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제일 좋은 백신인줄 알았는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효과가 아스트라제네카(아스트라) 백신보다 더 빨리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는 지난 20일 화이자 백신이 아스트라 백신보다 델타 변이에는 더 강하지만, 그 지속 효과는 짧다는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 "많이 맞았지만 아직 많이 부족"

    LA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12살 이상 백신 접종 대상자 중에서 최소한 한번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73%에 달한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전체 주민들 중 백신 접종 완료는 55%로 572만여명이다.

  • "백신 약발 다해…9월20일부터 부스터샷"

    미국이 9월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시작한다.  .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9월 20일부터 65세 이상, 그리고 만성질환이 있는 기저질환자들부터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델타 변이' 美 신규감염 98.8% 

    전국에서 전염성 강한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무섭게 퍼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의 98. 8%를 차지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추정 데이터를 인용해 델타 변이가 이제 신규 감염의 98.

  •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효과 짱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샷이 특히 60대 이상 연령층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스라엘 연구팀이 밝혔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스라엘 연구진의 임상시험 초기 결과에서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은 60세 이상 연령대의 돌파감염을 크게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내 환자가 죽는 모습 더 못본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미국에서 한 의사가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진료 거부를 선언하고 나서 화제다. 이 의사는 ”코로나19는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다“면서 ”내 환자들이 (백신을 맞지 않고) 예방 가능한 병 때문에 죽는 것을 볼 수 없다“고 밝혔다.

  • 임산부 코로나19 감염 급증 '비상'

    LA 카운티에서 임산부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말 한 주에 보고된 임산부 코로나 감염 사례는 27건에 그쳤으나 약 한 달 이후인 지난달 말 한 주 동안엔 81건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 "부스터샷 놔준다는데 나는 안되나요?"

     LA카운티에서도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이 시작됐다.  .  최근 CBS뉴스에 따르면 LA카운티 보건당국은 FDA의 승인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면역 저하 환자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또는 모더나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장기이식 수혜자 ▶암 치료 환자 ▶HIV 환자 및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환자 등이다.

  • 유해물질 검출 '팔도 라볶이' LA서 판매

    유럽연합(EU)의 조사결과 유해물질이 검출된 (주)팔도의 미주 수출용 ‘팔도 라볶이’가  LA한인타운 내 일부 마켓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돼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한국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유해물질 검출 사실을 공표하고 생산 공장서 해당 제품에 대한 즉각 수거에 나섰으나 미주총판측은 아무런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아 일부 한인 마켓서 그대로 판매된 것으로 드러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태어난 아이들 평균 IQ 78...일반 영아보다 낮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태어난 아이들의 언어, 운동능력 등 전반적 인지력이 팬데믹 이전에 출생한 영유아보다 현격히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로 외부 자극이 줄어들고 직장과 어린이집, 학교, 놀이터 등이 폐쇄되면서 부모들의 일과 육아 병행이 어려워진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