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대 미주총연 '남문기 號'새 출발

    제 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의 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13일 가든스윗호텔에서 미주 180개 지역 한인회 전·현직 한인회장 150명을 비롯해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남 회장이 "미주총연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취임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아직도 남편한테 얻어맞고 사십니까?

    연말까지 작년 2배 넘을듯…1. 5세·2세 가해자 상당수. 최근 한국에서 한국 남성이 베트남에서 이주해온 베트남 여성 아내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이 큰 충격을 준 가운데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도 가정폭력이 빈발하게 발행하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지난 5월 인수합병 유니티 뱅크 고객들 오늘부터 새은행전산시스템

    이전 유니티 뱅크 고객들은 오늘(15일)부터 유나이티드비즈니스뱅크(UBB)에 통합된 전산망을 사용하게 된다. UBB는 지난 5월16일 유니티뱅크와의 합병을 최종 마무리한 이래로 전산망 통합작업을 해왔는데, 통합작업이 마무리돼 15일부터 UBB 전산망 시스템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 LA 1위 쇼핑몰 ='델 아모 패션 센터'

    LA 카운티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몰은 어디일까. 15일 발간한 LA 비즈니스 저널 통계에 따르면 '리스(Lease)'가 가능한 상가 면적이 2,371,068 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토랜스 소재 '델 아모 패션 센터'가 LA 카운티 쇼핑몰 중에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개교 30주년 기념음악회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가 내일(16일) 오후 8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음악회는 본교 교수진들이 연주하는'축제의 무대'를 비롯 본교 출신 뛰어난 지휘자들과 연주자들이 참여해 예술적 아름다움을 표혀하는 '감사의 무대'와 하일라이트인 '희망의 무대'등으로 꾸며진다.

  • 극과 극으로 치닫는 혼돈의 '남가주한국학원 사태'

    남가주한국학원(임시 이사장 김진희·이하 한국학원)이 산하 윌셔초등학교의 폐교에 이어 학교 건물에 대한 장기임대 계약을 강행함으로써 한국학원 사태를 점점 더 악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가 중재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최고 화씨 105도 , 폭염주의보

    남가주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산타 클라리타, 샌 퍼난도, 샌 가브리엘 밸리 지역 등 LA 카운티 밸리와 산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14일에도 일부 지역 최고 기온이 화씨 103도를 기록했다.

  •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

    제 8회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을 맞아 특별전'DO the right thing'이 '1 in 3 sexual violence pandemic'란 주제로 한·미 9명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오늘부터(12일) 9월1일까지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이번 특별전에 참여한 한국인 서정배 작가의 작품.

  • "진짜 여름 온다, 바다로 가자"

    이번 주말 LA에 진짜 여름이 찾아온다. 국립기상대는 곧 올해 두번째 열파(Heat wave)가 상륙해 다음주 LA일대 기온이 평균보다 5~10도 급등, 화씨 80~90도대를 기록하고 일부 지역은 100도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팜데일, 랭캐스터 등 고지대 사막의 경우 기온은 95~105도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 모의 재외선거 3622명 투표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지난 8일 LA총영사관 등 171개 재외공관에서 모의 재외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외국민 3622명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의 재외선거는 외교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우정사업본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재외선거 업무를 담당하는 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선거와 동일한 절차와 방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