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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폭의혹' 김동희 "용서 받았다고 생각…깊이 반성하고 사과"

    배우 김동희가 학폭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 13일 김동희는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제(13일) 보도된 사안에 대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려 한다”며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 내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싸움을 하게 되었고, 선생님의 훈계를 받았습니다.

  • '인생은 50부터…'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배우 윤여정(74·사진) 배우, 기업가 이인경(53·MBK파트너스 부사장, 셰프 조희숙(62) 등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변화를 이끌고 성공한 여성 리더로 꼽았다. 포브스는 11일 2022년도 ‘50세 이상 성공한 아시아 여성 50인(50 Over 50)’을 발표했다.

  • 방탄소년단X콜드플레이 '마이 유니버스', 美 빌보드 역주행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변함없는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1일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지난해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14계단 상승한 58위를 기록하며 15주 연속 차트인했다.

  • "50대 맞아?" 김혜수, 초근접 민낯 셀카에도 빛나는 동안미모

    배우 김혜수가 민낯에도 굴욕없는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tues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을 입고 누워있는 김혜수의 얼굴이 클로즈업돼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에 큼직한 이목구비로 청순미를 물씬 풍기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故 김미수 아버지 "억장이 무너져"..."추측성 글 자제 부탁"

    배우 고(故) 김미수의 아버지가 추측성 글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미수의 아버지 A씨는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김미수 배우 아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A씨는 “7일 발인을 하고 추모공원에 안치하고 어제(9일)는 삼우 미사를 드리고 다시 한번 추모공원에 다녀왔다.

  • 최준희, 엄마 故 최진실 편지 공개 "공주에게..."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편지를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없이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주에게, 첫눈이 온 날 신 난다고 뛰다가 엉덩방아를 찧었지. 울지도 않은 넌 강한 아이였단다.

  • 불법 유흥주점서 '술자리' 최진혁, 검찰 송치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불법으로 영업한 유흥주점에 머물러 경찰에 적발된 배우 최진혁이 검찰에 송치됐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최진혁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당시 함께 적발된 손님, 접객원 등도 함께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진다.

  • '집단 성폭행' 최종훈,출소후 신앙생활..어머니 "억울하다"

    집단 성폭행 혐의로 구속돼 2년 6개월 복역을 마친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의 근황이 알려졌다. 12일 더팩트는 유튜브 채널에 “‘정준영 단톡방’ 최종훈, 출소 후 2개월…‘개과천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 김하늘, 백신 접종 후 뇌사 상태 빠진 여중생 위해 3000만원 기부

    배우 김하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사 상태에 빠진 여중생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12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배우 김하늘이 백신 접종 후 뇌사상태로 입원해 있는 여중생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소녀' 장윤주, 풋풋한 그때 그 시절... "사진집 출간하고파"

    톱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모델로 데뷔하던 무렵인 십대 후반 이십대 초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9일 자신의 SNS에 “언젠가 우리의 사진집을 출간하고 싶다. 이젠 그때가 온 것 같다. 10대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이다와 나는 가장 가까운 친구로 우리의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