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최의 무용 A to Z

한미무용연합회(KOA Dance Federation) 단장

  •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이번 주에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된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터키를 먹는 즐거운 식사와 함께 4일간의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자칫 방심하면 나도 모르게 이번주에 5파운드 이상의 살이 불어 날 찬스도 있다. 평상시에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다가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빠져 보통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살이 쪄서 월요일 출근하는 날에는 허리띠 사이즈가 더 올라가 있을 수도 있고 바지 지퍼가 안 올라갈 수도 있다.


  •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레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이 가르쳐도 한 학생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순서는 다 외우고 동작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어 온몸이 뻣뻣하여 마치 막대기가 춤을 추는 느낌을 받는다.


  • 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사람들은 춤을 추는 이유가 참으로 다양하다. 어떤 이는 취미로 즐기기 위해서, 어떤 이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떤 이는 사교를 위해서 춤을 추지만 어떤 이는 나를 위한 춤,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를 다스리기 위해서 춤을 추기도 한다.


  •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지난주 나는 아크람 칸 컴퍼니에 “until the lions”과 엘에이 발레단의“Pushing Dance Boundaries” 현대발레공연을 보았다. 제목부터 참 멋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법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이란 내가 스스로 하고 싶고 그 일을 함므로써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