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착순 현금 지급 오늘부터 신청 접수

    서류 미비자들을 위한 '이민자 재난 지원 구호 프로젝트'(DRAI) 접수 신청이 오늘(18일)부터 시작된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류미비자를 위한 예산을 각 지역에 배분, 이들을 위한 선착순 현금 지원에 나섰다.

  • “마스크 쓰고 연애하기가 재미 없네요”

    #항공사 승무원인 김모씨(29·LA)는 최근 여자친구를 만나는 횟수가 부쩍 줄었다. 김씨는 "승무원은 평소 사람들과 접촉이 많아 코로나19 위험의 최전선에 노출돼 있다"며 "혹시 모를 감염이 두렵고 여자친구에게 피해를 줄까봐 자주 만나기가 꺼려진다"고 말했다.

  • ‘방구석 마스크 가왕’ 인기속 마무리

    나눔을 실천하는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코로나 19사태로 장기간 격리생활에 지친 한인 가족들을 위해 개최한 ‘방구석 마스크 가왕’이 기대 이상의 큰 관심과 호응으로 마무리됐다. 이는 침체된 한인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픈뱅크가 잇따라 실시한 ‘볼륨 UP프로젝트’중 하나다.

  • 언제 어디서 누구든 '마스크 착용'은 필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다양한 조치들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LA시 모든 주민들은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고 있다. ABC7뉴스에 따르면 13일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일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LA 주민들은 집밖을 나설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 리테일 업체 '가두 픽업' 전제 오픈 허용

    LA카운티가 13일 두 가지 형태의 저 위험군 비즈니스들에 대한 영업재개를 허용하는 새로운 '세이퍼 엣 홈'(Safer-at-Home)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ABC7뉴스에 따르면 LA 카운티는 모든 리테일업체들의 경우 '가두 픽업'을 전제로 문을 열 수 있도록 했다.

  • 오늘 서류미비 구호기금 추첨

    LA한인회가 오늘(14일) 오후 1시 한인회 유튜브 채널, KAFLA-TV를 통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서류미비 한인 405명에게 구호기금을 전달한다. LA한인회는 이미 AG(대표 구우율) 및 Imperial Family(이석 황손 및 앤드류 리 황세손 가족)으로부터 기부받은 20만 달러에 In Kyung Sale씨가 어려운 서류미비자를 위해 써달라고 기부한 2500달러 등 총 20만2500달러를 바탕으로 추첨에서 당첨된 서류미비 한인 405명에게 1인당 500달러씩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 홈리스 셸터에 5000장 마스크 기증

    LA 한인축제재단의 조갑제 회장이 지난 12일 한인타운내 라파예팍 홈리스 셸터와 사우스 LA 홈리스 셸터 4곳을 지원하는 비영리 '홈앤드라스트'에 방역용 마스크 각 2500장씩 총 5000장을 기증했다. 조갑제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위험한 생활 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있는 홈리스 분들과 이들을 돌보는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면서 "한인사회가 그들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려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은 제품 합리적 가격으로 한인들에 공급

    지난 해 8월 LA 한인타운의 6가 시티센터 쇼핑몰 1층에서의 영업을 중단한 시온마켓이 버몬트와 제임스 M. 우드의 쇼핑몰 1층에 새 보금자리를 트고 한인타운내 한인 마켓에 새로운 모멘텀 제공에 나선다. 시온마켓은 'LA 시온마켓 버몬트점'이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만나봤습니다] "봉사하며 인정 받는게 정치력 신장의 초석"

    "한인 정치력 신장? 거주 및 활동하고 곳에서 인정받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지난 2015년 LA시 피코유니온 주민의회 의장을 역임한 마크 리씨가 LA시 다운타운 인근에 위치한 알함브라시 '알짜배기' 위원회인 'Housing Community Development Act Citizen Advisory Committee'(이하 HCDA)의 커미셔너로 최근 임명됐다.

  • 김완중 LA총영사 귀국

    김완중 LA총영사가 2년4개월 여 기간 동안 총영사로서의 임기를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LA총영사관은 12일 저녁 비행기로 김완중 총여사가 한국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는 귀임에 앞서 화상으로 동포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