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모의 재외투표 

    LA총영사관이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모의 재외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재외투표는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대비하여 시스템을 준비하고 점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다.

  • 당신은 언제쯤 일을 그만두실 겁니까?

    미국인 4명 가운데 1명은 은퇴할 생각도 계획도 전혀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개인의 은퇴계획과 일터에서의 노령화 현실 사이에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도 일반적으로 노령자들은 질병, 부상, 해고 , 가족에 대한 돌봄 책임 때문에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퇴직을 강요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출생 증명서' 당일내로 발급도 가능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사무소 설치후 LA총영사관 등록신고 무려 2. 7배 증가.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사무소(이하·가족관계등록사무소)가 설치된 후 지난 1일자로 4년이 된 가운데,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 민원센터에서의 가족관계 등록신고 건수 및 증명서 발급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에…

    규모 6. 4 강진 이후 여진 총 4700회, 주민들 불안. 지난 5일 발생한 규모 7. 1 지진의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7일 저녁과 8일 새벽까지 규모 3. 0 이상 여진은 12차례 발생했다. 여진은 컨 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9마일~36마일 사이 떨어진 곳을 진앙으로 7 차례 지진이 일어났다.

  • LA평통,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 

    민주평통LA(회장 서영석)이 최근'6. 25참전용사 위로방문'행사를 가졌다. 평통 문화예술분과 김상동(맨 오른쪽) 위원장, 구세군 나성교회 이주철(맨 왼쪽) 사관 등 관계자 20여명은 LA 엠불러토리 케어 센터에 입원해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점심과 선물을 제공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아지가 이유없이 짖으면 '빅원' 징조?

    "무작정 출구로 달려가기보다는 집 안의 튼튼한 가구 아래에 평소 훈련한 대로 엎드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 ".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지난 4일과 5일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 4와 7. 1의 강진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이른바 '빅원'(Big one)으로 불리는 재앙 수준의 대형 강진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2회 우수 장학금 시상식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는 2018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인 '퍼시픽 시티 뱅크'우수 장학금 시상식을 오는 17일 은행 본사에서 진행한다. 총 16명의 우수 장학생이 선정된 가운데, 이날 시상식에는 동부지역 2명이 장학생을 제외한 14명의 수상자가 시상하게 된다.

  • 지진 대비 LAPD 특강

    최근 대형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16일(화) 오후 3시 센터 2층 강당서 '지진 대비 LAPD 특강'을 개최한다. 경찰관 들이 나와 지진이 닥쳤을 때의 대비책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 내 운전면허증 사진을 왜?

    미국에서 운전면허증 발급에 사용된 사진이 본인의 동의 없이 연방수사국(FBI)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범죄 수사와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안면인식 조회에 활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 조지타운 대학 연구진이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FBI와 ICE에서 제출받은 지난 5년치 내부 문서와 이메일을 토대로 미국민 사진 수억장이 두 기관의 안면인식 조회 목적으로 사용됐다고 7일 보도했다.

  • 작년 인구증가율 어윈데일 1위

    LA카운티에서 지난 1년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는 어디일까. 8일 LA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LA카운티내 전체 인구수는 지난 2018년 1월 403만8313명에서 2019년 1월 404만79명으로, 미세한 증가율을 보였다. 도시별로 보면 어윈데일이 1447명에서 1506명으로 늘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