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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형 포르테' 출시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기아의 대표적인 모델인 컴팩트 세단 2022년형 포르테(사진)를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모델로 출시한다. 전면과 후면에 기아만의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 적용, 10. 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1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한 모던한 실내공간,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는 6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새로운 고속도로 주행 보조3를 포함 총 15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 할리우드, 128년 만의 파업 위기

    미국 영화·TV 산업에 종사하는 6만 명 근로자들이 다음 주부터 128년 만의 첫 전국 단위 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며 넷플릭스 등 할리우드 제작사들을 상대로 경고장을 날렸다. 미국 영화·TV 제작에서 촬영, 무대, 소품, 메이크업, 의상 등을 담당하는 근로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국제 극장 무대 종사자 연맹'(IATSE)은 13일 이러한 내용으로 근로조건 협상 시한을 설정했다.

  • 2021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행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올해도 커뮤니티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은  내일(15일)부터 2021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 레고, '여아용·남아용' 구분 없앤다…'성 중립' 표방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세계적인 장난감 기업 레고가 이용자 성별 구분을 없애고 성(性)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운 제품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레고는 성명을 내 그동안 자사 제품에 붙였던 '여아용', '남아용' 등 성별 표기를 담은 라벨을 떼고 성 중립을 표방하겠다고 발표했다.

  • 미 연말 쇼핑 시즌 앞두고 물류대란 가중…경제회복 '먹구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국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물류 대란이 극심해지면서 미국 경제 회복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 생산된 제품을 미국 항만의 화물 적체와 운송 마비로 제때 공급받지 못해 판매에 차질이 빚어지면 기업 실적 타격 및 경제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 보잉, 전직원에 "12월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의무접종"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미국 내 전 직원을 상대로 오는 12월 8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 12일 미 CNBC 방송, AP통신 등에 따르면 보잉은 성명을 통해 직원 12만5천명가량을 대상으로 이같은 방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미국 밀레니얼 세대, 집값 급등에 친구와 주택 공동구매 늘어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국에서 집값 급등으로 인해 친구와 비용을 분담해 주택을 공동으로 구매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가 최대 주택구매 연령 집단이 된 2014년 이래 주택이나 콘도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크게 증가했다.

  • 머스크, 세계 2위 부자 베이조스에 또 '은메달 조롱'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우주사업 등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인 아마존 창업주 제프 베이조스에게 은메달을 수여하는 트윗을 보내 재차 조롱했다. 은메달은 베이조스가 세계 부자 순위에서 자신에게 밀려 2위를 했음을 의미한다.

  • 1위 구글…삼성전자 7위 기염

    삼성전자가 전 세계 정보기술(IT) 전공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직장' 7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7일 글로벌 인적 자원(HR) 컨설팅업체 '유니버섬'(Universum)이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고용주(World릮s Most Attractive Employers)'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IT 전공 부문 7위를 차지했다.

  • 모더나, 아프리카에 코로나백신 최신 생산시설 짓는다

    (서울=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연간 수억 회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아프리카에 짓는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매년 최대 5억 회분의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아프리카에 짓기 위해 5억 달러(한화 5천950여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