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책은 꼭 소리내어 읽어라"

    수학과 과학에서 만점가까이 받는 중고등학생들이라도, 영어가 모국어 일텐데도 영어점수가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잘못된 영어 공부법에 기인합니다. 부모님들께서 제게 늘상 말씀하시는 고민중의 큰 고민, 그것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이나, 카톡이나 공부를 하는 동안 걸려오는 전화 등 때문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 상위 20% 들려면'정보 경쟁'서 이겨야

    5. 핵심적인 소수? 하찮은 다수?. 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 1848~1923)는 80/20법칙을 발견했죠. 이것은 원인과 결과, 투입량과 산출량, 노력과 성과 사이에 일정한 불균형이 존재하여, 원인 가운데 20%가 결과의 80%를 도출하며, 투입량의 20%가 산출량의 80%를 만들어 내고, 전체 노력의 20%에서 전체 성과의 80%가 만들어진다는 법칙입니다.

  • 영어 공부 방법?…"정답은 하나다"

    한국에서도, 수능시험에서 출제오류로 인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정답이 2개가 나온 겁니다. 해서, 한국 교육부가『수능 출제오류 개선방안』을 확정 발표했죠. 결국은 출제위원 구성 중에서 교사비율을 높이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그런다고 해결될 만한 사항은 아닌 듯싶습니다.

  • 절제력 심어주기가'자녀교육의 열쇠'

    4. 마마 보이, 마마 걸. 여자친구에겐 다정다감하고, 직장 내 상하관계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남자.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의 장점은 마마보이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선량하지만, 엄마만 옆에 있으면 정체성이 흔들리는 남자.

  • '수포자'의 수학 공부 방법은'반복'

    한국에선 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수포자'라고 하고, 영어를 포기한 학생은 '영포자'라고 부릅니다. 그런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학원에서 암기과목 위주로 총점을 올리는 작전으로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으므로 서서히 수학 실력을 올려서 10월이나 11월에 결국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3.어디까지 선행교육인가?

    한국에는 선행교육 또는 선행학습 규제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정의된 선행학습이란 학습자가 국가교육과정, 시도교육과정 및 학교교육과정에 앞서서 하는 학습을 말한다고 되어있죠. 물론, 미국에선 유아영재교육이다 뭐다 해서 선행교육을 어디까지 해야 하나로 골치가 아파도 말입니다.

  • 美 대학 1위 UCLA

    UCLA가 투자 대비 가장 효율성이 높은 미국 대학으로 꼽혔다. 경제지 포브스는 투자 대비 효율을 평가하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미국의 베스트 밸류 대학 랭킹'을 최근 발표했다. 평가 요소는 순비용, 졸업생의 비율, 교육의 질, 저소득층의 입학 용이성 등을 활용했다.

  •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왜, 처음부터 영어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부터 해야 할까요?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아서, 영어 수학을 집중해서 공부 하는데는 적절해 보입니다. 학생의 의욕도 넘치고요.

  • "경쟁하지 말고, 급해도 뛰지 마세요"

    2. 맹모(孟母)가 돼지엄마였다고?. 돼지엄마, 또는 돼지맘은, 돼지가 새끼들을 끌고 다니듯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자녀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엄마들의 대표를 뜻하는 은어임에 분명합니다.

  • "생활계획표를 만들지 말라"

    자녀들의 여름방학은 결코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는 것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오늘은 여름방학 전체를 지배하는 비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두 번의 방학마다 반드시 수행해야만 했던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 생활계획표 만들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