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담배가 우리 아이 잡을라"

    질병통제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17년과 2018년 사이 고등학생 전자 담배 흡연율은 78% 증가했으며 고등학생 4명중 1명이 전자담배를 흡연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5명중 4명이 전자담배로 담배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다양한 맛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전자 기기 모양으로 둔갑한 전자담배가 청소년 흡연을 권장하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 "메디칼은 되나요?" 한인들 불안 초조 

    12일 발표된 저소득층 합법이민 규제 강화를 골자로 한 새 규정으로 인해 한인들도 자신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뉴욕 등 자치단체와 시민단체들도 소송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  내달 6일까지 원서접수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에 응시하고 싶은 사람은 내달 6일까지 LA한국교육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TOPIK I은 $25, TOPIK II는 $30다.

  • 비양심의 극치…'넌 누구냐?'

    LA한인타운 인근 한 쇼핑몰에 주차된 자동차. 주차 선위에 떡하니 차를 세워놔 두개의 주차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새로 구입한 고급 차라서 누가 옆에 차를 세우면서 '문콕'같은 흠집이라도 날까봐 걱정이 돼서 그랬을까.

  • "올해 종합 우승기 우리가 가져오겠다"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미주동포선수단이 참가한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12일 용수산에서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미주동포선수단 출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정주현씨(의류업체 'Just USA'대표·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를 단장으로 하는 300명의 미주동포선수단을 발족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2천달러 상금 놓고 국악 대결"

    한국 전통문화인 '국악'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 7회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스달 공연장(Barnsdall Theatre, 4800 Hollywood Blvd, LA)에서 열린다.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KTCOC)는 "본 행사를 통해 미주 한인들과 타인종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인 국악을 알리고 국악유망주를 발굴·양성하여 국악의 전통을 계승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영희 예술단장 초청  14일 한국무용예술제

    사우스 베일로 한의과 대학(이사장 데이빗 박)이 주최하는 '한국무용 예술제'가 14일 오후 5시 이 대학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 예술제엔 뿌리예술단장 및 예술총감독 겸 국립경상대학교 사범대학 명예교수인 이영희씨가 출연 한국 무용 예술의 깊이 있는 흥과 멋을 소개하는 단독 공연을 펼친다.

  • "노숙 청소년들을 도와 줍시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울타리 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월트 디즈니홀에서 4번째 기금모금 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집이 없는 노숙 학생들을 위해 무료 기숙사 운영 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 '우리에게 일본은 무엇?' LA평통, 내일 8·15 토론

    LA평통(회장 서영석)를 비롯해 남가주내 민주 통일 단체를 연대해 발족한 '해외민주통일연대'(상임대표 김용현)가 내일(13일) 오후 5시 JJ그랜드 호텔에서 '우리에게 일본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광복 74주년 기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 "2천달러 상금 놓고 국악 대결"

    한국 전통문화인 '국악'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 7회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스달 공연장(Barnsdall Theatre, 4800 Hollywood Blvd, LA)에서 열린다.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KTCOC)는 "본 행사를 통해 미주 한인들과 타인종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인 국악을 알리고 국악유망주를 발굴·양성하여 국악의 전통을 계승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