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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백신 '얀센' 맞으셨나요?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백신을 맞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450여 명의 지원자를 상대로 임상시험을 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고령층 심장마비 예방목적 아스피린 요법, 득보다 위험이 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60세 이상 고령층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복용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은 예방효과보다 내출혈 위험이 커 아스피린 저용량 요법을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12일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아스피린 사용' 권고 초안에서 심장질환 위험이 있는 60세 이상 노인 중 심장마비·뇌졸중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요법을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 매일 커피 마시면 사망 위험 최고 35% '뚝'

    첫 한국인 대상 연구 결과 주목. 커피 섭취 시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안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커피가 사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지만,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추적 관찰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무료 '유방암 검사'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소장 애린 박)은 시더스-사이나이 건강형평성연구소와 함께 29일 오전 8시30분~오후 3시30분까지 이웃케어 윌셔클리닉(3220 Wilshire Blvd. #100, LA)에서 ‘무료 유방암 검사 행사'를 실시한다. 촉진검사와 매모그램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다.

  • 젊은 층에 '모더나 접종 중단' 

    북유럽 국가에서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모더나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 중단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핀란드 보건당국은 17일 1991년 이후 출생한 30세 이하 젊은 남성에게 모더나 백신 접종을 중단하고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35~44세 중년 이전 고혈압 진단 받으면 

    중년 이전에 고혈압이 나타나면 뇌의 용적이 줄어들면서 노년에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 대학의 허밍광 역학 교수 연구팀이 약 50만 명의 건강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CNN이 5일 보도했다.

  • 한국서 암 치료? '서울아산병원' 가라

    서울아산병원의 8개 임상분야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시행한 ‘2022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권에 오른 것으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은 암 분야 세계 5위를 비롯해 내분비 5위, 소화기 8위, 신경 8위, 정형(외과) 12위, 호흡기 27위, 심장 35위, 심장수술 52위를 차지하며 세계 유수 병원들이 경쟁하는 상위 50위권 안팎에 들었다.

  • 사망자 첫 감소세…코로나 끝이 보인다

    주간 확진자, 전주 대비 30. 6% '뚝'…유행 둔화 양상. 델타 변이 확산이 본격화한 올 6월 이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향후 4주간 사망자 수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 美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급감

    코로나19로 등교가 불가능했던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CNBC방송은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관한 이 설문조사 결과 미국 고등학생들의 11%와 중학생 3%가 최근 전자담배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미국선 건강보험·병원비가 스트레스"

    텍사스주 한 응급 병원이 코로나19 검사 비용으로 고객에게 무려 5만6000달러를 청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는 30일 거액의 코로나 검사비 청구서를 받은 텍사스주 30대 남성의 황당한 사연을 보도하면서 미국 의료비 제도의 문제점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