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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모넬라 '멕시코 양파' 주의보

    최근 미국 37개 주에서 650여 명의 식중독 환자를 발생시킨 살모넬라균의 매개 식품이 멕시코산 양파로 확인됐다. 미국 식품의약청(FDA)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1일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미 전역에서 확산 중인 살모넬라균 감염 사태와 관련, 대량의 멕시코산 생 양파를 리콜 조치했다고 알렸다.

  • CDC도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권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모더나와 얀센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권고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와 얀센 접종자들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이 곧 시작될 전망이다. 21일 CDC 백신 자문위원회는 표결을 통해 모더나와 얀센 백신 부스터샷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 모더나·얀센도 부스터샷 승인

    FDA(식품의약국)가 20일 모더나와 존슨앤존슨(J&J 얀센) 코로나19 백신의 추가접종(부스터샷)과 교차접종을 모두 승인했다. 특히 얀센 백신의 경우 대상은 첫 접종 두 달이 경과한 18세 이상의 모든 접종자다. 이번에 함께 승인된 모더나와 지난달 승인된 화이자 부스터샷 대상이 65세 이상 고령층과 중증 고위험군으로 한정된 것과는 대조적이다.

  • "팬데믹 탓에 아이들이 위기다"

    미국 아동 의료단체들이 코로나19 탓에 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전국적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19일 미국소아과학회(AAP), 미국아동청소년정신과학회(AACAP), 아동병원협회(CHA)는 공동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 "팬데믹 기간 암 검진 시기 놓쳐 후회한다"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입니다. 유방암에 대해 생각해보고 정기검사도 꼭 받으라고 만든 달이죠. 유방암은 미국 내 여성 8명 중 1명이 걸릴 만큼 여성 암 중에는 가장 흔한 암입니다. 한국에서도 여성암 발병률 1위이고 게다가 최근 10년 동안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수가 2배 넘게 늘어나며 증가율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아직 백신 안맞은 6600만명 "니들이…미국의 골치거리"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자국 내 많은 백신 미접종자가 재유행을 부를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17일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코로나19 입원, 사망률이 감소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문제는 접종 받을 자격이 있는 약 6600만 명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 "얀센 접종자, 부스터샷 서둘러라"

    얀센(존슨앤드존슨의 계열사)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부스터샷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 이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기간에 얀센 백신의 효능이 크게 떨어졌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 모더나 부스터샷도 접종권고

    미국 보건 당국의 자문기구가 14일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히라고 권고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쳐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권고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 50% 장기 후유증,  6달간 시달려

    코로나19 환자의 절반이 병세를 완전히 극복한 뒤에도 긴 시간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의대 과학자들이 수행한 이 연구 결과는 13일 미국 의사협회가 발행하는 릫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릮에 보고됐다.

  • FDA "미국인, 나트륨 섭취량 2024년까지 12% 줄여라"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자국민의 소급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FDA는 13일 2024년까지 국민 1인당 일일 나트륨 소비량을 현재 3천400㎎에서 3천㎎으로 12%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 지침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