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교우회 조찬모임

    고대 남가주 교우회 산하 조찬모임이 25일 오전 7시30분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235번째인 이번 모임에서는 임종훈 코러스투어클럽대표가 '제주 올레 축제와 새로운 여행 문화'를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213)910-2278 조찬회장 양승현.

  • "발닫장애우들과 함께 걸어요"

    오는 10월 19일 크릭사이드 공원 (Creekside Park·780 Creekside Dr, Walnut)에서 발달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Walk for COF'(Circle of Friends)가 열린다. 지난 2002년 설립된 COF는 발달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 단체다. COF가 매년 개최하는 본 행사에선 발달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그리고 일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려 공원을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 '아메리카 갓 탤런트' 우승 시각장애 한인 3세 코디 리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 자폐증까지 앓고 있는 한인 3세 코디 리(22)가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메리카 갓 탤런트(AGT)'시즌 14 우승을 확정지었다. 코디 리는 이날 라스베가스에서 생방송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 미국 NBC 방송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최종회에서 5명의 결선 진출자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 美, 韓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왜?

    미국이 19일 한국을 예비 불법어업국(IUU)으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극 수역에서 어장 폐쇄 통보를 어기고 조업한 것이 빌미가 됐다. 미 상무부 산하 해양대기청(NOAA)은 홈페이지를 통해 의회에 제출한 '국제어업관리 개선 2019년' 보고서에서 한국을 예비 불법(IUU) 어업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 기존주택 판매 17달만에 최고 착공도 12.3%나 쑥

    지난 8월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가 549만채(연율 기준)로 전월 대비 1. 3% 증가했다고 전미부동산중개협회(NAR)이 19일 밝혔다. 지난 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했고, 지난해 3월 이후 17개월 만에 최고치였다. 전문가 예상치 537만채보다도 많았고, 지난해 동기 대비 2.

  • 美 최초 럭셔리 관광 버스 "대박"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럭셔리한 버스로 럭셔리한 투어'를 목표로 관광문화 선도에 나선지 100여 일만에 '대박'을 터뜨렸다. 삼호관광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6월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미주 최초 'VVIP용 럭셔리 버스'(이하 럭셔리 버스)에 대한 투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최고조를 보이고 있어 이달과 12월에 각각 1대씩 2대를 더 추가로 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텍사스 폭우 물폭탄 주민 1천여명 구조

    멕시코만(灣)만에서 미국 텍사스주(州)로 북상한 열대성 저기압 '이멜다'가 몰고 온 폭우로 휴스턴을 비롯한 텍사스주 남동부 지역이 심각한 홍수 피해를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휴스턴 인근 해리스 카운티 등지에서 이날 오후까지 주민 1천여 명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고립돼 있다가 구조됐다고 밝혔다.

  • 미국판 살인의 추억 '조디액 킬러' 어디에?

    장기 미제 강력사건 용의자를 뒤늦게나마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 단서가 DNA였던 점은 미국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경찰이 사건 발생 33년만에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를 특정하며 미국의 대표적 장기미제사건들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 "가족이라서…더 힘드십니까?"

    "엄마, 아빠! 제발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엄마, 아빠는 나를 이해 못해요. " "정말 내 자식이지만 이해가 안되요. 아이가 아파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가족 간의 소통 부족으로 부모와 자녀가 모두 아파하는 시대.

  • "아내한테 혼날까봐 샀는데…150만불 복권 당첨 화제"

    미국에서 암을 두 차례나 이겨낸 한 남성이 우리 돈으로 54억 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CNN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벤드에 사는 스투 맥도널드는 매주 메가밀리언 복권 한 장을 구매해왔다. 이는 아내 클라우디아 맥도널드가 매주 그에게 복권을 사라고 말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