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이 나더라도 관리할 방법은 많아요"

    건강을 돌보고 관리하는 것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의미가 지난 몇 년에 비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저골밀도, 당뇨와 같은 질환이 나타날 수 있고, 한국계 노년층은 특히 이런 질환에 취약합니다.

  • 강아지 키우면 장수?

    반려견을 키우면 인간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반려견으로 인해, 옥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신체 활동이 늘어나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는 것이다. 8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심장협회의 학술지인 '순환:심혈관의 질 및 결과'에 실린 한 연구조사 및 독립된 분석에서, 연구진들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심근경색 및 뇌졸중 경험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AI로 위내시경 사진 분석 도델 개발 주목 "조기위암 발견 정확도 98.5%"

    "조기위암 발견 정확도 98. 5%". 위내시경 사진을 분석하는 인공지능(AI)으로 조기위암을 발견할 수 있는 모델이 한국에서 개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현, 윤홍진 교수,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영상 분류에 널리 사용되는 인공지능 모델인 'VGG-16'을 기반으로 조기위암을 발견하는 데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 "난 너무 말랐어" 느끼면 우울증 위험 3배 ↑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오히려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신이 너무 말랐다고 느끼는 사람은 정상 체형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이 3배 넘게 높았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내분비내과 홍수민 교수팀은 2014년과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1782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7일 밝혔다.

  • "전자담배 환자1000명 넘었다" 

    미국의 전자담배 흡입원인 호흡기 환자가 1000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도 총 18명에 이르렀다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가 3일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CDC는 현재 미국내 48개 주와 자치령 한 곳에서 총 1080명의 확진 및 의심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도 15개 주에서 18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 아프지 않으니까 유방암 검사 안받는다?

    한인 여성들의 유방암 검사율이 미국내 타인종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오전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시더스-사이나이 사무엘 오션 종합 암 연구소와 한인 교계 및 단체와 함께 한인 암 검사 독려 행사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들의 암 검사에 대한 인식 변화및 정기 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전자담배 폐질환 52%↑ 46개주…12명 사망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자담배 흡연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의문의 폐질환이 지난주 52% 급증했으며 지금까지 미국 내 10개 주(州)에 걸쳐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CNBC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전자담배 관련 의심 폐질환 환자는 확진과 의심 환자를 포함해 805건으로 집계됐으며 전주 대비 52% 증가했다.

  • 한국인 10대 사망원인 치매 첫 진입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치매가 처음으로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에 포함됐다. <표참조>. 통계청이 24일 내놓은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인구 10만 명 당 12명으로 전체 사망원인 순위 9위로 나타났다.

  • "지금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미국인들의 자살이 심각하다. 특히 자살은 미국 청소년에게 두 번째로 높은 사망 원인으로 꼽힌다. 한인사회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올들어 LA지역에서 보고된 한인 사망자중 자살이 절반에 육박, 매주 1명꼴로 집계된다는 통계가 이를 말해준다.

  • 전자담배, 일반 담배보다 더 위험?

    지금까지 미국에서 전자담배류의 흡입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걸린 것으로 진단을 받은 환자가 500명을 넘었으며 그 가운데 8번째 환자의 사망이 보고되었다고 미 보건당국이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