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정운찬 전 국무총리, 29일 노워크서 '특별강연회'

    정운찬 전 국무총리(사진)가 서울대 미주재단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정 전 총리는 서울대 미주재단의 초청으로 29일 오후 4시부터 노워크 더블트리호텔(구 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진행한다.

  • 미국의 당뇨환자 2,600만명...2년 전보다 10% ↑

    미국에서 당뇨병 환자가 거의 2,600만명이나 돼 지난 2008년의 2,360만명에 비해 10% 늘어났고, 특히 당뇨병 전증을 가진 사람은 같은 기간 39%나 증가한 7,900만명에 이르러 성인 3명중 1명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6일 밝혔다.

  •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 21억명 육박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가 10년 사이에 8배로 늘어 21억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26일 지난 2000년 2억5,000만명이었던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작년 말 기준 20억8,0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LA카운티 교통법규 위반건수 전년 대비 9.1% ↑

    지난해 LA카운티에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 수페리어 코트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위반 건수가 총 182만8,988건으로 2009년의 167만6,310건에 비해 9. 1% 증가했다. 지난해는 연초부터 각종 교통위반 범칙금이 평균 20%가량 인상됐으며 트래픽 스쿨 수업료 이외에 수속을 위한 법정 수수료도 39달러에서 64달러로 크게 오른 바 있다.

  • UCLA, 동문 출신 사업가 부부로부터 기부금 1억달러 받아

    UCLA가 동문 출신 사업가로부터 1억달러를 기부받았다. UCLA는 26일 마이어와 르네 러스킨 동문 부부로부터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액수인 1억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UCLA의 School of Public Affairs에 절반이 투자되고, 나머지는 숙박시설을 갖춘 콘퍼런스센터 건립에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위원회 부의장에 선출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국 위원(사진)이 조세형평위원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박 위원은 26일 열린 조세형평위원회 첫 회의에서 부의장에 선출됐으며 향후 1년간 제롬 호튼 의장을 도와 부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박 위원은 "캘리포니아주는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봉착해 있다.

  • 한국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제 도입

    한국 보건복지부는 26일 국가 차원의 의료기관 인증제를 처음으로 도입해 기준을 통과한 8개 의료기관에 대한 인증서를 교부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미국 국제의료평가위원회(JCI: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인증' 이라고도 불리는 '의료기관평가인증제'는 복지부가 국제적인 수준의 인증제 시행을 위해 2008년부터 전담기구를 마련해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6월 관련 의료법 개정에 따라 이번에 첫 인증서를 교부하게 됐다.

  • 대한항공 보안승무원 동지회, "힘차게 2011년 시작하자"

    태권도, 유도, 합기도 등 무술 사범들로 항공보안을 담당했던 전직 보안승무원들의 모임인 '대한항공 보안승무원 동지회(회장 정종오·1기)' 는 25일 한인타운내 있는 충효태권도에서 합동 무술수련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 오바마, "북한 핵무기 포기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핵무기 포기를 촉구하는 한편 미 의회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 의회에서 행한 올해 국정연설을 통해 한반도 현안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수술의 메카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팀장 김재중)은 1992년 국내 처음으로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누적수술 300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300번째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는 심장근육이 늘어나면서 심장의 기능을 상실하는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연명하던 권모씨(43)로 그는 뇌사자 심장을 이식받은 후 70일이 지난 현재 식사는 물론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만큼 호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