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락의 내집장만

비영리기관 샬롬센터 소장

  • 내집마련은 '타이밍'

     지금이 내집마련의 가장 좋은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이된다. 물론 집값이 최고조로 올랐고 고급 주택은 매물이 조금씩 넘쳐나고 있다고 볼수있고 앞으로도 지금보다는 좀더 주택매물이 더 많이 나올것으로 짐작된다.


  • 신분도용과 예방책

     요즘 온라인을 통한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데 이메일을 통해서 우편물이 배달되었음을 알리는 통보를 받았을 때 절대로 이메일을 열어보지 말 것을 Federal Trade Commission이 당부하고있다.


  • 새 여행 트렌드 ‘SAFE’ 주목

    코로나 19 이후 세계는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불편한 동거를 각오해야 한다면, 새로운 여행 방법을 터득해야 하겠다.


  • 학자금 대출의 지혜

     수백만 명의 미국 대학생들이 공부를 마치고 나와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해서 학자금 대출 갚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학생들에게 융자를 해준 은행권들은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다.


  • 재정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로 위기 극복의 지혜가 필요한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타격으로 Mortgage 대출 상환이 불가능한 자가소유자에게 Lender나 Servicer가 모기지 상환 의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주고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서 3개월 간 모기지 페이먼트를 자동으로 유예해 주거나 또는 6개월간 도와주고 FHFA의 패니메나 프레디멕 그리고 FHA는 1년까지도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다. 


  • '코로나19'이후 까다로워지는 융자에 탄력적인 대처

     요즈음 코로나 사태 이후 과거와는 좀 다른 양상의 융자받는 기준이 조금 엄격해 지는 모양새다. 현재 어려운 상황에서도 크레딧이나 수입의 변동이 생기지 않았는지를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두달 전과 비교했을 때 앞으로 융자 받기위해서 안정적 인컴과 크레딧관리에 충분히 대비해야되는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간혹 내집장만을 계획하고 있는 분 중에 과거 2008년도 모기지 사태의 기회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 상황을 파악하고 기회를 대비하라

     요즘 집장만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고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값이 다소 떨어지고 있음이 감지되고있어서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집구입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우선 현재 급격한 수입감소다. 따라서 재정능력약화 융자를 받기가 어려워 집구입을 보류할 수 밖에 없게될 것이다. 요즘 주택구입을 문의해 오는 분들은 현재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 보인다. 따라서 기회를 엿보던 잠재적 주택 구입자들이 꾸준히 대비해 온 걸로 볼수있다. 앞으로는 과거 2008년 모기지 사태 때 처럼 주택가격의 급격한 하락현상은 기대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워낙 주택 인벤토리가 없기때문이고 지금과 같은 경기침체 조짐이 역력한 상황에서 신규 주택건설은 줄어들수밖에 없다보니 여전히 주택 부족현상이 예상되기때문이다.


  • 12개월간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프로그램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정 상황이 어려운 홈오너들에게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Forbearance option)옵션을 통해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국책 모기지 기관인 Freddie Mac, Fannie Mae 그리고 FHA 융자를 가진 홈 오너들에게 12개월 동안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는것이다. 즉 모기지 페이먼트를 일단 어려운 대로 유예하고 12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 


  • 집 페이먼트 없이 체류기간은 얼마나 되나 ? 

     요즘 모기지 페이먼트의 어려움으로 문의가 많다. 대부분의 홈오너들이 차압 후 얼마 동안이나 살수 있냐고 물어본다. 상황을 들어보면 정말로 딱하다. 상담을 하다보면 어떤 손님은 임종을 앞둔 남편을 마지막까지 손때가 묻어있는 편안한 곳에서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에 안절부절하며 매일 초조한 시간을 보내며 얼마나 더 살수 있냐며 걱정하는 것을 보게 된다. 


  • 코로나와 모기지 페이먼트

    가주 법에 의하면 모기지 페이먼트가 어려운 홈오너들에게 반드시 HUD 승인 기관에서 융자조정 도움을 받을것을 권면하는 편지를 발송하도록 하고 있지만 별 의미 없이 지나쳐 버리고 실제로 도움을 받아야할 경우에 도움을 못받아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를 보게된다. 지금 COVID19로 경제적 손실이 클텐데 이로 인해 모기지 페이먼트가 어려울때 융자조정이란 옵션으로 도움을 받을 수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