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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결에 알약인 줄…에어팟'꿀꺽'

    최근 무선 이어폰, 에어팟이 대중화되면서 이를 삼키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특히 어린 아이가 기기를 삼킬 경우 질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에어팟 등 작은 IT 제품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무선 이어폰 배터리가 체내에서 직접 노출될 경우 전류 발생으로 생겨난 수산화 나트륨이 식도나 혈관에 화상을 입혀 출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 "암인데 암이 아니라고?

    나중에 알고보니 '암'이었는데 암이 아닌 것으로 진단한 의사. 특히 암 3~4기로 밝혀질 경우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의 충격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이럴 땐 어디에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하나.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같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경우가 미국에서도 비일비재하다.

  • 임신했으면 무조건 접종해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사산 위험이 일반 임신부보다 2배에서 최대 4배까지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9일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미국 전역에 위치한 736개 병원에서 약 120만 명의 산모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 코로나19 감염 6개월 이상 후각 장애 경험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6개월 넘게 후각기능 장애 혹은 상실을 경험한 미국인들은 최소 100만명이 넘는다는 연구가 나왔다. 18일 CNN방송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즈 소재 워싱턴대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으로 6개월 이상 후각 상실 혹은 변화를 경험한 미국인들은 최소 70만명에서 최대 16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 화이자 알약 치료제 구매계약

    미국 정부가 화이자와 코로나19 알약 치료제 1천만명 분을 52억 9천만 달러에 구매하기로 계약했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치료제는 아직 미국 보건 당국의 사용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은 이같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 뇌 사진이 증명한 '할머니 사랑'

    할머니의 손주 사랑은 뇌에 새겨진 것이며, 때로는 직접 낳은 자식을 향한 사랑보다 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에모리대 연구진은 최근 영국 왕립학회지에 실은 논문에서 어린 손주를 둔 할머니 50명의 뇌를 fMRI(기능적 자기공명 영상법)으로 촬영, 이같은 결과 밝혀냈다.

  • 연말 '트윈 데믹'을 조심하세요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연말 연시까지 이어지는 할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 미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경제 개방에 이어 최근 여행객들에 대한 미국 입국 제한 조치 완화, 겨울 독감 시즌까지 겹치면서 이른바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코로나 퇴치, 건강 보존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KYCC·관장 송정호)가 LA한인타운 비영리 보건센터 ‘광혜원’과 함께 오는 20일(토)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광혜원 보건센터(815 S Ardmore Ave)에서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사를 개최한다. 별도의 예약이 필요없으며 체류 신분과 보험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야생사슴 10마리 중 8마리 코로나 감염"

    미국의 야생 사슴 무리에서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이들이 인간에게 다시 감염시키는 숙주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USA투데이는 14일 주립대 수의학 연구팀이 아이오와주 흰꼬리사슴 무리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널리 퍼져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1주간 백신 접종 반년새 최다

    미국에서 최근 1주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 수가 95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이후 최다치로,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민간 기업까지 접종 의무화를 적용한 데다 5~11세 접종까지 시작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