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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민영 회장, 시니어모델협회 3000불 쾌척

     서울메디칼그룹의 차민영 회장(가운데)이 한인 시니어 모델 협회(회장 제니 조·왼쪽서 두번째)에 3천 달러를 기부했다. 차민영 회장은 "시니어 모델 협회가 모델 훈련을 통해서 시니어들의 생활에 활력과 자신감을 찾아주고 있다"며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 지킴이인 서울메디칼그룹이 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 더우면 지진 온다?

    북가주서 규모 5. 9. 캘리포니아 북부 전역에서 8일 오후 여러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네바다-캘리포니아 국경 인근에 위치한 토파즈 호에서 이날 규모 5. 9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후 규모 3.

  • "제발 물 15% 적게 써달라" 호소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민들에게 물을 아껴 써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8일 로페즈 호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과 기업체·상점 등에 자발적으로 물 사용량을 15% 줄여달라고 호소했다. 뉴섬 주지사는 "미국 서부 해안 지역에서 벌어지는 일은 입이 딱 벌어질 지경"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 극복하고 화합도 다지고"

    한인사회가 흑인 커뮤니티에 우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LA총영사관은 흑인커뮤니티의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진단검사·백신접종 및 방역제품·식품 기증 행사를 8일 YMCA 크렌셔 패밀리(Crenshaw Family)에서 가졌다.

  • LA평통, 입양단체 '사랑의 마음' 전달식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는 7일 '사랑의 마음 전달식'행사를 갖고 입양아단체인 'MPAK'(엠펙)의 스티브 모리슨 회장과 조재학 이사에게 KF94 마스크와 전달했다. 스티브 모리슨 엠펙 회장은 한국 고아원에서 자라다 미국에 입양돼 우주공학을 전공, 42년간 인공위성 연구에 힘쓰다 한국의 홀트아동복지와 연계 활발한 입양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번 주말에도 100도 폭염 기승

    무더운 독립기념일 연휴를 보낸가운데, 남가주는 이번 주말에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8일 LA타임스는 이번 주말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온이 화씨 10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

  • 열돔 미 캘리포니아로 진격…"다음주 54도 넘을 수도"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heat dome)이 기세를 꺾지 않은 채 조만간 미국 서부까지 진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미 서부에서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예년 평균 기온을 훌쩍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는 화씨 130도(섭씨 54.

  •  한인 입양인들 한자리에

     LA 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한인 입양인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내일(9일) 총영사 관저에서 미국 입양인 후원단체인 MPAK(회장 스티브 모리슨)와 함께 '2021 한인 입양인 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입양인과 입양가족 약 5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홀트 인터내셔널의 수잔 순금 콕스 부회장이 참석, 애덤 스미스 연방의원이 발의한 ‘입양인 시민권 법안’에 대해 설명하고, 강연하는 시간도 주어진다.

  • 한인회, 10만불 지원금 받아냈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지난 2020년 센서스 이래 또 한번 정부 산하 비영리단체로부터 고액의 기금(그랜트)을 받게 돼 한인사회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 7일 한인회에 따르면, LA한인타운 및  지역 사회 경제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테스트 및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봉사해 온 활동을 인정받아, 미연방질병예방센터(CDC) 산하 비영리단체인 CDC 재단에서 실시한 프로젝트에 한인회가 최종 선발돼 1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됐다.

  • LA한인회 문화의 샘터 13일'NFT'온라인 강좌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 '문화의 샘터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새로운 미술 트렌드: NFT와  디지털 아트' 무료 KAFLA-TV 유튜브 라이브(youtube. com/kaflatv)온라인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샘 아트 스튜디오의 샘 상훈 리 원장이 나요 최근 미술품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와 디지털 아트에 대해 알아보고 'NFT 미술품,  혁신인가 사기인가'에 대한 해답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