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살 빼려면 고추장 먹어라“

    한국 전통 장류인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북 순창군의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원광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 한아름 교수팀과 협력해 피시험자 60명을 대상으로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에 대한 인체 효능 평가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혈압 측정은 양팔 모두 재라" 높은 쪽의 혈압 택해야 정확"

    혈압은 양팔을 모두 측정해 높은 쪽의 혈압을 택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시터(Exeter) 대학의 크리스토퍼 클라크 생리학 교수 연구팀이 총 5만3천172명이 대상이 된 23편의 관련 연구 논문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 "감염되더라도 심각해질 가능성 낮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이르면 이번 주 코로나19 관련 권고사항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CNN 방송이 3일 보도했다. CNN은 이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CDC가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현재 통용되는 코로나19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이들에 대한 격리 권장이 완화되고, 현재의 6피트 사회적 거리는 강조되지 않는다.

  • 코로나 감염 위험하지 않은 곳이 없다

     캘리포니아주 대부분 지역이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보여주는 가주내 지역별 '코로나19 위험 수준' 지도를 공개했다.  .  이에 따르면 가주에서 단 4개의 카운티만이 코로나19 위험도 수준에서 '낮음'으로 평가됐다.

  • 코로나19 후각 상실, 치매 강력 전조?

    코로나19의 특이 증상 중 하나로 꼽히는 후각 상실이 치매와 연결고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1일 NBC 방송에 따르면 알츠하이머협회 연례총회에서 발표된 이 연구에서 아르헨티나 연구진은 코로나 감염 기간 후각 상실은 코로나의 강도와 상관 없이 인지 저하의 강력한 예측변수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 역하고 메슥한 '대장내시경'쉬워진다

    美FDA, '역한 맛'나는 가루약·물 4ℓ대신 알약 12개·물 1. 4ℓ'수탑'방식 승인. 앞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한 장(腸) 청소 때 알약과 물만 마셔도 되는 날이 조만간 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보건당국이 이 같은 방식의 대장내시경 장 청소 방식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 "건강한 중년은 섭취 불필요"

    건강한 중년이라면 노년의 골다공증이나 골절 예방을 위해 비타민 D를 많이 섭취할 필요가 없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미 CNN 방송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미 브링검여성병원 연구팀은 의학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이날 게재한 논문을 통해 건강할 때 비타민 D를 골절 예방 등을 위해 섭취하는 것이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내달부터 새 부스터샷 접종"

    급속 확산 오미크론 변이 BA. 5 집중 예방.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개량형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할 전망이라고 뉴욕타임스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신문은 백신 제조사 화이자, 모더나가 9월 초까지 개량형 백신 공급이 가능하다고 약속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 "건강한 중년은 섭취 불필요"

    건강한 중년이라면 노년의 골다공증이나 골절 예방을 위해 비타민 D를 많이 섭취할 필요가 없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미 CNN 방송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미 브링검여성병원 연구팀은 의학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이날 게재한 논문을 통해 건강할 때 비타민 D를 골절 예방 등을 위해 섭취하는 것이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동성애 男, 섹스 파트너 줄여라”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동성애·양성애자 남성들에게 성관계 상대를 줄일 것을 조언했다. 원숭이두창 감염자의 다수가 남성 간 성관계에서 발생했다는 판단에서다. 28일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공중 보건 당국이 남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 사회에서 바이러스 전파를 줄이고, 감염자들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