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용 수퍼바이저 후보 첫 후원행사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하는 정찬용 후보가 15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첫 후원행사를 열었다. 쟁쟁한 6명의 경쟁 후보와 쉽지않은 대결을 펼치게될 정 후보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정한 변화(Real Change)'내걸고 "당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144명 한인 입양인 '연내 통과' 기대만발

    네바다주 하원이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양되고도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입양인들에 대한 시민권 부여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네바다주 하원은 주의원 42명중 참석의원 40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이 결의안을 통콰시키고 김완중 총영사와 한인 입양인 레아 엠퀴스트에게 결의서를 공동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라스베가스> "축하합니다"...라스베가스 114세 생일 

    라스베가스가 114세 생일을 맞았다. 라스베가스 시당은 도시 명명 114주년이 되는 15일 찰스턴 하잇츠 아트센터에서 지나온 라스베가스시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다큐멘터리 영상 상연 등 갖가지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 박영선 시의원 '소환 움직임' 강력 반발 

    부에나파크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써니 박(한국명 박영선·사진) 시의원에 대한 소환 움직임이 본격화되기 시작돼 귀추가 주목된다. 이같은 소환 움직임에 박 시의원과 지지자들은 '부당한 행태'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 中 위안부 할머니 추모제

    가주한미포럼(대표 김현정)은 오는 19일 오후 3시 글렌데일 소녀상 앞 (201E Colorado St, Glendale) 에서 웨이 샤오란 할머니의 추모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 추모제는 중국인 위안부 피해자로서 유일하게 일본군의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던 웨이 샤오란 할머니와 돌아가신 수많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영령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자리다.

  • "함께 털어내고 힐링해봐요" 

    '이웃사랑 생명살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단체 '케이타운호프'(Ktownhope· 대표 박소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1시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오미라클 정신건강 힐링세미나'를 연다.

  • 신앙도서 독후감 발표회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는 6월1일 오전 10시 로텍스 호텔에서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신앙도서 독후감 발표회 및 2019 제1회 협회 창립 제36주년 및 30집 출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정남(축복을 유통하는 삶), 윤덕환(힐링 코드), 김홍숙(전도서를 읽고) 등 당선자들에게는 본 회원이 되는 혜택 및 상패와 선물이 증정된다.

  • '강원 산불' 이재민 돕기 8만6천불 모금

    지난 4월 초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서 총 총 8만6000달러가 모아졌다. 한인 단체 등 한인사회 70여개 단체로 구성한'강원재난피해 미주연합후원회'는 지난 9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감사 예배 및 보고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 "스트레스 활용법 알려드립니다"

    매달 이민 생활에 유용한 주제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LA온누리교회(담임 이정엽 목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우리가 몰랐던 스트레스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는 현재 페퍼다인대학교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에스더 박사를 강사로 나온다.

  • "하마터면 큰 일날 뻔했어요"

    14일 오후 2시쯤 한인타운 버몬트와 9가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사고 현장.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소방국 관계자들이 크게 파손된 자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의 부상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