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혼반지 먹는 꿈? 실제로 삼켜

    2. 4캐럿 다이아 반지. 제나 에번스는 지난 10일 약혼자와 나란히 앉아 고속열차를 타고 있었다. 그때 나쁜 사람들이 나타났다. 자신이 끼고 있는 2. 4캐럿 다이아몬드가 박힌 약혼반지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반지를 삼키는 것.

  • 日 노인 비율 최고 전체 인구의 28.4%

    일본 전체 인구 중 65살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8. 4%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노인 인구는 전년보다 32만명 많은 3천 588만명이었다. 전체 인구(1억 2천 617만명)에서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보다 0.

  • '입시 비리' 여배우 처벌 고작 '2주 구금?' 

    유명 연예인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자녀를 부정한 방법으로 명문대에 진학시켜 논란이 된 '미국판 스카이캐슬’'사건과 관련해 배우 펠리시티 허프먼(57·사진)에게 '2주 구금'이 내려졌다.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입시 부정 스캔들이었음에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이어서 '유전무죄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다.

  • 구글어스로 확대해 보니 "호수에 자동차가" 

    미국에서 구글의 위성 지도 서비스인 구글어스(Google Earth)가 22년 전 실종 사건을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웰링턴 그랜드아일스에 살았던 옛 주민은 구글어스로 이 지역 호수를 확대해 들여다보던 중 마치 자동차처럼 생긴 물체를 발견했다.

  • 처칠 생가 전시중 도난 70억원 가치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생가인 블레넘궁에서 전시 중이던 70억 원 가치의 '황금변기'가 14일 사라져 영국이 발칵 뒤집혔다. B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7분 영국 중남부 옥스퍼드셔에 위치한 블레넘궁에 설치됐던 예술작품 '황금변기'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 여대생이 그린 '종교모독' 그림 논란 

    태국 여대생이 그려 한 쇼핑몰에 전시됐다 종교 모독 논란을 불러왔던 일명 '울트라맨 부처'그림이 60만 바트(한화 약 2,340만원)에 팔렸다. 13일 현지 언론은 일본 유명 만화 캐릭터인 울트라맨의 몸에 부처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림 4점 중 한 점이 60만 바트(한화 약 2,340만원)에 팔렸다고 한 미술품 수집가의 말을 인용했다.

  • 스페인 홍수 흙탕물에 잠긴 새 차들 

    스페인 칸테주의 한 마을에서 지난 12일 번호판도 달지 않은 신차들이 홍수로 인해 불어난 흙탕물 속에 잠겼다. 11~13일 사흘간 알리칸테주 등 스페인 동부 지방에 내린 지난 1987년 이래 32년만에 최악의 폭우로 6명이 숨지고 3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 50년만에 다시 쓰는 러브 스토리

    베트남전(1964∼1975년)에 참전한 미군 병사와 베트남 여성이 당시 이루지 못한 러브 스토리를 50년 만에 다시 쓰게 됐다. 15일 일간 뚜오이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인 켄(71)과 베트남 여성 란(67)은 1969년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있던 한 미군기지 근처 사병클럽에서 만났다.

  • '드론 테러' 한방에 세계 유가 빨간불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주요 석유시설과 유전이 14일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아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란이 지원하는 예멘 반군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면서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싼 중동 정세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약오르네…아베 인기 급등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60%에 육박했다. 지난 7월부터 본격화된 '한국 때리기'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지지율 고공행진에 힘입어 아베 총리의 숙원사업인 개헌 추진에 대한 찬성 여론도확산돼 가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