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손바느질 '맞춤 양복'의 명가 

    LA한인타운내 버몬트 에브뉴와 9가에 위치한 '골드핑거 양복점'의 김병호(67) 대표. 김 대표는 2000년 7월 도미해 LA에 거주하면서 한인타운 윌셔가에 있는 한인사회 양복점의 원조격인 '소사이어티 양복점'에서 근무하면서 이민생활을 시작했다.

  • 재미, 힐링, 재충전… "이보다 더이상의 휴가지는 없다"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올 여름,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로 꽉 채운 재미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최고, 최대의 리조트이자 카지노인 페창가는 휴가 시즌을 맞아 호텔, 골프, 수영장 스페셜 패키지를 특별 마련했다.

  • "부모님처럼 모시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분들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드릴 수 있는 믿음스런 주치의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LA한인타운 내 올림픽 블러바드와 베렌도 스트릿에 위치한 '조아라 내과'(원장 조아라)가 지향하고 있는 가장 큰 목표다.

  • "다시 안오고는 못배깁니다"

    해피아워 소주 $6. 99…투고·배달도 가능.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카페 더 반'(Cafe The Barn·대표 장석훈)이 신메뉴를 선보인다.  장석훈 대표는 "콜로라도에서 직접 채취한 자연산 송이로 요리를 개발하고 있다"며 "이달 중순부터 자연산 송이와 전복을 이용한 새로운 안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한인 시니어들의'건강 수호천사'

    "직접 시니어가 되어 몸소 체험한 노하우를 토대로 성심성의껏 무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65세 이상 한인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전문 보험회사, '폴선 메디케어'가 올림픽과 알바라도 부근으로 확장 이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타운 전문 내집 마련 '행복 전도사'

    2010년 본격적으로 부동산 비즈니스에 뛰어든 '레드포인트 부동산'(Redpoint Realty·LA지사 매니저 및 브로커 제이 장)의 이수경 부동산 에이전트. 10여 년이 흘러 이제는 LA한인타운 전문 부동산 에이전트로서 입지를 다지며, 한인타운의 주거용 부동산 매매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감을 갖고 있다.

  • "들어만 오세요, 대박납니다"

     세계 최초로 한국 제품 전용 베트남어 홈쇼핑 채널인 'CNBUY 홈쇼핑'(공동 대표 임종훈, 채널 14. 10)이 지난 달 7월 19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을 시작해 베트남 커뮤니티에 비상한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채널은 LA 및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에는 지상파로 방송되며, ROKU TV, YOUTUBE, AMZON TV, IOS, 안드로이드 앱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및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에 방송되는 24시간 전용 홈쇼핑 채널이다.

  • “더 크게, 더 새롭게, 더 특별하게”

    지난 35년간 고객분들께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온 샌 매뉴엘 밴드 오브 미션 인디언즈는 샌 매뉴엘 카지노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기대를 받아온 리조트 확장 프로젝트를1차 공개합니다. 새로운 두 개의 층으로 확장된 게임 공간에서 추가로 설치된 1,500개가 넘는 슬롯머신들과 새로워진 고액 한도 게임 구역, 새로운 다이닝 옵션, 그리고 세 개의 새로운 바와 명품 매장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큰 병원 안가고 복강경 수술"

    동부 명문의대 레지던트 수료 1. 5세 실력파 외과의 타운 오픈. 이제 복강경 수술도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됐다. 타운 내 한인 외과 전문의가 친절한 상담과 완벽한 수술로 한인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바로 '장지아 외과'의 장지아 원장이다.

  • '원격진료' 서비스 본격 확대 

    원격진료 멤버십 서비스 운영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메디히어'(대표 김기환)가 북미 최대 한국방송 서비스인 '온디맨드코리아'(대표 차영준, 이하 ODK)와 최근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OD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메디히어는 대표 서비스인 '닥터히어'(DoctorHere:무제한 원격진료 및 처방 멤버십 서비스)를 북미주 250만 한인들을 대상으로 널리 알릴 예정이며 이에 따라 원격진료를 대대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