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김의 부동산칼럼

뉴스타부동산 얼바인지사 명예부사장
문의 949-873- 1380

  • 다운 사이징 바람이 불고있다

    써니김 / 뉴스타부동산 얼바인 명예부사장  "다운 사이징"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최근 부동산시장에는 영화에서처럼 다운사이징 바람이 불고 있다. 다운사이징이란 규모의 축소나 소형화를 뜻하는 용어로, 주택에 대입하면 넓은 면적의 집에서 보다 작은 규모의 집으로의 이동을 뜻한다. 최근 노년층이 큰 규모의 주택을 처분한 후 기존 대출금을 갚고 남은 돈으로 소형 주택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시니어들이 나이가 들면 육체적으로 자신들의 몸 관리가 힘들다고 판단되어 작은 집으로의 이사를 생각하기도하고, 노후 들어 이렇다 할 소득이 없다면 큰 집을 팔아 작은 집을 여러 채 매입해 월세를 받을 수도 있어 안정적인 월세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 매입 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즉, 부동산은 무조건 ‘처분의 대상’이 아니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활용의 대상’으로 삼는 게 좋다.


  • 자녀가 결혼하면 주택부터 줄여라!!

     "55세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들이 분가하면서 작은 집으로 이사 후 약 $35만 달러가 남아 은행 CD에 넣었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은퇴연금을 마련하지 못했고 은행에 있는 돈이 전부인데 은퇴준비를 위해 투자하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 새집 분양

    새집 분양이라도 에이전트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 새집은 바이어 혼자서 직접 보고 계약을 할 수 있지만 바로 그것이 문제이다. 전문가의 조언이나 도움이 없는 상황에서 혼자 갔다가 후회할만한 결정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새집 분양을 도와 드리면서 고객에게 분양가에서 $10만의 가격을 낯추고, 또 다른 혜택을 고객이 만족할만큼 빌더로부터 받아 준 경험이 있다.  


  • 부동산 소유자 55+를 위한 세금혜택

    55세 이상이 누릴 수 있는 세금 절약 (tax relief)에 대해 소개한다. 캘리포니아에 살고 55세 이상이라면, 새 집을 살 때 재산세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수입이 줄어드는 노년층의 경우, 새로운 높은 재산세 부담 때문에 새 부동산을 사는 것이 어렵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연세가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현재 주택의 세금 기준을 새로 산 주택에 적용하게 해주는 법이Proposition 60/90이다.  


  • 은퇴준비에 좋은 임대용 주택

    역시 투자용 부동산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부동산의 위치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부동산의 종류인데, 용도에 따라 투자용 부동산을 나누어보면 먼저 주거용 부동산으로는 작은 콘도나 단독 주택을 사서 렌트 수입을 얻을 수도 있고, 2-4유닛이나 5세대 이상의 아파트 등이 있는데, 사람은 누구든지 거주할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용 주택 부동산은 경기의 변동에 관계없이 안정된 수입을 보장한다. 


  • 부동산 소유

    도시에 빼곡하게 들어선 건물들은 늘 그자리에 있지만, 달라진것이 있다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취솟는 '부동산 가격'뿐이다. 부자 아빠를 두지못한 맞벌이 직장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건 "실직, 병고"일것이다. 인간은 누가나 자기가 처한 위치에 모든것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같은 기사라도 만약 자기가 집 주인이라면 렌트비가 오르는것이 반가울것이고, 테넌트라면 이런 상황이 암담할 것이다.


  • "유능한 에이전트의 전략이 곧 리스팅 가격입니다."

    4월에 들어섰는데도 불구하고 매물은 여전히 늘지 않아 꾸준한 셀러 마켓이 진행 되고 있다. 부동산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지난 해부터 이어진 매물 부족 현상으로 인해 지역 차이는 있어도 작년보다 8~10% 인상된 가격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오랫동안 집값이 내리기만 바라던 바이어들이 지금은 이자율이 오르더라도 과감한 내 집 마련에 나서 치열한 경쟁을 한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고 말한다. 주택을 파는 것도 시기를 잘 맞추면 더 좋은 가격에 빨리 바이어를 찾을 수 있는 시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