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2명중 1명 다이어트 시도…당신은?

    미국인 2명 중 1명은 체중 감량을 시도했던 것으로 났다. 질별통제예방센터(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의 최근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20세이상 성인 49. 1%가 인터뷰 당시 '지난 12개월 내에 체중 감량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 전자담배 '혈전 위험' 

    전자담배가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텍사스 대학 약학대학의 파티마 알스볼 교수는 전자담배의 증기가 혈액을 응고시키는 혈소판의 과잉반응을 유발,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쥐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 당신은 최대 몇살까지 일할 수있을까요?

    은퇴자금 부족, 기대 수명 증가, 혹은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은퇴 나이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최대 몇 살까지 일할 수 있을까. 일을 하기엔 너무 많은 나이가 있을까. '트랜스아메리카' 은퇴 연구 센터가 전국적으로 18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의 근로자 6372명을 대상으로 은퇴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미국인 간암 사망률 급증

    미국 성인들의 경우 간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발표된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성인의 경우 간암으로 사망률이 43%나 급등했다. 간암 사망률의 증가는 이 기간 모든 암관련 사망자 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결과라 주목된다.

  • 하루종일 에어컨?…'냉방병' 환자 급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냉방병'및 '열탈증'에 걸리는 한인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냉방병'은 갑자기 온도가 상승하면서 과도한 냉방으로 인해 신체에 무리가 생기는 것을 의미하는데, 무더위로 인해 건물 내에서 오랫동안 에어컨 바람을 쐴 경우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몸의 불균형이 생기고, 감기 및 호흡기 질환, 그리고 면역기능 저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 1일 1커피, 藥이었네

    매일 한 잔 정도 커피를 마시면 만성콩팥병 발병 위험이 24%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승혁 연세의대 신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한국 유전체·역학연구에 참여한 성인 중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었던 40~69세 8717명을 대상으로 최장 11.

  • 비아그라 가격 올렸다가  트럼프 비난에 '원위치'

    다국적 제약회사 화이자가 40여 개 의약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유보하기로 했다. 가격 인상을 맹비난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일 이언 리드 화이자 최고경영자(CEO)와 직접 논의한 뒤 나온 결과다. 화이자는 지난 1일 자로 40여 개 약품 가격을 올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을 접촉한 뒤 이 계획을 연말까지 미루고, 이미 오른 약품 가격도 7월 1일 이전 수준으로 환원시키겠다며 애초 결정을 뒤집었다.

  • 의사 한 명 정해 다니면 사망 위험 25%↓

    위중한 병에 걸렸을 때 주위에선 다른 의사를 찾아가 보라고 권하기 일쑤다. 암 같은 심각한 질병이라면 오진 감별이나, 아니면 치료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병을 처음 진단한 의사 말고 다른 의사의 의견을 들어보라는 거이다. 미국에선 이를 '세컨드 오피니언'이라 부른다.

  •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안마시는 사람보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암협회는 '디카페' 및 '인스탄트 커피'를 포함해 어떤 종류의 커피를 마시든간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사망할 확률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105세까지 버텨라, 더 오래 살 수 있다"

    과연 사람의 수명은 몇 살까지 일까. 인간의 수명을 최대 115세까지로 규정한 연구결과를 반박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간의 최대 수명은 아직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고, 105세 이후에는 인간의 사망률이 더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