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 새 강좌 수강생 모집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회장 김홍래)가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가 오는 10월3일부터 12월22일까지 LA한인회 교육관(981 S. Western Ave. , LA)에서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는 LA한인회 부설기관으로 2004년부터 초기 이민자 및 직업 전환을 희망하는 이민자들을 위해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다.

  • 한인가정상담소, 22일 후원의 밤 개최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22일 오후 6시 '한인가정상담소 기금 모금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특별히 한인가정상담소 전 이사인 박병철 회장의 자택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옥션 형식으로 기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 아태계 선거구 단일화 '한목소리'

    아시아아메리칸 및 아태계 커뮤니티 리더들이 선거구 단일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아태정책계획협의회(A3PCON)가 21일 LA다운타운 세금납세금 사무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는 LA카운티선거구재조정위원회, 차이나타운서비스센터, 타이커뮤니티디벨롭멘트센터, 아태커뮤니티펀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한미연합회 LA지부 등 여러 커뮤니티 단체가 참여해 선거구가 올바르게 재조정될 수 있도록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 이명박 대통령 美 방문 일정 시작

    이명박 대통령이 유엔총회와 유엔원자력안전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뉴욕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뉴욕 시내 호텔에서 '양심의 호소 재단'이 수여한 세계지도자상을 수상한 뒤 수락연설을 통해 통일 한국이 주변국가들의 번영을 촉진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인축제 준비 박차

    "축제, 즐기자!"'제38회 LA한인축제'가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22일부터 4일간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한인축제는 참가 업체 뿐 아니라 체험을 위한 공간도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또 130여명에 달하는 국군교향악단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 역시 축제가 진행되는 4일 동안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전망이다.

  • 한미연합회 '모의 유엔총회' 프로그램 통해 열띤 논쟁 벌인다

    LA에 거주하는 한인고등학생들이 연설과 열띤 논쟁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기회가 마련됐다. 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사무국장 그레이스 유)가 해마다 주최하는 '모의 유엔총회(MUN)' 프로그램이 20일 시작됐다. 이날 열린 MUN 프로그램에는 19명의 한인고등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을 가졌다.

  • 10여년 만에 진짜 '홍역' 앓는 미국

    미국이 '홍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몇년간 금융위기와 테러위협 등으로 홍역을 치렀던 미국이 이번에는 진짜 홍역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9일 abc방송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조사 결과 올들어 최근까지 미 전역에서 발병된 홍역 사례는 모두 204건에 이른다.

  • 美 지난해 폭력범죄 6% 감소

    미 연방수사국(FBI)은 지난해 미국의 폭력범죄 발생건수가 120만건으로 전년보다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4년 연속 감소세를 유지한 것이다. 재산범죄도 900만건으로 전년보다 2. 7% 줄었다. 역시 8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 LA, 안전 위해 신호등 황색등 점등 시간 늘리는 방안 검토

    LA시의 신호등 노란불이 길어진다. LA시의회가 최근 무인 교통위반 단속카메라 운영을 중단한 데 이어 교차로 황색등의 점등 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LA시는 저비용에 간단한 방법으로 교차로의 교통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으로 황색등 점등 시간을 연장안을 내놓았다.

  • 국회 국정감사, 재외선거 미비점 지적

    내년 4월 총선부터 도입되는 재외국민 선거와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한국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현재와 같은 제도로는 투표율이 한자리수 이하로 나올 수 있다"며 관련 부처인 중앙선관위와 외교통상부에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