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월드컵! 코리아 화이팅!  

    축구공 하나로 전 세계인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어느덧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본보에서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우리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범 커뮤니티적인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뿔난 1천여명 주민 '분노의 한목소리' 

    LA 시정부가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의견 수렴없이 한인타운 내 홈리스 셸터 건립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한인사회와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지난 19일(토) 오후 4시 홈리스 셸터 예정지인 한인타운 버몬트 애비뉴 선상 윌셔 블러버드와 7가 사이 구간을 차단하고 열린 3차 집회에는 한인과 타인종 등 무려 1000여명의 주민이 운집,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  연임 로라 전 회장 '심기일전'

    LA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왼쪽에서 다섯번째) 18일 오후 LA한인회관에서 로라 전 현직(33대) 한인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의 34대 한인회장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단독 후보 등록에 따른 무투표 당선으로<본보 18일자 보도> 연임이 된 상황이다.

  • "모이자!…우리 목소리를 전달합시다"

    LA시정부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 조례안을 심의하는 소위원회가 열린다. 일반인들도 의견을 낼 수 있기때문에 이 소위원회 회의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LA시 노숙자 및 빈곤 위원회(Homelessness and Poverty Commitee)는 내주 화요일인 22일 오전 8시 30분 다운타운에 있는 LA시청(John Ferraro Council Chambers, Room 340, 200 N.

  • "美 동부 시장을 석권하라"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동부 지역 영업력 강화를 위해 조직 정비를 단행했다. 앤소니 김 전무를 일리노이 영업본부 총괄 겸임 전무로 임명했으며, 제이 김 부행장(SVP)을 전무(EVP)로 승진시켜 동부지역 영업본부 총괄의 중책을 맡겼다.

  • 로라 전 한인회장 연임 확정

    LA한인회장 선거가 조용히 마무리됐다. 로라 전 회장이 무투표 당선으로 연임이 확정됐다. 17일 오후 3시 차기(34대) LA한인회장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로라 전 회장 1명만이 입후보 서류를 제출했다. 34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박종대 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들이 총 23가지의 입후보 서류를 검토한 결과 서류에 아무 문제가 없었고, 한인회장 선거 세부규정 8조 1항에 의해서 접수증을 로라 전 회장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 가주-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캘리포니아주와 한국의 운전면허증 효력을 상호 인정하는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이 법안(SB 1360)을 상정한 캘리포니아 주 의회 앤서니 포탠티노(민주·25지구) 상원의원 측은 법안이 17일 오전 주 상원 표결에서 찬성 30, 반대 3으로 민주당과 공화당 양쪽 모두의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고 전했다.

  • 타운에 또 6층짜리 주상복합

    LA한인타운 8가와 하바드 인근 지역 주상복합 건물(사진)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부동산 개발 전문 어바나이즈 LA저널에 따르면, 개발부지로 확정된 지 5개월 만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기 위해 기존 건물들을 철거하기 시작했다.

  •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9월 8일 오후 1시30분 LA 한국교육원과 남가주 사랑의 교회 한글학교에서 2018 제 9회 해외 한국사 능력검정 특별시험을 시행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로 한국교육원 이메일(jinnypark@gmail.

  • "우리 심장, 우리가 지켜야죠"

    "상생도 중요하지만 LA한인타운은 우리의 심장입니다. " 플러튼에 거주하며 LA에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앤드류 김(사진)씨. 이날 우연히 선거 사무소 개설 소식을 듣고 짬을 내 유권자 등록을 하러 달려왔다. 50대 초반인 김씨는 지난 1992년에 발생한 LA폭동을 경험한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