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의 백세건강

나노웰대표

  • 골다공증의 비밀

     한국인 75%가 자신이 골다공증이라는 것을 모르고 산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매년 10%이상의 골다공증 환자가 확인되고 있고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도 연평균 3.8%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골다공증 조사는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법 (DXA)을 이용한 장비로 대퇴골과 요추의 골밀도를 측정하였는데 50세 이상의 조사자 중 골다공증 환자는 22.5%로5명 중 1명 이상이 골다 공증 유병자였고 여자 37.5%, 남자 7.5%로 여자가 남자보다 5배 정도 높았다. 연령대 별로는 50대 8.8%, 60대 22.3%, 70대 이상 48.4%로 연령 증가와 함께 급격히 증가하였고 65세 이상 여자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61.4%였으며, 70세 이상 남자의 유병률은 18%였다. 따라서 50대 부터는 골밀도 관리를 제대로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통계적으로 입증되고 있다고 할 것이다.


  • 요오드 (Iodine) 잘 못 먹으면 생명을 위협한다

     요오드는 미역, 다시마, 김, 켈프와 같은 해조류와 같은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미량원소이지만 전세계적으로 요오드 섭취량이 1970년대 이후 절반으로 줄어서 요오드 섭취가 부족해졌고 그것이 가져오는 건강문제가 크다는 이야기들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요오드의 과다섭취를 불러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한다.


  • 전립선염은 전립선 비대증과 어떻게 다른가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생식기 분비기관으로 남성에게만 있다.  정액의 약 30%를 생산하는 곳이며 이곳에서 분비되는 액체는 '전립선액'으로도 불린다. 


  • 칼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슘은 미네랄이다. 미네랄은 Mine에서 온 말이다. 일종의 광물질이다. 그리고 Ca라는 원소로서 주기율표의 20번째 원소이다. 미네랄을 무기물이라고도 한다. 칼슘은 지구상에서 5번째로 풍부한 원소로서 모든 생명체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사람의 뼈와 이, 그리고 혈액과 체액 속에도 칼슘이 들어있다.


  • 에너지 음료는 정말 에너지를 주나?

     에너지 음료란 에너지를 북돋워 준다고 주장하는 음료이다. 특정 아미노산과 허브 추출물, 기타재료를 넣어 건강효능을 주장하는데 정말 그만큼 효과가 있는 것일까?


  • 과식하면 안되는 4가지 이유

     집에 있건 밖에 나가건 먹을 것도 많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많은 요즘 세상에서 과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과식이 얼마나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가 될 것이다. 1. 과식은 체지방을 과다하게 늘어나게 한다 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균형은 하루에 열량을 얼마나 섭취하느냐와 얼마나 태우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과식은 칼로리 과잉상태가 되고 우리 신체는 이 여분의 칼로리, 열량을 지방(Fat)으로 저장하게 된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방식은 단백질의 대사방식과는 달라서 열량과다가 체지방을 보다 쉽게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지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고지방 식품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먹지말고 Lean Protein(저지방 단백질)과 비전분(non-starchy) 채소를 먹도록 노력해야한다. 2. 과식은 배고픔 조절을 방해한다 배고픔을 조절하는데 영향을 주는 2가지의 중요한 호르몬이 있다. 그렐린(Ghrelin)이라고 하는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그 한 가지이고, 다른 한가지는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과식은 이러한 호르몬 균형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이나 설탕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하는 도파민 (dopamine)이라고 하는 일종의 호르몬을 분비해서 우리 뇌가 기쁨을 느끼도록 자극한다. 이 과정은 결국에는 배고픔 조절을 무력화시키면서 행복함을 위해서 더 많이 먹도록 조장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음식들을 작은 양으로 나누고 우리의 신체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서서히 먹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다. 3. 과식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체질량지수가 30이상으로 가름하는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소이다. 이러한 일련의 상태는 심장병과 당뇨병, 심장마비 등과 같은 또 다른 건강문제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고지혈증(혈중 지방성분이 높은증상)을 포함하는 대사증후군의 지표는 혈압,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인슐린 저항성 자체는 만성적인 과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것은 핏 속에 초과의 당분이 들어왔을 때 인슐린이 우리의 세포에 혈액 속의 당분을 저장하도록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우리는 고칼로리, 가공식품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와와 적장한 정도의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위험한 상태를 감소시킬 수 있다. 4. 과식은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어른의 위는 대략 꽉 쥔 주먹 하나의 크기인데 위가 비어있을 때 약 2.5온즈(75ml)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 1쿼트(950ml)까지 담을 수 있을 만큼 늘어난다. 무려 1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만약 우리가 아주 많은 식사를 해서 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이상에 까지 이르게 되면 어지러움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어지러움증이 구토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바로 우리 인체가 극심한 위의 압력을 완화시키려는 스스로의 방법이다. 이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식사의 크기를 잘 조절하고 이런 상황이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도록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다.   


  • 골다공증에서 벗어 나지 못하는 4가지 이유

    어느날 골다공증에 걸리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하지만 골다공증을 벗어나기 위해서 좋은 방법이라는 것들을 다 해 보아도, 또 아무리 비싼 칼슘 보충제를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비타민D,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최근 비타민D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요 이상으로 과다복용하는 사례도 늘고있고 그 영향은 지나친 과다섭취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비난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이다.


  • 공포의 골다공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할 3가지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알게 모르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골다공증 주사를 맞으면 골밀도가 좋다진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 년이고 골다공증 주사를 맞거나 골다공증 약을 먹고 병원에서 처방하는 칼슘제를 복용해서 골밀도는 더 나빠지기만 합니다.


  •  비타민C는 정말 항암효과가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램 단위로 비타민 C를 복용한다. 그리고 대체의학 종사자들은 진행성 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정맥주사를 투여한다.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비타민C를 섭취함으로써 감기를 비롯 암까지 예방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