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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대담해지는 중국…디디추싱 美증시 상장폐지 끝내 강행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비록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이 있었지만 이번 발표는 역시 갑작스럽게 느껴졌다. ". 중국의 유력 경제 매체 차이신(財新)은 3일 디디추싱(滴滴出行)의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 폐지 발표 소식을 전하면서 이렇게 당혹감을 드러냈다.

  • 가주 수자원 할당량 내년 바닥

    캘리포니아주가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물 부족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 2일 주 당국에 따르면 2700만 주민과 75만 에이커 농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수자원 프로젝트 (State Water Project)의 내년초 물 공급량이 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중국발 명품 짝퉁 브랜드'와르르'

    LA와 롱비치항에서 1만 3천5백 개 이상의 중국발 명품 디자이너 위조품이 적발됐다고 연방 관세국경보호청CBP은 2일 밝혔다.  . 이 위조품들을 진품가로 환산했을 경우 가치는 총 3천43만7천775달러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美 경매시장 미래는 명품이다"

    대표적인 경매업체 소더비에서 올해 낙찰된 명품들의 총액이 최초로 10억 달러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산하인 투자전문 매체 펜타는 2일 소더비에서 올해 11월까지 명품 경매 낙찰 총액이 9억6천6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 단 하루만 25불에 일반 대여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나 홀로 집에’의 무대가 된 미국 시카고의 이층집이 하루 동안 일반에 대여된다. 1일 ABC뉴스에 따르면 숙박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는 영화 속 배경인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붉은 벽돌집을 하루 동안 대여한다.

  • "BTS 덕분에…연중 최고 매상 올렸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일 LA에서 2년 만에 개최한 대면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일정을 마무리했다. BTS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4회차 마지막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BTS는 지난달 27일부터 콘서트 일정을 시작해 이달 1일까지 세 차례 공연했다.

  • 인플레이션 장기화 전망에 미 연준, '매파'로 태세 전환 중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김윤구 기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파이터'로 뚜렷이 변신하고 있다. 연준이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일 것이란 기존 입장을 철회하고 통화 긴축 정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하는 배경으로 심상치 않은 인플레이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 11월 美시장 판매 줄긴 했지만…

    현대차 11월 미국 시장 판매 실적이 20% 감소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달 판매 대수가 4만4천345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과 비교해 1만826대 줄어든 수치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 판매는 4만4천73대로, 4% 감소했다.

  • 美 집값, 1년4개월만에 상승률 주춤 왜?

    1년전보다 19. 5%↑ 불구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 속도 둔화 예의주시. 탬파 27. 7% 최고, LA 18. 3% 평균 이하. 미국의 집값이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지만, 1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 속도가 느려져 부동산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 '컨테이너 적체 벌금'  징수안 4번째 연기

     LA항과 롱비치항의 컨테이너 적체 벌금 징수안 시행이 또 연기됐다. 미국 항만 당국은 두 터미널에 적체된 컨테이너들에 대해 헤운선사에 벌금을 물리기로 한 것을 최소 이번 주까지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항만 당국이  벌금 징수를 연기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