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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위원회 부의장에 선출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국 위원(사진)이 조세형평위원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박 위원은 26일 열린 조세형평위원회 첫 회의에서 부의장에 선출됐으며 향후 1년간 제롬 호튼 의장을 도와 부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박 위원은 "캘리포니아주는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봉착해 있다.

  • 한국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제 도입

    한국 보건복지부는 26일 국가 차원의 의료기관 인증제를 처음으로 도입해 기준을 통과한 8개 의료기관에 대한 인증서를 교부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미국 국제의료평가위원회(JCI: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인증' 이라고도 불리는 '의료기관평가인증제'는 복지부가 국제적인 수준의 인증제 시행을 위해 2008년부터 전담기구를 마련해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6월 관련 의료법 개정에 따라 이번에 첫 인증서를 교부하게 됐다.

  • 대한항공 보안승무원 동지회, "힘차게 2011년 시작하자"

    태권도, 유도, 합기도 등 무술 사범들로 항공보안을 담당했던 전직 보안승무원들의 모임인 '대한항공 보안승무원 동지회(회장 정종오·1기)' 는 25일 한인타운내 있는 충효태권도에서 합동 무술수련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 오바마, "북한 핵무기 포기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핵무기 포기를 촉구하는 한편 미 의회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 의회에서 행한 올해 국정연설을 통해 한반도 현안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수술의 메카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팀장 김재중)은 1992년 국내 처음으로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누적수술 300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300번째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는 심장근육이 늘어나면서 심장의 기능을 상실하는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연명하던 권모씨(43)로 그는 뇌사자 심장을 이식받은 후 70일이 지난 현재 식사는 물론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만큼 호전됐다.

  • 한사상대회, '삼족오의 모든 것' 주제로 내달 4일 개최

    한사상연구소(소장 김상일)가 오는 2월4일과 5일 이틀간 '민족의 영원한 상징 삼족오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첫날 일정은 클레어몬트대 과정사상연구소에서 열리며 성균관대 조춘녕 박사의 '3수문화로 본 한국 음악', 단국대 김주미 교수의 '삼족오로 본 3수의 의미', 동덕여대 박용숙 교수의 '샤머니즘 제국의 3수문화'에 대한 주제 강연이 진행된다.

  • 국립과천과학관-국제입체영상협, "제2의 '제임스 카메론'이 한국에서 발굴되길"

    "제2의 '제임스 카메론'이 한국에서 발굴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센터인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이 미 국제입체영상협회(International 3D Society·회장 짐 채빈)와 손잡고 공동사업 추진과 차세대 인재 양성에 나선다.

  • "당신의 아이가 자폐(autism)를 앓고 있다면?"

    "우리 아이가 자폐(autism)라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요?"자폐란 언어 표현과 이해가 늦고 보호자에 대한 집착이 강하며 사회성이 결여돼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일종의 발달장애다. 하지만 자폐는 조기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선천적 질병들과 다르다.

  • 세계 태권도 사범 세미나 성료

    미국 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캘리포니아 지부가 주관한 '세계 태권도사범 지도자 세미나'가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풀러튼에 있는 할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국기원에서 파견된 강사가 미 전역에서 참여한 150여명의 관장과 사범 등 태권도 고단자들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 "자폐아동 가족의 소중한 시간을 찾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눈을 맞추지 못한다. 세상에 둘도 없는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다. 보통 아이들처럼 학교를 다닐수도 없고 좋아하는 친구들과 뛰어놀 수도 없다. 오늘도 어둡고 차가운 자기 만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은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상이 너무도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