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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가정 '팬데믹 부부갈등' 위험수위

     팬데믹 이후로 한인사회에선 우울증보다 부부갈등이 더욱 심각하다는 통계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2020년도 상담 통계 결과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부부갈등이 전체 상담 건수의 18%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 "치매, 알고 예방합시다"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새해 2022년을 '치매를 이기자'의 해로 정하고, 연중 캠페인을 펼친다.  . 캠페인은 미 보건복지부 지역생활관리부 지원으로 알츠하이머협회, 리틀도쿄서비스센터와 함께 공동 진행한다.

  • 25만불 현상금…하루만에 체포 

    행콕팍에 위치한 가구점 ‘크로프트 하우스(Croft House)’에서 일하고 있던 20대 여 대학원생을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가 범행 6일만에 붙잡혔다. 오리무중에 빠질 뻔한 사건을 해결하는 데는 거액의 현상금이 큰 역할을 했다.

  • 시니어 떡국떡 나눔행사

    한인 청소년 대표 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오는 22일과 29일 토요일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22일엔 오후 2시 한인타운 영생장로교회 (1829 S Western Ave)에서 300명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 툭하면 '아프다' 결근, "장사못해 먹겠다"

    라미라다에서 화장품 홀세일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나모(51)씨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툭하면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결근 직원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세일즈맨이 갑자기 몸이 아파서 코로나 테스트를 받아봐야겠다며 나흘째 회사를 나오지 않고 있다.

  • '세븐 일레븐'만 3군데 털렸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최근 3개의 편의점을 연쇄 강탈한 3인조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총기를 소지한 이들 용의자는 모두 세븐 일레븐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 19일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들 용의자는 모두 스키용 마스크를 하고 있었으며 검정색 옷을 입고 난입해 직원에게 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 그렇게 비 오더니…최악 가뭄 벗어났다

    최근 들어서 겨울 폭풍이 연속적으로 잇따라 몰려온 덕분에 캘리포니아주가 최악의 가뭄에서 벗어났다.  . 미국 내 가뭄 상황을 점검하는 US 가뭄 모니터에 따르면 현재 가주내에 최악의 가뭄 상태인 5등급 '특별 가뭄'(exceptional drought) 해당 지역은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독한의사협 신년축하예배

     미주 기독한의사협회(회장 피터 최)의 신년축하예배겸 월례회가 9일  조이풀교회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크리스찬 한의사들의 모임인 이 협회는  매월 2째 주일마다 예배및 보수교육을 하고있다. ▶문의: (213)507-9191.

  • 시니어 떡국떡 나눔행사

    한인 청소년 대표 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오는 22일과 29일 토요일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22일엔 오후 2시 한인타운 영생장로교회 (1829 S Western Ave)에서 300명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 ▣ 타운 행사 이모저모

     여성 봉사단체인 KOWIN 퍼시픽 LA(회장 권명주·이사장 손혜숙)는 지난 10일 용수산 식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2022년 사업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KYCC(관장 송정호)는 15일 오전 9시 LA 13지구 미치 오퍼렐 시의원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