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관을 사유화 하지말라"

    '한인회관 세입자협회'(회장 안국찬)와 LA한우회, LA노인회, 재미한국노인회를 비롯한 7개 단체가 주최한 'LA 범 동포 김완중 총영사 규탄 궐기대회'<본보 2월13일자 1면 보도> 14일 오전 10시30분 LA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하자"

    민주평통LA지역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이하 LA평통)가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 LA지원단'(이하 올림픽 공동 유치 LA지원단)을 설립해 다시 꽁꽁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LA평통은 13일 평통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 LA지원단'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티나 김씨를 애타게 찾습니다"

    영국 런던에 사는 정진주씨가 LA에 거주하는 티나 김(31)씨를 애타게 찾고 있다. 한국에서 런던을 방문한 김씨의 부친 김종극씨(61)가 수일전 갑자기 별세했기 때문이다. 정씨에 따르면 김종국씨는 한국서 위암수슬을 받고 3주전 모친(티나 김씨의 친할머니)이 살고 있는 런던을 방문했다가 숨을 거뒀다.

  • 희망 평화통일 자문위원 OC·샌디에고 평통 모집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민주평통 협의회가 희망 평화통일 자문위원단을 모집한다. 자격은 18살 이상으로 30~50명을 뽑는다. 평화통일에 관심이 있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45살 이하 차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준 평통자문위원으로 활동 후 차기 자문위원 신청이 가능하다.

  • "정상화 된지 얼마나 됐다고"

    캘리포니아주 검찰 법정관리라는 진통을 끝내고 새롭게 출범한 '한미동포재단'(이하 동포재단·이사장 준 허)이 또다른 장벽을 만났다. LA한인회관 운영을 놓고 한인회관에 입주해 있는 입주자들의 모임인 '한인회관 세입자협회'(이하 세입자협회·회장 안국찬)이 렌트비 인상 등으로 놓고 강력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 2020 경자년 '흰 쥐띠 해' 봄맞이 경품 이벤트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데일리(사장 오경진)가 2020년 경자년'흰 쥐띠의 해'를 맞아 "황금 쥐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봄 맞이 경품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독자 분들은 오는 29일까지 스포츠서울USA 웹사이트 www.

  • 벨렌타인데이 '스페셜 코스 요리' 

    한인타운의 새롭게 떠오른 명소인'카페 더 반'(Cafe the Barn·대표 장석훈)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4일 하루 '스페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세가지 메뉴로 이루어진 코스 요리는 에피타이저로 '씨푸드 케이크', 엔트리는 '김치 씨푸드 리소토'(Kimchi Seafood Risotto), 디저트는 '플라워리스 초콜릿 케이크'(Flourless Chocolate Cake)이며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와인 2잔이 제공된다.

  • 드론에서 물 쏘는 소방관?

    12일 오렌지카운티 터스틴에 있는 한 아파트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관이 물 호스를 쏘고 있는 모습이 연기에 가려 마치 드론에서 진화작업을 벌이는 것 처럼 보인다. 이날 화재로 10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 "우주 비행사 도전 해보실래요?"

    NASA(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우주 비행사를 모집한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NASA가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 우주 정거장과 달까지 비행하는 데 관심이 있는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난 1960년 부터 NASA의 우주비행사 후보로 선출돼 훈련을 받은 지원자들은 약 350명에 달한다.

  • "술 마실 준비됐다"던 봉준호 감독 타운식당서 새벽5시까지 달렸다

    오스카 4관왕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이 택한 마지막 뒤풀이 장소는 한인타운 올림픽가에 있는 한식당 '소반'이었다. 늦은 밤 시상식을 마치고 웨스트 헐리우드의 프라이빗 클럽 '소호하우스'로 자리를 옮긴 봉 감독과 배우 송강호 등 기생충팀 멤버들 일행은 새벽 2시45분쯤 소반으로 직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