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포럼' 연례 디너

    가주한미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연례 디너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HR121 결의안 통과 12주년, 소녀상 건립 6주년 기념하는 행사로 결의안의 주역인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한다. 하원 결의안 HR121은 연방의회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으로 지난 2007년 7월30일 만장일치로 통과된 바 있다.

  • 가주민 28% "전기차 구매·리스 의향"

    KYCC(한인타운청소년회관·관장 송정호)가 올 봄부터 전기 자동차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모두를 위한 전기차 (Electric Vehicles for Everyon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을 돕는 단체인 'Self Help for the Elderly'와 협력해 진행된다.

  • '엄마들 위한' 요리 강좌

    한인가정상담소는 오는 10일과 17일 두차례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엄마들을 위한 손쉬운 요리' 강좌를 연다. 추상우 북마크 카페(산타모니카 도서관)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 강좌에서는 샌드위치, 부리또 등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를 배운다.

  • 깜짝 폭염…인산인해 해변가

    지난 주말 갑자기 찾아온 폭염이 남가주를 덮쳤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실비치에 나온 주민들이 수영과 선텐을 즐기고 있다. 국립기상대는 곳에 따라 화씨 90도대까지 치솟은 더위는 이번 주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실비치=이지연 기자>.

  • "이런 관광버스 타 본적 있으세요"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지난 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미주 최초 'VVIP용 럭셔리 버스'에 대한 본격 홍보에 나섰다. 삼호관광은 지난 28일 LA한인 언론 및 방송 기자들과 함께 럭셔리 버스 시승회를 가졌다. 럭셔리 버스는 56인승 버스를 우등버스 좌석과 같은 34인승 버스로 개조한 최첨단으 친환경 버스로 매주 화요일 출발하는 미 서부 투어 코스에 투입되고 있다.

  • 美여성, 바하마서  상어 공격에 참사

    남가주 토랜스 출신 20대 여성이 바하마에서 상어 공격을 받고 숨졌다. 바하마 경찰은 올해 21살 조단 린지가 지난 25일 오후 로즈 아일랜드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기던 중 상어 세 마리로부터 공격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50만불 이상 수입 공무원 무려 220명 

    지난해 가주에서 5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공무원이 200명을 훨씬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자 오렌지카운데 레지스터가 가주 회계감사국 통계를 인용 보도한바에 따르면 봉급에 더해 병가와 휴가 등을 쓰지 않고 대신 돈으로 받거나 오버타임 등으로 지난해 50만 달러 이상을 벌어간 공무원은 220명이었다.

  • 미국까지 전화걸어 돈 뜯는 '보이스 피싱'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서 전화가 걸려와 나의 정보를 빼어가거나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흔히 '보이스 피싱'(voice phishing)이라한다. 최근 인터내셔날 퍼시픽 유니버시티(IPU)의 하워드 이 총장은 최근 너무나 황당한 '보이스 피싱'을 경험했는데, 이 총장은 미주 한인들이 자신과 같은 유사한 사례의 보이스 피싱 피해를 더 이상 당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본보에 알려왔다.

  • 약물 남용 방지 교육  오늘, 화랑청소년재단 

    대마초 합법화 이후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대마초 및 다른 약물 남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약단속국(DEA)과 협력해 '제 2회 청소년 약물 남용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27일 LA한인타운 인근 '타글리안 컴플렉스'에서 LA한인상공회의소 제 43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 330여명의 한인인사들이 박성수 회장 및 부회장단(신디백 수석부회장, 마크홍, 하경철 부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