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종로 한복판에 '쥴리 벽화' 논란…"尹 출마에 분노"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서울 종로구의 한 중고서점 외벽에 등장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는 서점의 실질적인 사장인 건물주 지시로 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 대표는 이어 "헌법적 가치인 개인의 자유를 말하려는 뜻이라고 한다"면서 "서점 대표님은 담대함으로 흔들림이 없다.

  •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한 상태로 대선 출마하겠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9일 국민의힘 입당 여부와 관련, "국민의힘과 손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TV 인터뷰에서 "제가 국민의힘에 입당한다면 정권교체를 위해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亡羊之歎 망양지탄

    여러 갈래 길에서 양(羊)을 잃고 탄식(歎息)한다는 뜻으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인생을 힘들게 할 수 있지만 한번의 현명한 선택이 인생 꽃길을 예약해 줄 수도 있다.

  • "대학 안가고 대신에 미군 입대합니다"

    #LA인근 고등학교 12학년인 니콜라스 유 (17·LA)군은 진로 문제를 놓고 고민이 깊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대학 입학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유씨는 "대학 등록금 감당하려면 부모님이 도와줘야 하는데 가정 형편이 여의치않고 성적도 변변치 않아 장학금을 받아서 대학을 가는 것도 자신이 없다"고 했다.

  • CSU "가을학기 백신 접종 의무화"

    UC계에 이어 CSU(캘스테이트)도 올 가을학기부터 캠퍼스 출입하기위해서는 반드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요구된다.  . 27일 성공적인 캠퍼스 생활 조명 매체인 'EdSource'에 따르면, 이날 CUS는 교수진,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이 이번 가을 학기부터 캠퍼스에서의 대면 수업 및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정기 이사회

    올해로 도산동상 제막 20주년을 맞는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총회장 홍명기)가 지난 25일 리버사이드 메리엇 호텔에서 가주 39지구 영 김 연방 하원 의원, 대한인국민회의 윤효신 이사장 등 축하객 포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 "돈  계속 푼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0. 00~0. 25% 수준으로 동결하고, 매달 1200달러 규모의 채권 매입을 지속하기로 했다.

  • 부스터샷 맞으면 델타 변이에 까딱없다

    미 제약사 화이자는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이 델타 변이를 예방하는데 최대 11배의 강력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 CNN 등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날 실적 발표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자사 백신을 3차 접종한 경우 델타 변이에 대한 항체 수치가 2차 접종 때에 비해 18세~55세에선 약 5배, 65세~85세에선 무려 11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홈리스' 야영 금지법안 승인

    학교, 공원. 도서관, 데이케어 등 공공시설. LA시의회가 28일 학교, 공원, 기타 다른 공공 장소에서의 노숙자 야영(encampment)을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 28일 KTLA방송 및 abc7 방송 등에 따르면, LA시의회는 이 법안을 찬성 13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 'K-Food'온라인 이벤트  한국 농식품 체험 홍보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미주지역본부는 파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소비자 체험형 이벤트 ‘2021 K-Food Weekend’를 개최한다. 오는 7월 31일(토), 8월 1일(일) 이틀 동안 온라인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K-Ssam(쌈), K-Kimchi(김치), K-Mush(버섯)를 주제로 유명 유튜버 등 파워 인플루언서와 함께 MZ세대를 비롯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 농식품을 흥미롭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