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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콜릿 캐릭터도 시대에 맞게…하이힐 낮추고 부츠 대신 운동화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설탕 코팅을 한 알록달록한 둥근 초콜릿으로 유명한 엠앤엠즈(M&M's)가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해 캐릭터에 미묘한 변화를 줘 눈길을 끌고 있다고 CNN, UPI통신 등이 2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랑, 빨강, 파랑, 초록, 주황, 갈색 등 엠앤엠즈의 색깔을 상징하는 6개의 캐릭터에 가미된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개의 여성 캐릭터의 신발이 바뀐 것이다.

  • 미국 '디지털 달러화' 발행하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디지털 달러화'의 장단점을 설명한 백서를 발간, 이른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 논의를 개시했다. 이에 따르면 연준은 디지털 달러화 도입에 따른 혜택과 위험, 해결과제 등을 기술한 40페이지짜리 백서를 이날 발포했다.

  • 美 부동산 시장 수치는 무지 좋은데… 

    지난해 미국의 주택 매매 시장이 15년 만에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 건수만 610만건 이상에 달했다.  . 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021년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년보다 8. 5% 증가한 612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 새해 증시 부진 "백약이 무효"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뉴욕증시의 새해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20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 26포인트(0. 89%) 하락한 34,715. 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0. 03포인트(1. 10%) 내린 4,482.

  • '코로나 재택' 끝나면 ○○○에 돈 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조만간 정점을 찍고 확산세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수혜 품목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미국 현지 7개 무역관을 통해 조사한 ‘위드 코로나 시대, 미국 30대 유망품목·서비스’ 보고서설(작은 사진)를 발간하면서, 미국인들이 다시 출근하기 시작하면 워크레저 패션, 미용용품, 치과 기자재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 '명품 차'시장은 불황 없다

    람보르기니 13%,↑. 벤틀리도 사상 최다.  지난해 롤스로이스 판매량이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최근 오토블로그닷컴에 따르면 독일 BMW의 자회사 롤스로이스(Rolls-Royce)는 성명을 통해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고급 차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판매량이 49% 급증,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주택 착공건수 2006년 이후 최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주택 착공 건수가 170만2000건(연율)으로, 전월(167만8000건)보다 1.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로이터통신이 자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65만건(연율)을 훌쩍 상회한 수치다.

  • 새해도 물가 인상은 계속된다

    미국의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이 올해도 제품 가격을 추가로 올린다고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9일 보도했다. P&G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오는 2월28일부터 타이드 세제와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같은 섬유 관련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메타버스 공략' MS, 82조원에 블리자드 인수…IT사상 최고가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18일 미국의 대형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이하 블리자드)를 687억달러(약 81조9천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MS는 블리자드 주식을 주당 95달러에 전액 현금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 미국 증시 '기술주 전성시대' 끝나나…금리인상 전망에 하락세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그동안 미국 증시의 상승장을 이끌어 왔던 기술주(株)가 올해 들어 반대로 약세장의 주범이 되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통화긴축 전망에 기술주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되면서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 지수가 조정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