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발렌타인데이 이태리 특선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내달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태리 일주'(7일) 여행상품을 특별 세일한다. 2월18일(화)에 출발하는 발렌타이데이 기념 이태리 일주 여행상품을 기존 $2,499에서 $650 내린 $1,849에 판매한다. 왕복 항공료와 리무진 버스, 베니스 수상택시, 호텔, 식사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이태리 일주는 이태리의 밀라노~베니스~피사~피렌체~로마~나폴리~폼페이~소렌토와 바티칸시국을 돌아본다.

  •  아메리카나 엣 브랜드(Americana At Brand) "행운의 쥐띠 해, 대박 나세요"

    올해로 11년째 이어지는 'The Americana at Brand'의 신년맞이 연례 행사가 쥐띠 해 음력설을 맞아 지난 19일 일요일, 흥겨운 축제 및 다채로운 공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용춤과 사자춤을 비롯한 중국과 한국의 신명나는 전통 춤, 매혹적인 마술쇼로 시작된 오프닝 퍼레이드가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 우리 손으로…"타운을 깨끗하게"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18 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를 맞아 대대적인 '한인타운 길거리 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타운 10 지구 허브 웨슨 시의원 사무실과 LAPD 올림픽경찰서의 협조아래 150여 명의 파바월드 회원들과 함께 KYCC 등 에서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타인종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행사로 이뤄졌다.

  • "류현진 월드시리즈 반지 2개나 놓쳤다"

    '사인 훔치기 스캔들'의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17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사 외야에 설치된 카메라를 사용해 사인은 분석하고 타자들에게 전달했다는사실이 드러나면서 촉발된 사태가 야구계는 물론 미 전체사회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 "지우면 더럽히고, 또 지우면 또 쓰고…"

    10번과 110번 프리웨이가 교차하는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에 세워진 기념 표지판이 낙서로 얼룩진 채 방치되고 있어 한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6월 세워진 이 표지판은 지난 10여년 동안 낙서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 하늘서 비행기 항공유 '주르륵'

    LA국제공항(LAX) 인근 초등학교에 14일 날아가는 비행기의 항공유가 쏟아져 운동장에서 놀던 학생 및 교직원 등 60여 명이 피부 가려움증을 호소하고 경상을 입었다. CNN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정오 무렵 LA공항에서 동쪽으로 30㎞ 떨어진 파크 애비뉴 초등학교 운동장에 항공유가 쏟아지면서 일어났다.

  •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 19일 설날맞이 대축제

    글렌데일에 있는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The Americana at Brand·이하 아메리카나)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 11회 설날 맞이 기념축제를 펼친다. 이 행사에서는 용춤과 사자춤 및 동양 전통 춤, 마술쇼 등으로 화려한 오프닝 퍼레이드를 수놓을 예정이다.

  • OC수퍼바이저위, '미주 한인의 날'선포 

    올해로 117년을 맞는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선포식이 14일 OC 수퍼바이저 위원회 청사 공청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상 LA부총영사를 비롯해 미주한인재단 제임스 조 회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날 OC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미셸 박 스틸 위원장(왼쪽서 7번째)으로부터 결의안을 받았다.

  • 노인센터, 설날 큰 잔치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3일 오전 10시30분 2층 강당(965 S. Normandie Ave. )에서 설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시니어센터는 중국 일본 공연예술 팀을 특별 초청, 한국의 부채춤과 함께 3 개국이 어우러진 대규모 설날 잔치를 펼친다.

  • "美 이민정책에 우리의 목소리를"

    캘리포니아커뮤니티파운데이션(CCF)과 USC 이민정책연구소(CSII)가 주최한 '이민정책 서밋'이 지난 9일 LA다운타운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에서 에릭 가세티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A 이민자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 서밋은 이민자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미국의 이민정책에 반영토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