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의 '우한 폐렴' 공포 한인사회 강타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에서도 LA와 오렌지 카운티에 확진자가 나오면서 한인들의 불안감도 상승하고 있다. 공항에서 입국하는 확진자를 격리 조치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들이 감염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때문에 너도나도 마스크 구입에 나서고 공공장소 출입을 꺼리는 등 두려움에 떨고있다.

  • '대한인국민회' 창립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윤효신)이 오는 2월1일(토) 오전 11시 대한인국민회 기념관(1368 W. Jefferson Blvd. , LA)에서 대한인국민회 창립 11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윤효신 이사장은 "초기 미주이민 선조들의 요람이었고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중추역할을 했던 대한인국민회의 111주년을 함께 축하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센서스 임시직' 채용 

    연방정부 인구조사국에서 자유로운 근무 시간과 경쟁력 있는 급여를 제공하는 주급제 임시직을 채용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연합회(대표 유니스 송)는 인구조사국 센서스 임시직 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워크샵을 오는 30일(목) 및 31일(금) 각각 오후 3시~6시에 한미연합회 사무실(3727 W.

  • "남일 같지 않은 먹먹함, 마음이 아파요"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의 갑작스런 헬리콥터 추락 참사에 온세계가 슬픔에 잠겼다. 사망 소식이 알려진후 하루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스포츠계 뿐만 아니라 정치인, 할리우드 스타 등은 물론 미국의 전 국민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 내일 조찬모임 개최

    고대 남가주 교우회 산하 조찬모임이 내일(29일) 오전 7시30분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239번째인 이번 모임에서는 이종윤 교우회 회장이 '2020년 교우회 사업 계회'을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 (213)910-2278 (조찬회장 양승현).

  • 화랑청소년 30명 전통 성년식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은 지난 25일 부에나팍 소스몰 야외광장에서 '새해 맞이 세배 및 전통 성년식'을 개최했다. 전통 성년례는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인 관혼상제 중 첫째 되는 것으로 온전한 성인이 됐음을 축하하고 축복받는 전통의례로 18세가 되는 청소년들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축하하기 위한 행사다.

  • '센서스 임시직' 채용 

    연방정부 인구조사국에서 자유로운 근무 시간과 경쟁력 있는 급여를 제공하는 주급제 임시직을 채용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연합회(대표 유니스 송)는 인구조사국 센서스 임시직 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워크샵을 오는 30일(목) 및 31일(금) 각각 오후 3시~6시에 한미연합회 사무실(3727 W.

  • 이웃케어클리닉 '설날 잔치' 성황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음력 설을 맞아 지난 24일 이웃케어 부속 버몬트 양로보건센터에서 시니어 100여 명을 초청, 설날 잔치를 열었다. 이웃케어 직원과 마크 리들리-토마스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등은 세배를 하고 작은 선물과 떡국 등을 대접했다.

  • 시니어 센터 3개국 전통공연 대성황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3일 어르신들을 위한 설날 큰 잔치를 열었다. 데이빗 류 시의원과 지미 고메즈 하원의원 등과 시니어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중국 사자춤, 일본 전통무용과 한국 부채춤 등 3개국 공연이 어우러져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 "3천여 한인 베트남전 참전 용사 미국 재향군인 동급 의료 혜택"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23일 한인회관에서 '월남전참전 재향군인 건강보험'(Korean American VALOR) 법안을 발의한 길 시스네로스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법안을 한인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