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 피해여성 돕기 골프대회

    재정관리 전문업체 '아메리츠파이낸셜'이 최근 인더스트리 골프코스에서 제4회 가정폭력 피해여성 및 자녀 돕기 자선기금 마련 골프터너먼트를 개최했다. 150여명이 참가한 이 행사는 현대 제네시스 등 40여개 한인 후원사가 참여했다.

  • 막판 역전패 영 김 "다시한번"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연방하원 입성이 유력했다가 막판 역전패한 영 김(56·공화·사진)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 의원이 내년 말 치러지는 연방하원 선거에 재도전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영 김이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 39선거구에서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에드 로이스 전 하원의원, 캘리포니아 공화당 대의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선거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말했다.

  • LA개스값 상승세 여전

    레귤러 평균 4. 12달러. 전국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8일 갤론당 레귤러(옥탄가 87)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센트 미만 소폭 오른 약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한주 전보단 4센트 가량 비쌌다. 플러스(89)는 4달러 26센트, 프리미엄(91)은 4달러 36센트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 '로데오 로드'→'오바마 블러버드'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기념해 사우스 LA지역에 있는 길 '로데오 로드'의 명칭이 '오바마 블러버드'(Obama Boulevard)로 바뀐다고 29일 LA타임스(LAT)가 보도했다. 로데오 로드는 주로 흑인들이 밀집 거주하는 발드윈 힐즈와 크렌셔 지역의 약 3.

  • "새 모습, 새 각오…정상궤도가 보인다"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이하 축제재단)이 재단 정상화뿐만 아니라 LA한인축제를 '커뮤니티의 축제'로 되돌려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인 출신인 김정섭 사무총장을 새로 영입한 재단은 축제 개최를 5개월 앞두고 이미 농수산물 엑스포 부스를 완판하는 등 예상외의 판매 실적에 매우 고무돼 있는 상태다.

  • 특별전시 '열정을 찾아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이번주 목요일인 내달 2일부터(개막식 오후 7시) '열정을 찾아서'(Chasing Passion)라는 제목의 특별기획 전시회를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미술계에서 인정받고 주목 받고 있는 화가 박혜숙과 설치 미술가 데이비드 장의 초대전으로 그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 남가주 주택 가격 7년만에 하락

    3월 중간가 51만8500불…작년 3월 대비 0. 1% 소폭 하락. 지난 3월 남가주 주택 중간가격이 1년 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폭이지만 전년대비 하락한 상황은 2012년 이후 7년만이다. 이는 오렌지 카운티에서의 하락이 견인했다.

  •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 '명품 연극 LA상륙'

    또 하나의 '명품 코믹 연극'이 LA를 찾아옵니다.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작품상을 수상한 '할배열전'이 바로 그 연극입니다. 창사 20주년을 맞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대표 오경진)가 한인사회에 '가정의 달'선물로 고심 끝에 고른 작품입니다.

  • LA 5월 봄 날씨가 왜 이래?

    기상청은 오늘(29일) LA 낮 최고기온이 화씨 68도의 구름 낀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일(30일) 65도, 모레(5월 1일) 67도 등으로 70도를 넘지 못하고, 이후에도 주말까지 70도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 LA개스값 상승세 여전

    레귤러 평균 4. 12달러. 전국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8일 갤론당 레귤러(옥탄가 87)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센트 미만 소폭 오른 약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한주 전보단 4센트 가량 비쌌다. 플러스(89)는 4달러 26센트, 프리미엄(91)은 4달러 36센트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