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케어, 세 번째 클리닉 개원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구 건강정보센터, 소장 애린 박)이 LA한인타운 버질과 윌셔 인근에 세 번째 클리닉 버질 클리닉을 개원한다. 버질 클리닉이 들어서는 곳은 이웃케어 외에도 물리치료, 한방치료 등 다양한 전문의 오피스가 있는 5층 짜리 메디컬빌딩이다.

  • '가정의 달' 스페셜 이벤트 '화끈' 

    홍삼 브랜드 '정관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스페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정관장은 "연령대와 성별에 맞는 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사랑받는 1위 브랜드'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며 "최근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지만 선수가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복용하는 포스팅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리는 등 현대인의 면역력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 류현진·손흥민…"너 때문에 행복하다"

    지난 7일과 8일 연 이틀 동안 LA 한인사회는 두 명의 한국인 스포츠 스타로 인해 '행복한 함성'을 지르며 스트레스틀 시원하게 날려버렸다. 우리들은 '행복의 도가니'에 빠트린 두 주인공은 다름 아닌 '류현진'(LA다저스 투수)과 '손흥민'(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공격수)이다.

  • '입주 업체' 알고나 들이세요 

    LA 시가 불법 마리화나 판매업소 뿐 아니라, 업소 운영을 암묵적으로 용인하다 적발된 건물주에게 단속 비용을 부과하는 안을 추진한다. 항목이 포함된 조례안 추진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비용에는 투입된 요원의 시간당 임금과 안전 장비 사용에 따른 비용 등이 포함된다.

  • "LA 한인들의 온정은 살아있었습니다"

    지난 달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인해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700여 명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남가주 한인사회의 온정이 따뜻한 결실을 맺고 있다. 남가주 한인 교계 및 한인 단체 등 한인 사회 70여 개 단체로 이뤄진 '강원 재난 피해 미주 연합후원회'(이하 미주 연합후원회)는 지난 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강원도 대화재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8일 현재까지 총 8만3천 달러의 성금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 "어버이날에 엄마됐어요"

    8일 굿사마리탄 병원(원장 앤드류 리카)이 한국의 어버이날(5월 8일)을 기념해 출산후 입원중인 산모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한 첫 딸을 품에 안은 정이나(오른쪽부터), 허재영 부부가 김혜숙 간호사, 헤이티 손 한인담당매니저로부터 카네이션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 "담배 연기없는 마더스데이를…"

    오는 12일 마더스데이를 맞아 ASQ 한인금연센터가 '담배 연기없는 마더스데이' 캠페인을 펼친다. ASQ 한인금연센터는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마더스데이에 금연을 시작할 것을 조언했다. ASQ(Asian Smokers' Quitline)는 한국어가 가능한 전문 상담원이 효과적인 금연 방법을 알려주고, 자료가 제공되며, 흡연자의 상황에 맞는 금연 계획을 세워준다고 밝혔다.

  • 제 25회 학생음악축제 10일 월드미션대 주최

    월드미션대학교 음악과가 주최하는 제 25회 학생음악축제가 LA다운타운 지퍼홀에서 10일 오후 7시30분 개최된다. 윤임상 음악학가 교수는 "이번 음악축제의 주제는 '열정(Passion)', '탁월(Preeminence)', '능력(Power)' 등 3P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음악장르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 '기저귀·생리대' 판매세 폐지 추진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생리대 판매세 폐지 법안을 다시 추진한다. 뉴섬 주지사는 이같은 안을 포함한 개정 예산안을 9일 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뉴섬 주지사는 최근 주거비용과 물가 상승으로 젊은 부부들의 부담이 크다면서 개정 예산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中高생 등교시간 30분 늦추자

    지난해 마지막 단계에서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됐던 학교 등교시간을 늦추는 법안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다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게빈 뉴섬 주지사는 교육 부문에 대해 브라운 전 주지사와 다른 정책을 펴고 있는 만큼 법안에 최종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