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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핼로윈 발레축제'  한미무용 연합회

     한미무용 연합회(단장 진최)는 무용의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핼로윈 발레축제'를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한미무용 연합회관에서(3727 West. 6th Street #607.

  • 미국 하늘 길 열렸다, 한국서 몰려온다

    국가별 인기 여행 1위 캐나다. 美 2위 랭크. 대한항공이 다음달 3일부터 인천~호놀룰루(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하는 등 한국서 오는 미국 하늘 길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했다.  . 대한한공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4월 운항을 중단한 지 19개월 만에 하와이 노선을 재오픈 한다.

  • "백신 안맞으면…월급도 없다"

    뉴욕시는 11월부터 경찰관과 소방관, 환경미화원 등 16만 공공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빌 더블라지오 시장이 20일 밝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욕시 공무원들은 오는 11월1일부터 최소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무급 휴직해야 한다.

  • 멕시코 국경 밀입국 사상 최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불법 이민자의 수가 기록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붙잡힌 외국인의 숫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0일 지난 9월까지인 2021년 회계연도 기준 관세국경보호청(CBP) 통계를 인용, 이 기간 멕시코를 비롯한 국경지대에서 적발된 불법 이민자가 170만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 "자몽 만해"…우박이 아니라 흉기

     호주 퀸즐랜드주 매카이 지역에서 기상 관측 사상 가장 큰 우박이 떨어져 자동차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매카이 북부 얄보루 지역에서는 지름이 16㎝에 달하는 우박이 관측됐다.

  • 바이든의 '추락'…트럼프의 '재기 준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동률을 보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 그리넬대가 유권자 735명을 조사해 2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늘 2024년 대선이 열릴 경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중 누구를 찍겠느냐'는 질문에 양쪽을 찍겠다는 응답이 똑같이 40%씩이었다.

  • 미국 성전환자 4성 장군 탄생 

    미국에서 성 전환자(트랜스젠더)가 처음으로 4성 장군에 올랐다. 미 보건복지부(HHS) 차관보인 레이철 러빈(63·사진)은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으로 선서를 마치고 취임했다. PHSCC 단장은 4성 장군으로, 6천명의 병력을 거느리고 코로나19, 허리케인 등을 포함한 연방 차원의 보건 비상 상황을 총괄한다.

  • 나치 약탈 반 고흐 수채화 '건초 더미' 경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약탈했던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건초더미’(Wheat Stacks)가 116년만에 공개돼 경매에 나온다. 후기 인상파 거장 고흐가 1888년에 그린 이 그림에는 프랑스 아를 지역의 밀밭에서 수확 중인 여성들의 모습이 담겼다.

  • 백신증명서에 총리 얼굴이 왜?

    인도 보건부가 발급한 백신증명서에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사진이 인쇄돼 화제다. 개인별 백신증명에 총리 사진을 실은 건 코로나19 백신 프로그램을 정치적 선전도구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19일 BBC에 따르면 62세의 정보 활동가이자 인도 제1야당의 당원인 피터 M은 인도 케릴라주 법원에 백신 증명서 속 모디 총리 사진을 없애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 ‘왕서방’ 선단의 ‘오징어 게임’

    해마다 남미 바다에 출현해 어자원을 휩쓰는 중국 선단이 현지 밀수업자들의 조력을 받고 있다는 고발이 나왔다. 중미 에콰도르의 시사고발프로그램 '비드리오(유리) 코드'는 최근 방송에서 중국 어선들이 현지 밀수업자들을 통해 기름과 선식 등을 공급받고 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