고, 고민을 나누고, 정서적으로 지지해줄 수 있는 발사모를 만나는 순간 우리는 행복해진다. 여러분을 발레의 세계로 초대한다.


김 빈의 별별시선

사랑하는 한인타운

 그저 정처없이 일요일의 오후를 서성거렸다. 윌셔길 마당몰에 있는 알라딘서점에서 새로 나온 책이 있나 보러 가봤다. 모차르트의 엘비라 마디간이 잔잔하게 흘러나오고 서점의 창밖으로 비치는 오후의 하늘은 투명하게 빛나면서도 조각구름 몇개를 올려놓고 있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동심의 인생으로 돌아가라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는 것이다" , "세상이 널 힘들게 할 때에는 신경 쓰지 말고 사는 게 상책이다" ,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 오늘의 기분은 '행복'으로 하겠다" , "너에게는 아직 꿈을 이루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다" , "누군가를 사랑하고자 한다면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해라."


박평식의 세상 여행

 '최초''최대''최고'…옐로스톤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자연의 경이가 펼쳐지는 여행지" 간헐천 등 5개 지역 8자 모양으로  9개 포인트 관람해야 제대로 여행 숙소선택과 여유로운 일정이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