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생식능력에 영향준다?

    코로나19가 젊은 남성의 생식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8일 글로벌타임스와 펑파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난징 의대 부속 쑤저우 병원 비뇨기과 의사 판차이빈이 이끄는 연구진은 의학논문 사전발표 플랫폼에 이런 내용을 실었다.

  • "늦게 자는 6세 미만 비만 위험 더 높아" 

    6세 미만 아동이 늦게 잘 경우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CNN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클로드 마르쿠스 소아과 교수는 17일 발간된 '소아과 저널' 최신호에서 "습관적으로 오후 9시 넘어 잠이 드는 아이들이 허리가 더 두껍고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日서 전세기 대피 유람선 미국인 승객 14명 코로나 감염 '초비상'

    미국정부가 일본에서 본토로 대피시킨 크루즈 유람선 미국인 승객 328명중에 14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격리보호와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이로서 미국내 확진자도 15명에서 근 30명으로 사실상 2배로 증가한 셈이 되고 있다.

  • 미국서 신종 코로나 보다 무서운 '겨울 독감'

    이번 겨울 미국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지금까지 약 1만4천명에 달한다고 AP통신이 15일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겨울 독감'이 훨씬 더 치명적인 셈이다.

  •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 무료 배포"

    중국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미국 내 독감 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개인의 면역력이 중요해진 요즘, 프리미엄 건강식품 전문 회사 우메켄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면역력 강화 캠페인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 하루 사망 254명 폭증…中 믿을 수 있나

    13일 일본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하는 한편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 수가 6만명을 돌파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13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만386명으로 집계됐다.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1만5000여 명 급증해 6만명을 넘어섰다.

  • "격리 끝!" 미국인 195명 마스크 던지며 환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머물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마치 공군기지에 수용됐던 195명의 미국인이 11일 격리가 해제되자 착용 중이던 마스크를 벗어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전세기를 타고 우한에서 탈출해 2주간 격리 생활을 해왔다.

  • 총리 주재 회의서도 마스크 착용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병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이 평양역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 최고위급 간부들이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쓴 채 회의를 하고 검역현장 시찰에 나선 사진이 이날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 발렌타인데이 선물…"금연 어때요?"

    대부분의 사람은 밸런타인데이를 생각할 때 장미, 또는 달콤하거나 감동적인 선물을 떠올린다. 그러나 만약 흡연자라면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금연 선물을 함께 해 보는 건 어떨까? 2020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여 APPEAL과 ASQ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금연 시도' 또는 완전히 끊겠다는 '금연 약속'이란 선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기쁨을 주기를 권장한다.

  • '1차 우한 탈출' 미국인 "감염자 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전세기로 대피한 미국인 195명 전원이 11일 격리 해제된다. 이날 악시오스 등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앤 슈챗 부국장이 기자회견에서 이처럼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