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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보니 희귀 中 황실 청자

    모조품인 줄 알았던 도자기가 전 세계에 단 100점뿐인 중국 황실 도자기로 밝혀져 화제다.  . 20일 세계적인 문화예술전문지 ‘아트 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대영박물관은 임대 형식으로 보관하고 있던 도자기 한 점(사진)이 중국 송나라 시대 여요(汝窯) 청자인 것을 확인했다.

  • 아기 안고 맨홀 추락, 구사일생

    인도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로 통화를 나누며 걷다가 맨홀 아래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인도 하리야나주 파리다바드의 한 도로에서 9개월 된 아기를 안은 여성이 뚜껑이 열려 있는 맨홀 아래로 추락했다.

  • 리윈디, 성매매 체포 구류 '발칵'

    중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리윈디(39·사진)가 성매매 혐의로 공안에 붙잡혀 구류 처분을 받았다. 21일 인민일보 인터넷판에 따르면 베이징시 차오양구 공안은 주민 신고를 받고 관내 한 주택 단지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과 여성 한 명씩을 붙잡았는데 성매수 남성이 리윈디였다.

  • '조폭 원숭이'던진 벽돌에 참변

    인도에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원숭이에 사람이 희생되는 일이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원숭이가 던진 벽돌에 맞아 3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인디안 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30세 남성 모하마드 쿠르반은 뉴델리 거리에서 가방을 팔다가 떨어지는 벽돌에 머리를 맞은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 "국가 정보 빼내려는 스파이지?" 

    ‘세계 최초의 로봇 예술가’로 불리는 AI 로봇 ‘아이다’(Ai-Da)가 이집트 당국에 10일간 구금됐다 풀려나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로봇 아이다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름을 따 만든 로봇으로, 영국의 로봇 공학자와 예술 전문가 및 심리학자, 로봇 전문 기업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이 만들었다.

  • 밥값도, 이발비도…'金 조각'으로 낸다

    무너진 법정통화 신뢰도와 살인적 인플레이션 때문에 베네수엘라에서는 금덩어리가 돈 대신 통용되고 있다.  . 블룸버그통신은 20일 ‘밥값과 이발비를 내기 위해 금 조각을 떼어내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 검찰,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피의자 신분 조사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곽상도 의원의 아들 병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후 곽씨를 불러 저녁까지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19일 경기남부경찰청으로부터 곽씨 사건을 넘겨받았다.

  • 손에 땀 쥔 '카운트다운'부터 격려의 박수까지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한혜원 정윤주 기자 = 21일 오후 4시 57분,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발사 예정 시각을 단 3분 앞둔 발사대에는 기립 장치가 해제된 누리호가 하늘을 향해 곧게 서 있었다.

  • "최종임무는 실패했지만, 기술적으론 성공에 가까워"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최종 임무는 실패한 것이 맞지만 기술적으로는 성공에 가까웠다.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우주를 향해 쏘아 올려진 가운데 조광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 원장은 이날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다소 아쉬움 속에서도 이번 발사에 주요 의미를 부여했다.

  • 말레이 9자녀 둔 싱글맘, 마약소지로 사형선고…찬반 논쟁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말레이시아에서 아홉 명의 자녀를 부양해온 50대 '싱글맘'이 마약소지 등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자 인권단체 등이 문제를 제기해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1일 말레이시아키니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사바주의 따와우고등법원은 마약소지와 거래 혐의로 기소된 여성 하이룬 잘마니(55)에게 사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