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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에서도 첫 확진자 나왔다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LA카운티에서 릫오미크론릮 확진 사례가 보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미은행, 대출 교육생 5명 선발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대출 전문가 자체 육성 프로그램인 '대출 교육생 프로그램'에 지원한 총 67 명의 지원자들 중 5 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1년간 각 부서에서 대출 업무 전반에 관한 실무를 배우는 동시에, 주 1~2 회의 강의 수강을 병행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출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는다.

  • 시니어센터, 2만5천불 지원금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가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시니어센터는 지난달 30일 AAPI가 '고 펀드 미( Go Fund Me)'를 통해 지원한 기금 2만5천 달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문섭 이사장은 "재능기부로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와 봉사자들이 도와준 덕분"이라며 "이 기금은 2022년 새해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개발에 큰 힘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 방문 격리 면제서 발급 전격 중단

    오미크론 확산으로 한국 방문이 한층 더 까다로워진다.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의 추가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향후 2주간 내국인을 포함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 격리조치를 한다.

  • '기빙튜스데이' 연말 후원 모금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는 오늘(30일) '기빙튜스데이(Giving Tuesday)'를 맞아 연말 후원 캠페인을 런칭한다. '기빙튜스데이'는 2012년 처음 선보인 것으로 추수감사절 이후 본격적인 할러데이시즌이 시작되면서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도 돕자는 뜻이 담겨있다.

  • 한인 핸드폰 전문점'새벽 도둑'

    최근 연말을 앞두고 강절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새벽 8가와 호바트에 있는 한인 핸드폰 전문점'skycell'이 절도 피해를 입었다.  업주에 따르면 신원불명의 남성 두명이 가게 유리창을 깨부수고 침입해 3천달러 상당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났다.

  • "LA에 보랏빛 물결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이 불러온 나비효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보랏빛 물결로 물들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LA’를 열고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와 만났다.

  • BTS 덕분에 한인 곱창집 대박

     그룹 방탄소년단(BTS) 효과로 LA 한인타운 식당 '아가씨 곱창'이 쾌재를 불렀다.  .  이 곱창집은 지난 2017년 BTS가 미국 방문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A에 체류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멤버 진이 "아가씨 곱창을 아느냐? LA 최고 식당이다"라고 소개한 식당이다.

  • '사후 세계' 연구들 오늘 줌 무료 강의

    '사후 세계를 시사하는 과학적 연구들'에 대한 줌 무료 강의가 오늘(29일) 오후 6~9시에 열린다. 이 강의에선 최근의 임사체험 연구, 전생기억 연구, 영매대상 연구, 체외이탈 연구, 양자 역학 이론 등, 영적인 차원의 세계를 시사하는 각종 연구에 대해, 90여 장의 슬라이드로 소개된다.

  • 노스트롬이 무슨 죄? 떼강도 약탈 몸살

    또 노스트롬 백화점이 약탈당했다. 이번에 강도 피해를 입은 노스트롬 백화점은 샌버나디노밸리 인근 카노가파크 매장이다. 한인들도 즐겨찾는 명품 매장인 노스트롬은 지난 주부터 시카고와 북가주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는 물론 LA한인타운 인근 그로브몰내 매장까지 수군데가 집중적으로 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