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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아이가 자폐(autism)를 앓고 있다면?"

    "우리 아이가 자폐(autism)라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요?"자폐란 언어 표현과 이해가 늦고 보호자에 대한 집착이 강하며 사회성이 결여돼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일종의 발달장애다. 하지만 자폐는 조기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선천적 질병들과 다르다.

  • 세계 태권도 사범 세미나 성료

    미국 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캘리포니아 지부가 주관한 '세계 태권도사범 지도자 세미나'가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풀러튼에 있는 할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국기원에서 파견된 강사가 미 전역에서 참여한 150여명의 관장과 사범 등 태권도 고단자들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 "자폐아동 가족의 소중한 시간을 찾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눈을 맞추지 못한다. 세상에 둘도 없는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다. 보통 아이들처럼 학교를 다닐수도 없고 좋아하는 친구들과 뛰어놀 수도 없다. 오늘도 어둡고 차가운 자기 만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은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상이 너무도 간절하다.

  • "교통사고 사망위험 비만인이 더 크다"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과체중인 사람들이 평균 체중을 가진 사람들보다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할 위험이 훨씬 크다고 뉴욕 버팔로 의대 연구진이 발표했다. 연구진은 '미국응급의학저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체질량지수(BMI) 35-39에 해당하는 중간비만도의 사람은 사고시 사망 위험도가 평균체중을 가진 사람보다 21% 높으며, BMI 40 이상인 고비만일 경우 사망위험도가 56%까지 높아진다고 밝혔다.

  • 톨레도 의대 김기태 박사 부부, 서울대 미주재단에 50만달러 희사

    톨레도 의과대학 김기태 박사 부부(사진)가 서울대 미주재단에 50만달러를 희사했다. 톨레도 의대에서 지난 30여년간 교수로 일해 온 김기태 박사(서울의대 52년도 입학)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대 미주재단에 장학기금 10만달러를 1차로 기탁한 데 이어 향후 4년간 매년 10만달러씩 총 50만달러를 모교 장학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 경북지역 대학생 45명, 2월부터 美서 인턴십

    경상북도 지역 우수 대학생들이 다음달부터 LA와 뉴욕에서 인턴십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경상북도 LA통상사무소는 19일 총 45명의 대학생들이 1년간 LA지역 패션섬유분야, 한인 그로서리마켓 체인인 H-마트, 기타 업체 등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 할리우드 장로병원, 한인 위한 건강교실 연다

    할리우드 장로병원이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할리우드 장로병원 마이클 렘비스 CEO와 데보라 에팅어 수석부사장, 원창호 부사장은 18일 본사를 방문해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한 건강교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LA총영사관 순회영사 제도 안착

    LA총영사관이 지난 한 해 동안 원거리 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영사 제도 활성화에 힘을 쏟은 것으로 나타났다. LA총영사관이 18일 발표한 최근 3년간 민원업무 처리 현황에 따르면 2008년 59회였던 순회영사 시행 건수가 2009년 64건으로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에는 71회로 더 증가했다.

  • 알래스카 원주민, 북극곰 서식지 지정 반대

    미국 정부가 해빙(海氷) 감소와 기후온난화로 인해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북극곰을 보호하기 위해 알래스카에 북극곰 '보존 서식지'를 지정한 데 대해, 알래스카 원주민 단체들이 연합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취소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17일 미 정부측에 통고했다.

  • 제2회 어바인 한인의 날 축제 '성료'

    '어바인 한인의 날 축제'가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어바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회 어바인 한인의 날 축제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 해금, 가야금 연주 등 한국전통공연을 비롯해 수묵화, 한지공예, 민화, 한복 전시, 한국음식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