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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락의 내집장만  

모기지 사기 "아는 만큼 덜 속는다" 

연초부터 시작된 가주정부는 연방정부로부터 10억달러를 받아서 모기지 페이먼트가 연체된 홈오너들을 최대 밀린 연체금의 8만불까지 지원해 주기 시작했다. 2008년도 모기지 사태때도 지금과 같은 도움을 제공해 준적이 있었는데 항상 돈이있는곳에 부동산 관련 범죄가 발생할수있다는 사실에 유념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