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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임박 다비치, 타이틀곡 대국민 투표로 선정 화제

    여성듀오 다비치가 타이틀곡을 투표로 결정한다. 다비치는 29일 오전 8시, 공식 SNS를 통해 10월 13일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국민 투표를 공지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나르샤, 10월 결혼 '세이셸서 스몰웨딩'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35)가 동갑내기 사업가와 10월초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나르샤의 결혼이 눈에띄는 점은 부모님, 친지 및 지인 없이 오직 둘 만의 ‘스몰웨딩’을 치룬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에서 둘 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1박2일' 측 "정준영 제외, 5인체제 녹화"…'집밥 백선생' '정글의 법칙'은?

    가수 정준영이 ‘1박 2일’을 떠나게 됐다. KBS 2TV 예능 ‘1박 2일’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준영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안타깝게 생각한다. ‘1박 2일’팀은 정준영 및 그의 소속사와 함께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 킴 카다시안, 악명높은 스토커에게 기습당해

    킴 카다시안이 악명높은 스토커에게 엉덩이 기습키스를 당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킴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 길거리에서 유명 스토커 비탈리 세디억에게 기습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탈리는 차에서 내려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킴 카다시안의 뒤를 쫓아가 허리를 숙인 뒤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에 키스를 감행했다.

  • "대응 無" vs "가식 딱 질색"…서인영·가인 논란 점입가경

    가수 서인영과 가인의 예능 속 대화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논란은 서인영이 29일 자신의SNS를 통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벌어진 에피소드에 대한 입장 글을 남기면서부터다.

  • 유재석-김용만,전 소속사 미지급출연료 항소심서 패소

    방송인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에게 못받은 방송 출연료 때문에 벌인 소송의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22부(한창훈 부장판사)는 29일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이하 스톰)의 채권자인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 출금 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 클래지콰이 호란 음주운전으로 환경미화원 부상…"방송중단"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이효석 기자 =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37)이 29일 오전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성동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1명이 다쳤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클래지콰이는 팀 활동에 적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 송강호, 주연작 '1억 관객' 대기록 세웠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배우 송강호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로 1억 명의 관객을 모으는 대기록을 세웠다. 28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강호는 최근 '밀정'이 700만 관객을 넘어섬에 따라 자신의 주연작만으로 합산 관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하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배우가 됐다.

  • 백윤식-성동일 외 명품배우들, 영화 '아리동'으로 뭉친다

    명품 배우들이 김홍선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아리동'을 통해 뭉친다. 28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백윤식과 성동일을 비롯해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손종학이 김홍선 감독과 만났다"라며 "김홍선 감독의 신작 '아리동' 출연을 결정,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보도했다.

  • 명세빈, KBS2 일일극 '다시, 첫사랑'으로 드라마 복귀

    배우 명세빈이 돌아온다. 28일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명세빈이 KBS2 일일극 '다시, 첫사랑'에 출연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중에서 명세빈은 자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두려울 것 없는 이하진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