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뉴스-박스> 행사 3제

    1. 2019 연세 글로벌 CEO 야유회. 연세 글로벌 CEO 총연우회(회장 수산나 장·이하 YGCEO)가 지난 달 29일 '크레이그 리저널 파크'에서 60여 명의 YGCEO 총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성껏 준비한 음심 및 BBQ와 함께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단합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LA 시의회, '한류전파 공로' 콘텐츠진흥원 센터장에 공로패

    LA 시의회가 한류를 전파하는 데 공헌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 김철민 센터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시의회는 "콘텐츠진흥원이 한국 예술·음악에 관한 문화적 인식을 LA에 확장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한류를 해외에 전파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우리 공동체에 미친 영향과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 "이사진 4명 한국 입국금지 조치 건의"

    한인 차세대들의 정체성 및 뿌리교육을 위해 정진해야 될 남가주한국학원(임시 이사장 김진희)이 이사진과 LA총영사관의 대립으로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1일 남가주한국학원 이사회에서 결정된 학원 건물을 2029년까지 제 3의 현지 학교에 장기(10년) 임대키로 한 결정은 한국 정부와 동포사회의 뜻과 정면 배치되는 행위로서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 여행 안가시면 불꽃놀이 어때요?

    본격적인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됐다. LA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서는 다양한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 오늘(3일)부터 6일까지 '식스 플랙스'(Six Flags Parks)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 오늘 오전 11시30분~ 오후 1시30분 교통체증 최악…운전 피하라

    독립기념일 연휴에 LA지역 운전자들은 오늘(3일) 이른 오후 시간대엔 운전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AAA)은 연휴를 맞아 미국에서 수백만명의 인구 이동으로 인한 심각한 교통체증을 예고했다. AAA에 따르면 LA 운전자들이 피해야 할 최악의 시간 대는 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이다.

  • 가주 평균연령 36.8세

    8년전보다 1. 6세 높아. 캘리포니아 주의 평균 연령이 36. 8 세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9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방센서스국이 지난해(2018년)를 기준으로 각 주마다 평균 연령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는 1.

  • 실비치에 긴급 '가오리 주의보' 

    여름철을 맞아 남가주 인근 바다를 찾는 주민들이 늘어난 가운데 실비치에 때아닌 '가오리 주의보'가 내려졌다. 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 주말새 실비치를 방문한 주민 52명이 물놀이를 즐기다 노랑가오리에게 쏘여 치료를 받았다.

  • 소셜미디어 & 온라인마케팅 강의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이 소셜미디어 콘텐츠와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트렌드와 전망 그리고 유튜브 같은 소셜 콘텐츠를 기획하고 포스팅하는 노하우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이 다뤄진다.

  • '하이트진로배 야구 리그' 올스타전

    진로 아메리카(법인장 황정호)가 후원하는 '2019 하이트진로배 한미 야구 리그'올스타전이 최근 다우니 소재 워렌 하이스쿨에서 열렸다. 리그 전반기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이날 올스타전은 1부 리그 올스타팀과 2부 리그 올스타팀 간의 경기로 진행됐다.

  • 한인축제서 北 '옥류관' 냉면 맛 본다?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이 '북한 음식의 대명사'옥류관을 오는 9월에 열리는 제 46회 LA 한인축제에 초청해 냉면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방 국무부와 중국 공식 채널 사이에서 막바지 조율중인 북한 옥류관 초청건이 성사될 경우 지난 주말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 이후 북한 문화 사절단의 첫 미국 방문이 될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