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콜라 많이 마시면…무릎 관절에 치명적

    당분이 많은 탄산음료가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탄산음료가 미국인의 비만 원인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퇴행성 관절염까지 악화시킬 수 있다. 브리검 여성병원이 총 2,149명의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매일 탄산음료를 마셨던 남성 환자에게서는 무릎 관절 사이의 공간이 가장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임신중 와인'딱 한잔'도 아이 IQ 낮춘다

    임신중 일주일에 한 두 잔 포도주를 마시는 것도 나중 아이의 지능지수(IQ)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브리스톨 대학 연구팀이 4,167명의 아이와 그들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 한인사회 우울증 심각, 한인가정상담소 실태조사

    한인 커뮤니티가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지난 7월부터 한인 커뮤니티 남녀 120여명을 대상으로 총 4차례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80.

  • '고기없는 월요일', LA시의회 주 1회 채식 결의안

    LA 시의회가 매주 월요일 시민들로 하여금 육류를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9일 통과시켰다. LA 시의회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찬성 12, 반대 0으로 가결했다. 이 결의안이 어떤 구속력을 가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결의안에는 '고기없는 월요일'에 시민들에게 채식을 장려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 'B형 간염'·'골다공증', 16일 무료 건강세미나

    세인트빈센트 병원 아태 간 센터가 주최하는 제 21회 건강세미나가 16일 오후7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세미나의 주제는 'B형 간염'과 '골다공증'이며 간이식·위장내과 전문의인 배호섭 박사와 류머티즘 내과전문의 허남형 박사 등이 강사로 나와 주제 질병의 예방·치료 등에 관한 최신 정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 일주일에 2시간 30분만 걸으면, 7년 이상 수명 연장

    일주일에 2시간 30분만 걸으면 7년 이상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발표했다. 연구팀은 40세 이상의 남녀 60만 명을 대상으로 체중과 운동시간 등을 조사한 결과 평균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이 적당한 속도로 일주일에 2.

  • 무료 독감 주사

    LA한인회(회장 배무한)가 오늘(8일) 오전 9시부터 정오(12시)까지 한인회관 대회의실에서 환절기 한인들의 독감예방을 위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 독감예방접종은 LA카운티 보건국에서 실시하며, 인원은 350명으로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 제공된다.

  • "감기·몸살 조심하세요"

    월요일 90도…주말엔 60도 '오락가락' 남가주 일대에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날씨가 한여름에 버금가는 이상고온을 나타냈다가 또 변덕스럽게 온도가 30도차까지 뚝 떨어지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서머타임 해제에 대한 인체의 적응력이 따르지 못한 것도 한 몫 거들고 있다.

  • "암 물렀거라! 야채 납신다!"

    암 예방엔 어떤 아채가 좋을까.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리버풀대학 학자들이 대장암 발병률을 감소하는 채소를 발표했다면서 영국 여성 사이트에 공개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채소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브로콜리(예방 효과:대장암, 유방암)브로콜리와 다른 녹색잎 채소들에는 단당류인 갈락토스를 포함하는 섬유질이 풍부한 데, 이 물질은 단백질의 일종인 렉틴이 대장을 보호하는 것을 도와준다.

  • 빨리먹는 식습관, 비만 된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음식을 빨리 먹는 40~50세의 여성들이 천천히 먹는 여성들에 비해 비만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