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최대 부동산 투자처는 LA

    LA와 뉴욕 사이의 '투자처 싸움'에서 LA가 한 번 또 이겼다. 세계최대 부동산투자회사인 CBRE가 최근 조사한 보고서에서 미국내 주요 도시 중에 기관투자자들의 부동산 투자규모에서 LA가 줄곧 선두 주자였던 뉴욕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의 기관 투자처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 유니티은행 달력, '금상' 수상 영예

    유니티은행(행장 최운화)의 2018년도 달력(사진)이 미국캐린더마케팅협회로 주최 '2018 월드 앤드 내셔널 캘린더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유니티 은행은 벽걸이와 탁상 달력 모두 디자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베스트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 뱅크오브호프, '스마트세이프' 홍보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레스토랑협회 주최로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국제 외식산업 박람회(NRA Show)'에 참가해 자사의'스마트세이프(Smart Safe)'서비스를 홍보했다. 김규성 동부총괄 수석전무(앞줄 왼쪽)와 데이비드 송 전무(앞줄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미, 자산 4억불 규모 중국계 은행 인수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중국계 은행 사우스웨스턴 내셔널뱅크(이하 SWNB)를 인수한다. 인수가 완료되면 한미은행은 한인과 중국계를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가 급성장하고 있는 텍사스 지역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해 이 지역 아시아계 은행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최고의 졸업선물은?…역시 '캐시'

    졸업시즌을 맞아 미국인들은 졸업선물을 사는데 1인 평균 102. 15달러, 총 52억달러를 쓸 예정이라고 전국소매연합(NRF)이 최근 발표했다. NRF는 이는 지난해 조사때의 104. 92달러, 56억달러에서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이 연례 조사가 시작된 12년 전부터 현재까지 3번째로 높은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 물속에서 전기로 움직이는 '스마트 겔 로봇' 개발 화제

    미국과 한국 공동 연구진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물속에서 걸어 다니고 물건을 잡아 옮길 수 있는 '스마트 겔(gel) 로봇(사진)을 개발했다. 미국 럿거스대 기계항공우주공학과 이호원 교수와 고려대 기계공학부 최원준 교수팀은 21일 3D 프린팅 기술로 스마트 겔 로봇을 제작, 물속에서 걸어 다니고 물건을 잡아 옮기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女 '하이힐' 벗고 운동화로 갈아신는다 

    미국 의류 시장에서 캐쥬얼한 의상의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신발 판매 추세도 운동화로 기울고 있다. 20일 이투데이는 CNBC방송을 인용, 미국에서 하이힐 판매가 감소하고, 여성 운동화 판매가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여성용 운동화 매출은 전년 대비 37% 급증했다.

  • 부결시 타격 우려…결국 지배구조 개편 접은 현대차그룹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21일 현대모비스[012330]의 분할·합병을 골자로 하는 지배구조 개편안을 철회한 것은 개편안 통과가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이에 따른 타격을 피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개편안이 주주총회에서 부결되면 그동안 개편안의 당위성과 공정성을 주장해온 그룹 이미지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완전히 새로운 내용의 개편안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 가주 변호사 시험 합격률 사상 최저

    지난 2월 27. 3% 67년만에 가장 낮아…"너무 어려워".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시험을 관장하는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SBC·The State Bar of California)에 따르면 지난 2월 변호사 시험의 합격률은 27.

  • LA 최대 요식업 체인점 '스타벅스'

    커피 전문 체인점인 '스타벅스'(Starbucks)가 LA카운티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A비지니스 저널에 따르면, LA카운티에 영업을 하고 있는 레스토랑 체인가운데, '스타벅스'는 2018년 현재 631개의 매장을 보유, 594개의 매장을 지닌 '서브웨이'(Subway)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로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