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오는 한국 운전면허증 따볼까?

뒷면에 英文, 해외 30개국서 그대로 즉각 사용 가능…9월부터 원하는 사람에게 발급
[뉴스포커스]
플로리다 등 美 4개주 등 30개국 추가 협의후 통용
국제 기준 기호 표시 해외에서 신분증으로도 활용

한국정부가 외국에서도 바로 쓸 수 있는 새 면허증을 도입하기로 했다. 올해 9월부터 발급되는 한국의 운전면허증(사진) 뒷면에는 소지자 이름과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와 면허 정보가 영문(英文)으로 표기된다. 이에 따라 영국·캐나다·싱가포르·괌·뉴질랜드 등 최소 30개국에서 즉각 한국 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플로리다 등 미국 4개 주를 비롯 독일·이탈리아·스위스 등 37개국에서 추가 협의를 통해 한국 면허증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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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나 지역의 한 카지노 지붕이 무너져내려 10여명이 다쳤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쯤 1000 웨스트 로즈크랜 애비뉴에 위치한 '래리 플린츠 러키 레이디 카지노'(Larry Flynt's Lucky Lady Casino)의 지붕이 붕괴돼 건물에 있던 직원들과 손님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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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씨 다이아몬드]  "보증서 있는 정품만 팝니다"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26년 전통의 정품 보석 전문점, '씨씨다이아몬드'가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씨씨다이아'(CCDIA)로 새 매장을 오픈했다. 26년이라는 긴 세월을 지나며 한인 대표 보석 가게로 자리잡은 이곳은 믿고 찾는 오랜 단골과 고객의 취향을 파악해 안성맞춤 보석을 선사하는 크리스티 조 대표의 노하우가 있다.

  • [LA 대표 수영선수단] "종합 우승 '수훈갑' 됐어요"

    2019년 '제 20회 시애틀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재미대한LA체육회(회장 전희택·이하 LA체육회)가 종합 1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종목이 수영이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 미주체전에서 LA 대표 수영 선수단(감독 이승기·이하 LA수영선수단)은 8세~16세의 28명의 청소년들이 출전해 단체전 릴레이는 물론 개인 종목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금메달 40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15개 등 총 10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신개념 영어훈련원 "'영어 좀 한다'는 말 들어요"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고 있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9년 훈련생(7월 8일(월)~9월 24일(화)'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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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경력 이상의 최고의 지압 테라피스트들이 모인 곳에서 최고의 힐링을 느껴보세요. ".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결하고 멋진 시설의 지압 및 스킨케어 전문샵이 오픈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달 그랜드 오프닝한 '드림 바디웍스 (Dream Body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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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의 세상 여행

'지상의 지옥'과 '지하의 천국'

폴란드(발칸·동유럽) 인생에 한번쯤 돌아볼만한 암울한 비극의 현장,  1979년 세계문화유산 지정'아유슈비츠 수용소' 세계 최대'비엘리츠카'소금 광산의 극명 반전 소금으로 만든 '최후의 만찬'…경이로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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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발로로 박사의 탄생 96주년

 지난 7월12일 타임을 비롯한 주류의 언론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심장 외과의사, 르네 파발로로의 탄생 96주년을 맞아서 구글이 매우 뛰어난 사람들을 선정해서 기념하는 '구글두들 (Google Doole)'로 선정했다는 기사를 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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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맥그리거 로열발레단 댄스 컬래버레이션 ‘ADES & MCGREGOR: A Dance Collaboration’  마이얼링의 공연이 있은지 일주일 만에 다시 도로시 첸들러 극장을 찾았다. 로열발레단 현대무용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가 LA 필하모닉과 협연하는 댄스콜라보레이션공연이었다. 발레 마니아라고 자처하던 나였지만 이번 공연은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거 같아서 망설였다. 그러나 도로시 첸들러 극장에서 이멜로 보내준 프리뷰 영상을 보고 나는 그 자리에서 크레디트 카드번호를 넣으며 티켙을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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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의 시작이다

 류현진 선수는 2006년 혜성같이 나타나 한국 프로 야구에서 MVP, 신인왕 등 '트리플 크라운'의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특별히 변화구를 구사하여 곧잘 삼진을 잡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변화구를 통해서 홈런을 허용하는 어려움도 종종 겪게 되는데 그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변화구가 직구보다 치기는 더 어렵지만 회전이 담긴 변화구는 더 힘을 받고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홈런을 많이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