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학생 등교시간 늦춰지나?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중·고등학생들의 등교시간을 늦추는 법안에 대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ABC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앞으로는 더 늦은 시간에 학교에 등교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장사에 도움 될 것같아서…"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앞에서 개업을 앞둔 한 술집이 인공기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으로 건물 외벽을 장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마포경찰서에는 전날부터 "홍대 부근 한 술집이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과 북한 인공기를 인테리어로 걸어뒀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 美 공립대학교 최초 한인 이름 딴 단과대학

    일리노이주립대학교(ISU)가 이 대학교 예술대학의 이름을 한국 출신 중견 화가 김원숙(66) 씨의 이름을 따서 '김원숙 예술대학'(Wonsook Kim College of Fine Arts and the Wonsook Kim School of Art)으로 명명했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일리노이주 중부의 노멀에 있는 ISU는 김 화가 부부가 거액을 기부한 것을 기리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놀고, 배우면서 봉사도"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가 18일부터 3일동안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시니어센터 2층 강당에서 2019년 네 번째 학기인 10월~12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반드시 사전 접수해야 참가가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 선착순 마감된다.

  • 美 '소비자 충성도' 3위 삼성전자, 애플 제쳤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실시된 '소비자 충성도'조사에서 '톱10'에 포함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IT 전문 시장조사업체 '브랜드키즈(Brand Keys)'가 최근 발표한 2019년 고객충성도 상위 100대 기업 명단에서 삼성전자(스마트폰)가 애플을 제치고 3위에 올랐다.

  • G70, 美서 잘 달리네 '씽씽'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서 G70을 앞세워 높은 판매량으로 선전하고 있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1757대 판매됐다. 지난해 동월(613대) 대비 2. 9배 수준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미국에 출시된 스포츠 세단 G70은 1015대 팔렸다.

  • 오늘부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16일부터 세계 33개국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된다. 경찰청은 영문으로 표기된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 이전에는 해외에서 운전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 들러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 공증서를 발급받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  "이젠 미국보다 캐나다로 유학갈래요"

    캐나다가 미국을 제치고 국내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유학을 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한국시간으로 15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올해(지난해 3월1일∼올해 2월말 기준) 해외로 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은 4천399명으로 전년(2017년 3월1일∼2018년 2월말) 대비 1천801명 증가했다.

  • 트럼프, 오사마 빈라덴 아들 함자 사망 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9·11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이 미국의 대테러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함자 빈라덴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지역에서 미국의 대테러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 집에서 태아 사체 2246구 발견 충격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이 무려 2246구나 발견되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윌 카운티 셰리프국은 13일 밤 기자회견에서 사망한 울리히 클로퍼 의사(사진)의 가족들이 전날 검시관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와 의사의 자택에서 문제의 태아들을 발견한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