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종업원'돌파 감염', 美 식당 영업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반짝하던 경제 정상화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식당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부 주류 식당의 경우 백신 접종을 끝낸 종업원들이 다시 코로나19에 감염되자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기로 하고 자발적으로 문을 닫는 등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 1945년생 한인'해방둥이' 다 모여라

    "산업화의 역군으로 민주화의 전사로 대한민국의 세계화의 초석을 다진 우리들은 서독의 광부와 간호사로 구슬땀을 흘렸고, 월남의 정글을 헤치며 공산주의와 싸워 민주주의를 지켰으며. 열사의 중동에서 오일달러를 벌어들여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는 밑천이 되었습니다!".

  • '위스파'여탕 소요사태 41명 체포

    지난 주말 '위스파' 앞에서 벌어진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관련 소요사태 당시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발생했는지 LAPD가 조사에 착수했다. 마이클 무어 LAPD국장은 시위 당시 경찰이 공권력을 남용했다는 주장이 나온데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경제지원금, 차별하지 마라"

    민족학교를 비롯한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들이 21일 LA다운타운 LA카운티 정부청사 앞에서 이민자 커뮤니티 모든 구성원들에게 코로나19 관련 경제지원금이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 85개 단체들이 참여하는 'The Immigrants are LA campaign'은 오는 27일 카운티 정부가 발표하게 될 지출계획안에 모든 이민자 커뮤니티들이 신분과 상관없이 팬데믹 지원 프로그램 혜택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기자수첩] 백신 미접종자의 팬데믹

     한때 코로나19 최다 확진자와 사망자를 내며 최고 위험국의 오명을 안았던 미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백신을 확보,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집단면역의 꿈에 부푼 미국은 경제재개방과 동시에 마스크 착용 규제를 완화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

  • "이게 다 'BTS' 덕분이에요"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중단됐던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의 K팝 강좌가 1년 만에 재개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코로나19 시기에도 미국에서 K팝의 뜨거운 열기를 끌어낸 가운데 현지 K팝 팬들을 중심으로 "한국 가수의 춤과 노래를 배우고 싶다"며 강좌를 부활시켜달라는 요청이 끊이질 않았기 때문이다.

  • "한국가수 춤·노래 배우고 싶다" 요청에 LA 'K팝 강좌' 재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중단됐던 로스앤젤레스(LA) 주재 한국문화원의 K팝 강좌가 1년 만에 재개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코로나19 시기에도 미국에서 K팝의 뜨거운 열기를 끌어낸 가운데 현지 K팝 팬들을 중심으로 "한국 가수의 춤과 노래를 배우고 싶다"며 강좌를 부활시켜달라는 요청이 끊이질 않았기 때문이다.

  • ‘LA 민주평화광장' 공식 출범

    ‘LA 민주평화광장(대표 린다 리)’가  공식 출범했다. 17일 엘리시안 공원에서 피크닉을 겸한 출범식에는 40여 명이 모여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한민국이 더욱 더 공명정대하고 다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되길 기대했다.  .

  • 아시안·흑인 최초 연대  민족학교.벽화 프로젝트 

    민족학교는 아시안·흑인 봉사 모임인 'Black and API Solidarity'와 커뮤니티 최초로 공공 미술 사업인 아시안·흑인 연대 벽화 프로젝트를 오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민족학교 크렌셔 사무실(900 Crenshaw Blvd) 건물 외벽이며 흑인 벽화가인 마이크 노리스와 여러 비영리단체에서 추천한 흑인 청소년 7명, 아시안 청소년(한인 청소년 포함) 7명이 함께 붓을 잡는다.

  • 한인 찜질방·스파 "불똥튈라" 전전긍긍 

     트랜스젠더 고객의 여탕 출입을 놓고 '위스파'가 연이은 소요사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타운 내 다른 한인 사우나·찜질방들이 불똥이 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제까지 전혀 예상치 못한 성소수자 입장 손님에 대한 이슈가 한인 관련 업소들의 고민거리로 등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