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키우면 장수?

    반려견을 키우면 인간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반려견으로 인해, 옥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신체 활동이 늘어나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는 것이다. 8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심장협회의 학술지인 '순환:심혈관의 질 및 결과'에 실린 한 연구조사 및 독립된 분석에서, 연구진들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심근경색 및 뇌졸중 경험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가주의회 한글날 제정

    LA한국교육원(원장:오승걸)은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올해부터 10월 9일을 한글날(Hangul Day)기념일로 제정,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한글날 교육주간을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관할 내 한국어를 가르치는 63개 미국 정규학교와 234개 주말 한글학교에 캘리포니아주 한글날 결의안(ACR 109)의 의미를 안내하고,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등 한글날 계기교육 수업 교재 등을 배포했다.

  • 싱가포르 '국가경쟁력' 美 제쳤다

    싱가포르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국가경쟁력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혔다. <표 참조>. 9일 세계경제포럼(WEF)의 '2019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141개국 중 싱가포르가 종합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이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 지금 누군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다면?

    #LA 한인타운의 한 회사에 입사한 김모씨는 얼마전 사무실에 CCTV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김모씨는 "일하다가 가끔 휴대폰을 보거나 딴청을 피우고 싶어도 눈치가 보여서 딴짓을 할 수가 없다"며 "사장이 온종일 CCTV만 들여다 보는건 아니지만 누군가 지켜 보고 있다는 사실이 찜찜하다"고 말했다.

  • "우버 운전자 최저임금 30불로"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 공유서비스 운전자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30달러로 인상될지 주목된다. 허브 웨슨 LA시의장은 8일 차량 공유서비스 운전자들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로 올리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각 회사들이 운전자들에게 시간당 15달러 임금에 더해 개솔린과 보험 그리고 차량의 기본 유지, 보수 비용 등 운영비를 위해 15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좌파 여전사' 돌풍, 월가가 떨고 있다.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인 엘리자베스 워런(사진)의 초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워런은 민주당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지켜오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제치고 최근 1위로 치고 나왔다.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주춤한 가운데 같은 진보 진영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78·버몬트)마저 건강 이상을 겪고 있어서다.

  • 9살 소년 "의도적 방화" 잠자던 5명 참사

    이동식 주택에 불을 질러 일가족 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의 9살 남자 어린이가 다섯 건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돼 재판 결과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일리노이주 중부 우드포드 카운티 검찰은 8일 이 소년을 5건의 1급 살인, 2건의 방화, 1건의 가중 방화 등 총 8건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 신부 태부족…'결혼한 신부님' 나올까

    과연 가톨릭 교회에 결혼한 신부가 탄생할 수 있을까. 지난 6일 바티칸에서 개막된 시노드(주교 등이 참석하는 자문기구 성격의 회의)에 사제 결혼에 관한 안건이 올라오면서 수백년 이어온 전통이 깨질지 주목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은 3주간의 시노드를 개막했다.

  • ILP 미국 방문단 초청 예배

    남가주기쁨의교회(이황영 목사)는 지난 4일 18년째 한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ILP(I Love Pastor) 한국 대표 손종원 목사, 미국 대표 정권 장로)의 미국 방문단 50여 명의 한국 목사님들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화장로교회 임직식 거행

    성화장로교회(담임 이동진 목사)가 지난 6일 시무장로,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동진 담임 목사의 사회로 열린 임직식에서 성열웅 장로장립, 이효영 원로장로 추대, 그리고 윤조엔, 오현숙, 정정희 세분이 권사 취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