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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여권 신청 최대 18주 걸린다

    올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미국인들의 경우, 여권 신규 신청 또는 갱신이 필요하다면 여행 계획을 연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14일 AP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급행료를 지불한다 하더라도, 여권을 발급 받으려면 현재 최소 12주에서 최대 18주는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 '모의유엔' 참여자 모집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2021-2022년도 '모의유엔(MUN)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 KAC 모의유엔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의 연설, 글쓰기, 비판적 사고능력, 설득력 및 지도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주도하는 모의유엔 대회와 지역사회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한인타운 이모저모

    한국인삼공사 미국법인(법인장 이흥실·앞줄 오른쪽)이 LAPD 올림픽경찰서에 글로벌 1위 홍삼브랜드 신제품 코어섹렉트를 다량 기증했다. 이흥실 법인장은 페트리샤 산도발(왼쪽) 서장에게 커뮤니티를 대신해서 팬데믹 위험 속에서도 공무 집행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300여명 소속 경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시니어 도시락 배달 왔어요!"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 부속 버몬트 양로보건센터(Vermont ADHC)는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로 센터에 나오지 못하는 시니어들에게 두차례에 걸쳐 200여인 분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는 시니어들.

  • 배무한 LA한인축제재단 이사장 "다민족 함께하는 축제 열 것"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재미동포들에게 힘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축제를 만들 것입니다. ". 미국 LA한인축제재단의 배무한 이사장은 "올해 48회 축제를 10월 14∼17일 한인타운에 있는 서울국제공원에서 열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팬데믹 기간 한인 가정 부부갈등 최악

    팬데믹 기간 동안 한인가정 내 부부 갈등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지난 2018~2020년 상담 통계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2020년도 내방 상담 중 부부 갈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 "철거 위기 흥사단 단소 지키자"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윤효신·이하 대한인국민회),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총회장 홍명기), 흥사단미주지원부(위원장 서경원) 등 한인단체들이 철거될 위기에 놓여있는 LA 카탈리나 흥사단 옛 단소(3421~3423 S. Catalina St.

  • 한인회 무료 백신 접종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오는 26일(오전 9시~오전 11시) 및 30일~31일(오전 9시~오후3시)에 무료 화이자 백신접종 및 코로나19 검사를 각각 실시한다. 또한  한인회는 EDD실업수당과 관련한 최근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설명하는 kafla-tv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했다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 ▣타운 행사 이모저모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 모임인 ‘LA민주평화광장’(대표 린다 리)이 오는 17일 오후 12시, LA 엘리시언 파크에서 출범식 및 피크닉을 개최한다. ‘민주평화광장’은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지지하는 포럼들 중 가장 먼저 출범했으며 ‘성공포럼’, ‘공명포럼’ 등과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조직을 넓혀가고 있다.

  • 한국 '초강도' 방역…한인들 방문 '주춤'

    #LA에 사는 황모(60·LA)씨는 고민끝에 다음주 예정됐던 한국행 항공편을 취소했다. 코로나19때문에 2년여 동안 만나지 못한 한국의 노모를 뵈러 가기 위해 이달초 자가격리면제서까지 받아놓았지만 결국 한국 방문을 포기했다.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고 정부 당국이 모임 등을 강력 규제하고 나섰다는 소식에 마음을 바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