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  내달 6일까지 원서접수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에 응시하고 싶은 사람은 내달 6일까지 LA한국교육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TOPIK I은 $25, TOPIK II는 $30다.

  • 9개 한인 경제단체장 '한마음 한뜻'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 주관으로 14일 한인 경제단체협회 9개 단체가 LA내 용수산에서 모임을 갖고 향후 한인사회의 이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힘을 합쳐 커뮤니티 성장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모임엔 LA한인상공회의소, 한인식품상협회, 한인건설협회, 한인부동산협회, 한인봉제협회, 중소기업협회,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 해외한인무역협회, 한인섬유협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했다.

  • 에디슨사 직원 사칭 사기 횡행

    남가주 에디슨사(SEC)는 최근 SEC 직원을 사칭한 각종 사기 행각이 횡행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SCE에 따르면 일부 주민들이 이같은 사기행각에 속아 지난 1월이후 20만 달러의 피해가 보고됐다. SEC는 올들어 전화회사들이 SEC과 관련된 600개 이상의 사기성 전화번호를 차단하도록 처리했다고 밝혔다.

  • 대마초에 빠진 딸, 마약 심취 아들, 술에 찌든 남편…

    LA한인타운에 처음으로 '약물 알코올 중독 치료 프로그램'(리커버리 서비스)이 선을 보인다.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는 한인사회의 마약및 알코올 중둑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YCC(한인청소년회관·관장 송종호)가'약물 알코올 중독 치료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 "총기 소지자, 보험 들게하자"

    모든 총기 소지자가 의무적으로 총기에 대한 책임 보험을 소지해야 한다는 조례안이 나와 이 법안 통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샘 리카르도 샌호세 시장으로 12일 이같은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안했다. 만약 이 조례안이 통과한다면 미 전국에서는 최초로 총기 책임 보험 소지 법안이 통과된 첫 사례가 된다고 CNN은 보도했다.

  • OC 사상 첫  8.15 광복절 기념 결의문 선포

    대한민국 광복절 74주년을 기념하는 오렌지카운티 정부의 결의문 선포 및 전달식이 13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정부청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열렸다. LA총영사관 황인상(오른쪽서 다섯번째) 부총영사, 박호엘(오른쪽서 여덟번째) OC한인상의 회장 등 총 10개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오른쪽서 일곱번째) 부위원장의 주도로 거행됐다.

  • "메디칼 받으면 시민권 취득 문제되나요?"

    연방정부가 다양한 공적 부조(public charge)를 받은 이민자에 대해 합법적 이민을 어렵게 하는 새 규정을 발표(2019년 9월13일자 본지 참조)한 가운데, 한인 비영리 봉사단체와 이민변호사 사무실 등에 새 규정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려는 한인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잇다.

  •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에 응시하고 싶은 사람은 내달 6일까지 LA한국교육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TOPIK I은 $25, TOPIK II는 $30다.

  • 남가주 한인 5명 정부 포상

    '제13회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추진중인 정부포상에 LA총영사관 관할 내 5명이 포상 후보자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포상 후보자는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을 비롯해 데이빗 최 수석부회장, 민주평통LA협의회 서영석 회장, OC한인회 김종대 회장, 그리고 UC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 등이다.

  • "2천달러 상금 놓고 국악 대결"

    한국 전통문화인 '국악'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 7회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스달 공연장(Barnsdall Theatre, 4800 Hollywood Blvd, LA)에서 열린다.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KTCOC)는 "본 행사를 통해 미주 한인들과 타인종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인 국악을 알리고 국악유망주를 발굴·양성하여 국악의 전통을 계승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