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외국인 주식매수에 원/달러 환율 16.7원 급락…1,301원 마감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9일 원/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떨어지며 달러당 1,300원 선에 근접해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6. 7원 급락한 1,301. 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와 같은 1,318.

  • 미 달러화 지폐에 첫 여성 재무장관 서명…주인공은 재닛 옐런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첫 여성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의 서명이 들어간 달러화 지폐가 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달러화 지폐에는 신임 재무장관 서명이 들어가는데, 옐런 장관은 임명된 후 거의 2년을 기다려 이날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

  • "내년 미국 경제, 짧고 얕은 경기 침체 겪을 듯"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미국 경제가 내년 짧고 얕은 경기 침체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 보도했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로이터통신이 84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60%로 나왔다.

  • "아들이 컴퓨터 공학 전공해서 좋아했는데"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와 트위터, 아마존 등 미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감원을 잇달아 단행하면서 이들 기업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해온 공대생들이 좌절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빅테크 취업 시장 위축에 직면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0년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성장세에 따라 각 대학의 컴퓨터공학 전공자 수가 크게 늘었으나 최근 상황이 급변하면서 졸업생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 씨티그룹 CEO "세계 경기후퇴 진입 중…미국은 내년 하반기"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세계적 경기후퇴가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미국 월가 거물들로부터 잇따라 나오고 있다.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각국이 경기후퇴에 들어가고 있으며 미국도 내년 하반기에 경기후퇴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 원/달러 환율 1,310원대 하락 마감…내주 FOMC 경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8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 7원 내린 1,318. 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5. 2원 내린 1,316. 5원에 개장해 오전 장중 오름세를 보였다가 장 후반 들어 다시 상승 폭을 반납했다.

  • 미국인 8%만 "가상화폐에 긍정적"…주식투자 심리도 '최악'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가상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진 미국인이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투자에 대한 심리도 최악 수준으로 떨어졌다. 7일 CNBC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26∼30일 미국인 800명을 대상으로 한 경제 설문조사(오차범위 ±3.

  • 한인 은행들 올해도 연말 보너스 없다?

     연말이 되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보너스. 특히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인 은행 직원들은 보너스 규모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올해는 대다수 은행들의 보너스 지급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

  • '포드차 7500불 vs 현대·기아차는 O'

    북미에서 생산한 전기차에만 차별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 이후 미국 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뒤집혔다. 미국 대표 자동차업체인 포드가 올 11월 기준 종전까지 테슬라 다음으로 판매량이 많았던 현대차·기아를 제치고 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

  • 원/달러 환율 1,320원대 강세 마감…침체 경계감 확대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7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 9원 오른 1,321. 7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종가보다 3. 2원 오른 1,322. 0원에 개장한 환율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해 1,312원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장 후반 반등해 낙폭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