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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11월 22일은 '김치의 날'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이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처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로스앤젤레스(LA) 지사는 23일 매년 11월 22일을 캘리포니아주 '김치의 날'로 지정해 공식 기념하는 결의안이 주 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SNS엔 왜 분노가 넘칠까…"'좋아요·공유'가 분노 표현 키운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는 왜 분노가 넘쳐날까? 소셜미디어에서 게시물에 대한 공감 등을 표현하는 '좋아요'(Like)나 '공유'(Share) 같은 피드백 기능이 도덕적 분노 표현을 증폭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신지혜·전희진 시인 공동 수상

     매년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에서 선정하는 '미주문학상'에 올해는 신지혜, 전희진 시인이 공동 수상을 하게 됐다.  .  12일 문인협회에 따르면, 이번 제 27회 미주문학상은 LA를 비롯 뉴욕, 뉴조지, 조지아 등 미 전역에서 14명이 응모했으며 심사는 한국 한양대 인문학과장인 유성호 평론가가 맡았다.

  • <오늘의 사자성어> 比之匪人 비지비인 

    천지가 막혀있어 사람답게 못 산다는 말.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180도로 바꿔놓은지 벌써 1년 반이 되어간다. 좀 나아지나 했더니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다시 또 위험 수위다. 더욱이 백신 효과가 6개월쯤 되면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뉴스에 접종한 사람들도 가슴을 조린다.

  • 한국문화원, 오늘부터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과 LAUNCH LA가 공동으로 지역작가 대상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39명의 그룹작가 전시회 ‘Reflection (상념)’을 오늘(6일) 부터 27일 까지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현지 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재미 한인예술가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커뮤니티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커뮤니티간 문화 소통 및 문화교류를 실시하고자 기획됐다.

  • 코로나 시대 新 여행, 이젠 '차박'이다

    #코로나19 집콕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던 김모(30·LA)씨는 최근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근거리 '차박'에 도전했다.  .  김씨는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했는데 매트리스 패드와 아이스박스만으로도 차에서 편하게 숙식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비용면에서 부담이 있는 호텔에 비해 차박은 훨씬 경제적이고 안전해서 이득이다"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 시대 '화상 연애' 골인 확률 높아요

    #싱글남 최모(28·LA)씨는 코로나19로 소개팅은 커녕 또래 이성을 만날 기회 조차 쉽지 않았다. 결국 고민 끝에 온라인 데이팅 앱에 가입했다. 그는 "직접 만나지 않아도 비디오 화상 대화나 전화로 상대방을 파악한다"며 "서로가 호감이 있으면 공원에서 마스크를 쓰고 산책을 하는 등의 방식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아시아계 대우 만족도 급락

    미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사회적 대우에 대한 만족도가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내 성인 1천3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아시안에 대한 대우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 23조각중 하나…최고가 80만원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는 영국 찰스 왕세자와 고(故) 다이애나비의 결혼식 케이크 조각(사진)이 경매에 나온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영국 도미닉 윈터 경매사는 냉동 상태의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 결혼식 케이크 한 조각을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