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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쓰고 사는 세상, 피부를 지켜라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피부 질환 '마스크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팬데믹 시대의 신조어 '마스크니(Maskne)'는 마스크(Mask)와 여드름(Acne)의 합성어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여드름 및 자극을 뜻한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사람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죽음이 닥쳐야… "제발 백신 주사 좀 놔 주세요”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미국의 한 여의사가 백신을 거부하다 감염돼 더 이상 손 쓸 수 없게 된 사례를 전하며 미국인들에게 백신을 맞을 것을 호소했다. 21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버밍엄의 의료시설에서 근무하는 브리트니 코비아 박사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근 자신의 경고를 듣고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 식중독 세균  '리콜'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되는 일부 머핀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리스테리아 세균이 검출돼 리콜 조치됐다. 이번에 리콜 조치된 머핀은 프레쉬니스 게런티드 (Freshness Guaranteed), 엉클 월리스(Uncle Wally's), the Worthy Crumb (더 월티 크럼브) 등 다양한 브랜드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다.

  •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미국에서 인도발(發)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의 비중이 80%를 넘어선 가운데 아직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자격이 안 되는 어린이 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지난 8∼15일 2만3천550여명의 어린이 코로나19 감염자가 보고됐는데 이는 6월 말과 견줘 거의 2배로 증가한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 산불 연기가 코로나19 감염 재촉한다

    미국 서부 산불이 뿜어내는 연기가 동부 뉴욕까지 퍼진 가운데 산불 연기가 코로나19 확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LA타임스는 22일 최근 연구 결과를 인용해 산불 연기가 코로나19 감염자를 늘린다면서 "산불 연기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고 보도했다.

  • LA 일일 신규확진 2천명 넘었다

    LA카운티의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캘리포니아주가 이전의 코로나19 경제활성화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LA카운티는 21일 현재 가장 제한을 많이 받는 '퍼플 등급'(purple tier) 대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코로나로 기대수명 1.5년 줄었다

    美 77. 3세, 최대폭 감소. 女 80. 2세, 男은 74. 5세.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만 77. 3세로, 2003년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1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기대수명이 1. 5살이나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 "영국 여행 피하라"  美 여행경보 격상

    미국 정부가 19일 코로나19 재확산을 이유로 영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두 달 만에 다시 가장 높은 수준인 4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미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영국에 대한 여행경보 등급을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하고 영국을 여행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 "코로나 사망 40% 당뇨병 환자"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중 40%가 당뇨병 환자였다는 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60만80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망한 가운데, 24만명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는 의미다. 미국당뇨협회(ADA)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당뇨병 환자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을 강조했다.

  • 코로나 재확산? "백신 미접종자의 팬데믹"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 가운데 현 상황이 "백신 미(未)접종자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라고 미국 보건 책임자가 진단했다.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16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이것(코로나19 재확산)은 백신 미접종자의 팬데믹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