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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직원들 "오늘만 같아라"

    뱅크오브호프(행장 : 케빈 김)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근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지점 직원들을 위해, 지난 17일을 '뱅크오브호프 지점 직원 감사의 날'로 정하고 전 지점 직원에게 보너스와 특별 휴가를 깜짝 선물했다.

  • "LA 주민들 잘하고 있습니다"

    LA카운티의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신규 감염자수가 줄고 병원 입원환자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 발표에 따르면19일 코로나 신규 감염자는 1322명으로 전날의 1301명에 비해 다소 많아졌지만 이틀 연속 1300명대로 내려앉았다.

  • "새 얼굴, 새 각오…새 출발"

    민주평통LA지역협의회(이하 LA평통·회장 이승우)는 16일 오후 3시 LA 협의 사무실에서 제20기 임원진 상견례를 겸한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LA평통 이승우 회장은 배국희 수석 부회장과 각 분과위원장이 모인 자리에서 제 20기 활동방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 제71주년 인천상륙작전기념식

     박경재 LA총영사는 지난 15일 미 해병1사단 캠프 펜들턴에서 미 해병의 집 박용주 회장과 인천상륙작전의 주역인 미 해병대 참전용사 및 가족 80여명, 미 해병 1사단장 등 현역 장병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상륙작전기념식을 가졌다.

  • 뉴스타 제니 남 사장, 추석 떡 전달

     뉴스타부동산 제니 남 사장은 16일 직원들과 함께 뉴스타 본사 1층에 있는 버몬트 양로보건센터를 방문, 추석 떡을 전달했다. 제니 남(왼쪽서 두번째) 사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가정폭력예방 목회자 줌 세미나

     한인사회 내 만연한 가정폭력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교계와 목회자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무료 세미나가 열린다.  .  한인 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는 내달 4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줌 웨비나로 '함께 만들어요, 우리 모두가 안전한 공간'이라는 주제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무료 직업 교육 다시 시작"

     코로나19로 지난 1년 6개월동안 휴강했던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원장 엄은자·이하 직업교육센터)가 가을학기(9월 20일~12월 14일) 무료 직업 교육을 실시한다.  팬데믹 이후 해외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의류업계에서 프로덕션(생산) 코디네이터의 구인이 늘고 있다.

  • 가정폭력예방 목회자 줌 세미나

     한인사회 내 만연한 가정폭력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교계와 목회자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무료 세미나가 열린다.  .  한인 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는 내달 4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줌 웨비나로 '함께 만들어요, 우리 모두가 안전한 공간'이라는 주제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LA총영사관 재외선관위 본격 출범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13일 오전 11시 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3월 9일 실시 예정인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 LA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위원회의 시작 전 박경재 총영사는 재외선관위원으로 위촉된 △이진희(한국/미국변호사), △김범진(재외선거관), △박민우(민원영사)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했다.

  • "1천명에 150불 상당 생활용품 무료 전달"

    LA한인 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사진)는 2021년 한가위를 맞이해서, 팬데믹으로 힘들어하는 한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대대적인 생활용품 무료 전달 행사를 실시한다.  . 상의는 오는 20일 오전 11시-오후 2시(3시간) 남가주 새누리교회(올림픽 한남체인 건너편)에서 NS 95마스크 8팩, 한국산 세니타이져 4개, 농심컵라면 1박스, 떡국 컵라면 등 이 포함된 1인당 150달러 상당의 물품을 나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