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聽塗說 도청도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한다는 뜻으로, 길거리에 퍼져 돌아다니는 뜬소문을 이르는 말. 코로나19와 관련해 가짜 뉴스도 많고 그릇된 정보도 여기저기 떠다닌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각종 지원책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그래도 믿고 따라하다 일을 그르치기 십상이다.

  • 美도 마스크 착용 본격 공론화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일반인의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는 미국에서 마스크 착용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30일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반 대중이 마스크를 쓰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文정부, 코로나 재외국민 보호책'제로'

    미국 내 106만명에 이르는 한국 국적자들이 코로나19 감염 리스크에 노출돼 있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재외국민 보호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경기도 수원시 전체인구(119만명)에 맞먹는 106만명의 한국 국적자가 체류 중인 미국에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현 정부의 재외국민 보호 대책 수립 움직임은 아직 가시화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 피라미드에 새겨진 "집에 있으라"

    이집트에 남아있는 피라미드 중 가장 큰 대피라미드에 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세계에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와 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는 글이 레이저로 표시됐다. 이집트 문화유물부가 주관한 특별 레이저쇼다. 어둠 속에 피라미드는 빨간 불빛으로 물들었고, "집에 머물러라" "우리를 안전히 지켜주는 이들에게 감사를 보낸다"는 등의 글귀가 영어와 아랍어로 쓰여졌다.

  • "앞으로 2주간 고통스러울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국민들에게 "아주, 아주 고통스러운 2주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 미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팀 브리핑에 참석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곤경에 빠진 이웃을 도웁시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긴급 재정 지원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가정상담소를 찾는 한인들은 대부분 현재 건강과 안전에 대한 두려움과 실직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생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시, 글렌데일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LA한인사회 단체 및 마스크 제조업체들이 협력해 공공기관에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저지를 위해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 과속 의사에'딱지 대신 마스크' 

    미국 의료진들이 코로나19에 따른 의료물자 부족 사태를 호소하는 가운데 경찰이 속도위반으로 걸린 의사에게 딱지를 끊지 않고 대신 마스크를 건네준 스토리가 화제다. 30일 NBC 방송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의 심장병 전문의 새러쉬 애쉬래프 재뉴아는 지난 20일 미네소타주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으로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 대한항공 인천-워싱턴  5월말까지 운항 중단

    대한항공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인천과 미국 워싱턴DC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을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잠정 중단한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워싱턴 노선은 4월 1일부터 12일까지 현재의 주 3회(수·금·일요일) 운항이 유지되지만,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운휴에 들어간다.

  • 10년에 한번…바로 센서스의 날이 왔다

    10년에 한번 있는 스냅사진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과 그들의 커뮤니티에게 돌아갈 수천달러의 정부예산을 져버리는 것과 같다. 전국에서 1년에 1. 5조 달러씩 (https://tinyurl. com/Census-drivenSpending), 앞으로 10년동안, 다른 혜택들까지 포함 받을수있는 기회를 2030까지 완전히 놓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