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사망 254명 폭증…中 믿을 수 있나

    13일 일본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하는 한편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 수가 6만명을 돌파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13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만386명으로 집계됐다.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1만5000여 명 급증해 6만명을 넘어섰다.

  • "뿔나고 약올라"…어떻게 하나?

    한국 민간단체 '반크'가 올 여름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성화봉송 장면을 방사성 물질을 운반하는 것처럼 패러디한 내용의 포스터를 만든 데 대해 일본 정부가 반발하고 있다. 일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1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 포스터와 관련한 대응을 묻는 질문에 "현실과 전혀 다른 것으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포스터 내용에 강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 무료 배포"

    중국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미국 내 독감 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개인의 면역력이 중요해진 요즘, 프리미엄 건강식품 전문 회사 우메켄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면역력 강화 캠페인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드디어…꺼졌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장장 6개월 동안 타올았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산불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음이 선언됐다. 13일 롭 로저스 NSW 산불방재청 부청장은 "트라우마적이고 힘들었던 그동안의 산불이 마침내 모두 종료되었다"고 발표했다.

  • "애인없는 싱글이라고 슬퍼할 필요없다"

    오늘(14일)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특별한 날인 '발렌타인 데이'다. 하지만 싱글이라고 해서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다. 최근 라스베가스 선(Lasvegas Sun)은 라스베가스에서 홀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는 싱글들을 위한 특별 가이드 라인을 소개했다.

  • '윈''앙코르'…5성 호텔 선정 영예

    라스베가스 '윈'(Wynn)과 '앙코르'(Encore)가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5성 호텔로 선정됐다. 12일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이로 인해 두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5성 호텔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분석됐다.

  • 하루 사망 254명 폭증…中 믿을 수 있나

    13일 일본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하는 한편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 수가 6만명을 돌파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13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만386명으로 집계됐다.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1만5000여 명 급증해 6만명을 넘어섰다.

  • 한국입양인 출신 하원의원 조아킴 손포르제 마크롱에 도전장…"대선 출마"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입양돼 국회의원이 된 조아킴 손포르제(36) 의원이 2022년 프랑스 대선 도전을 선언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당 의원으로 원내에 처음 진출했다가 갈등 끝에 사실상 방출된 그는 특히 마크롱의 전 수행비서로 '베날라 게이트'의 당사자였던 알렉상드르 베날라와 손을 잡고 마크롱 대통령에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 살인 수배 美여성 로마서 호텔 체크인했다 

    2002년 남편을 살해한 뒤 해외로 잠적해 국제수배가 내려진 미국 국적 여성이 18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13일 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미국인 여성 베벌리 매컬럼을 로마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 검찰, 이재용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수사…삼성 "불법 없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주사 상습 투약 의혹을 공익제보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프로포폴은 '우유 주사'로도 불리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다. 삼성은 제보 속에 언급된 병원에서 이 부회장이 치료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