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코로나 위험 등급 결국 '높음'으로

    LA카운티의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결국 ‘높음’ 으로 격상됐다. 이에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재개 시기가 주목된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8일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중간’에서 ‘높음’으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LA카운티 일일 확진자 수 평균치는 인구 10만 명 당 258명으로 ‘높음’ 격상 수준인 인구 10만 명 당 200명을 넘어섰다.

  • 전세계 남성 정자 위기, 40년 새 반토막

    전 세계 남성의 평균 정자 수가 지난 40년간 절반으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적 요인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의 하가이 레빈 교수와 뉴욕 아이칸의대의 샤나 스완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53개국이 실시한 223건의 연구를 바탕으로 5만 7000여 명의 남성 정자 수를 분석했다.

  • 생후 6개월∼5세 코로나 접종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8일(현지시간) 생후 6개월 이상 5세 영유아에게 모더나와 화이자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 예방을 위한 개량 백신을 접종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FDA는 그동안 6세 이상에 대해서만 개량 백신의 접종을 승인했었다.

  • "목 마를 때 마시면 된다"

    하루 물 권장량이 8잔(약 2ℓ)이라는 것은 약 80년 전 연구를 잘못 해석한 것이라며 물 권장량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다고 6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들은 하루에 물을 8컵까지 마실 필요는 없다며 이 속설은 다소 잘못됐다.

  • 미군,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폐지 검토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케빈 매카시 미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는 전날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회의에서 미군 백신 접종 의무화 폐지에 대한 초당적 합의를 얻어냈다고 주장했다.

  • 10대 아이들 두뇌, 3년 더 늙어버렸다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10대들의 두뇌가 정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노화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스탠퍼드대 심리학과 연구진은 북가주에 거주하는 10대들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 '에이즈 감염' 위험은 없을까?

    성소수자 남성에 대한 헌혈 허용 범위를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헌혈을 원하는 동성·양성애 남성의 성관계 제약을 최소화한 규정을 수개월 안에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검토 중인 규정안이 적용되면 성소수자 남성뿐 아니라 미국의 모든 헌혈 지원자들은 일률적으로 개별 위험평가를 거치게 된다고 WSJ는 전했다.

  • '알츠하이머병' 정복 새로운 시대 열다

    알츠하이머병 관련 신약이 인지기능 감퇴를 늦추는 획기적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일본과 미국의 제약업체 에자이와 바이오젠은 30일 미국에서 개최된 알츠하이머병 콘퍼런스에서 신약 ‘레카네맙’ 3상 임상실험 결과 투약 18개월 뒤 인지능력 감퇴가 27% 늦춰졌다고 보고했다.

  • “들뜬 연말연시 과음이 癌을 부릅니다”

    모임이 많은 할리데이 시즌이 다가왔다.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에 젖다보면 평소에 음주를 안하던 사람들도 ‘술 한잔’ 유혹에 빠지기 쉽다. 평소 술을 마시지 않던 사람이 과음하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밤에 불켜고 자면 OO 발병 위험

    밤에 불을 켜고 자면 심장질환과 당뇨 등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지 않은 조명 밝기라도 불이 켜져 있으면 혈액 내 포도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심장질환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