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종일 '우버' 타기 힘들겁니다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차량 공유 업체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 운전자들이 우버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8일 함께 '동맹파업'에 들어간다. 특히 이날 LA에서 이루어지는 파업은 우버·리프트 운전자들이 24시간 동안 모바일 앱을 꺼놓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7일 커브드 LA가 보도했다.

  • "1세대와 2세대의 충돌·애환·사랑"

    한인 2세 감독 두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영화 '해피 클리너스'(Happy Cleaners)가 오는 8일 LA에서 초연돼 관심을 끈다. '해피 클리너스'를 공동 감독한 줄리안 김 감독과 피터 이 감독은 지난 2017년 여름에 영화 제작에 들어가 올해 초 영화 촬영 및 편집을 마치고 LA 아시안 퍼시픽 영화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 LA 관광 경제 효과 역대 최고…'366억불'

    지난해 LA카운티 관광 수입으로 인한 경제 효과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LA타임스가 7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LA관광 컨벤션 위원회의 자료에서 지난해 LA카운티를 찾은 관광객이 50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들은 239억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  "노숙자 문제 심각" 20% "나도 언젠간"

    남가주 주민들은 노숙자 문제를 '심각한 문제''major problem)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7방송에 따르면, 'Survey USA'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남가주 주민의 50% 정도가 노숙자 문제를 심각한 사회 문제로 여기고 있다고 대답했다.

  • '한번만 울리는 전화벨' 사기 유의

    #세리토스에 사는 김 지나씨는 버라이즌으로부터 이번 달 전화요금 청구서를 받고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다. '인터내셔럴 원 타임 차지'라는 명목으로 평상시보다 10달러 정도의 요금이 더 부과돼 나온 것이다. 국제전화를 한 적이 없는 그녀는 전화회사의 실수 이겠거니 하고 알아봤더니 버라이즌 직원은 김씨가 '386-31-483 xxx' 로 국제전화를 한 기록이 있다며 부과 비용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 총영사관, '무역·통관' 무료상담

    LA총영사관은 무역 및 통관과 관련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나 기업은 담당 손성수 영사에게 이메일(ssson19@mofa. go. kr) 또는 전화((213)330-6983)를 통해 연락하면 도와준다. 미국 뿐 아니라 한국 소재 기업들에게도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박성수 이사장 무투표 당선 유력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 이하 LA한인상의)의 제 43대 회장 후보 등록이 오늘(7일) 정오 마감되는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박성수(사진) 현 이사장의 단독 후보 등록이 예상되고 있다. 상의 사무처에 따르면, 6일 현재까지 회장 후보 등록을 마친 회원은 1명도 없는 상태이나 박 이사장이 마감 시간전에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 무료법률상담·세미나 성황

    LA센트럴 라이온스클럽(회장 방의돈)가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KABA)·LA총영사관 등과 공동 주최한 무료법률상담 및 세미나가 지난 4일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원을 훨씬 넘은 120여명 참석, 큰 호응을 보였다.

  • LA 금요일 저녁 비 예보

    기상청은 이번주 금요일인 10일 저녁과 다음날인 11일 오전에 LA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주 내낸 LA 낮 최고기온이 60도대 중반에 머무는 서늘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LA 낮 최고기온은 오늘(7일) 66도, 내일(8일) 65도 등을 나타내며, 일요일인 12일이 되서야 70도로 오른다.

  • 사우스LA '오바마 블러버드' 탄생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거리가 LA에 들어섰다. LA 시는 지난 4일 사우스 LA지역에 있는 길 '로데오 로드'를 '오바마 블러버드'(Obama Boulevard)로 바꾸는 개명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