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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멤버들과 한 무대 선듯"…뉴욕서 K실감콘텐츠 체험 전시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전시장 한복판에 놓인 가상현실(VR) 헤드셋을 머리에 쓰고 자리에 앉으니 곧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눈앞에 나타나 히트곡 'DNA'를 부르기 시작한다. 고개를 들어 위를 쳐다보니 마치 공연장의 특수효과를 연상케 하는 밤하늘 별빛이 쏟아져 내리고, 양 옆과 바닥에서는 다양한 레이저쇼가 펼쳐지는 듯했다.

  • '순종 어차'는 캐딜락, '순종황후 어차'는 벤츠

    한국의 국립고궁박물관이 5월 큐레이터 추천 왕실 유물로 국가등록문화재인 '순종 어차'와 '순종황후 어차'를 선정했다. 순종 어차는 미국 제너럴모터스사가 1918년 제작한 캐딜락 리무진이고, 순정효황후 어차는 벤츠를 제조하는 영국 다임러사가 1914년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 나치에 '통행료'로 넘긴 명화의 주인은…17년 끈 소송서 '반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2차 대전 직전 유대인 여성이 독일에서 탈출할 때 나치에게 '통행료'로 넘겼던 명화의 주인을 가리고자 여성 측과 스페인 박물관이 17년을 끌어온 소송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 연방 대법원은 이 유대인 여성의 미국인 유족이 명화를 보관 중인 스페인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을 상대로 낸 반환 소송에서 미술관의 손을 들어준 하급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 "심리학과 졸업했는데 융자 회사 일해"

    #가디나에 사는 한인 2세 김모(29)씨는 UC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그는 융자회사를 운영하는 친척의 부탁으로 한달간 파트타임으로 융자 신청 업무를 해주기로 했다. 융자 업무에 흥미를 느낀 김씨는 2주만에 어려운 케이스를 해낼만큼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 시작가격이… '역대 최고' 2억불 

    미국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작품이 역대 책정된 시작가 중 최고가인 2억 달러(약 2430억원)의 시작가로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다.  . AFP통신에 따르면 미술품 경매회사 크리스티는 오는 5월 열리는 경매에서 워홀이 제작한 마릴린 먼로의 초상화를 내놓는다고 21일 발표했다.

  • 이수경 '번역된 도자기'…美 미술관 소장

     미국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시카고미술관이 이수경의 대표적인 연작 '번역된 도자기'를 소장한다고 가나아트가 17일 밝혔다. 시카고미술관은 작품 약 30만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연간 관람객 150만 명이 다녀가는 미국의 대형 미술관이다.

  • 시인 김준철의 시쓰고 중얼중얼 13. 

    벽. 정전의 한때.

  • 멕시코 복권에 '한국 춤'이…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멕시코 복권에 한국 전통 춤사위가 담겨 화제다. 개원 10주년을 맞은 주멕시코 문화원은 승무, 부채춤, 장고춤 등 한국 전통 춤 이미지가 담긴 멕시코 국영 복권 특별 에디션(사진)이 오는 5월 발행된다고 밝혔다.

  • 멕시코 복권에 '한국 춤' 담긴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멕시코 복권에 한국 전통 춤사위가 담겨 화제다. 개원 10주년을 맞은 주멕시코 문화원은 승무, 부채춤, 장고춤 등 한국 전통 춤 이미지가 담긴 멕시코 국영 복권 특별 에디션(사진)이 오는 5월 발행된다고 밝혔다.

  • 카네기홀 무대에 대타로 선 조성진에 '기적 같은 연주' 찬사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이후 출연이 취소된 러시아 연주자의 대타로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 선 피아니스트 조성진에게 미국 언론이 찬사를 보냈다. 뉴욕타임스(NYT)는 28일 카네기홀에서 지난 25일 빈필하모닉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 조성진에 대한 리뷰 기사에서 "숙련된 음악을 들려줬고, 기적같은 연주 솜씨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