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 노래꾼을 찾습니다"

    LA한인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이자 한인 시니어들의 대표적인 장기자랑 무대인 '제8회 나도 LA스타:시니어 노래 큰잔치'(이하 시니어 노래 큰잔치)가 다음달 28일 오후 1시 서울국제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도 무대를 뜨겁게 달굴 끼와 열정 가득한 한인 시니어 참가자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 "기업은 사람"…글로벌 인재 발굴 선점 

    "기업은 사람입니다. CJ는 2030년 그룹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일으키려 합니다. CJ 미래 핵심은 인재에 있습니다. ". CJ가 LA에서 글로벌 인재 채용을 위한 행사 'CJ글로벌데이 in LA'를 17일 개최했다. LA에서 CJ ENM의 한류 행사 'KCON' 개최에 맞춰 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총출동해 인재 채용에 나선 것이다.

  •  현대 차 타보고, 상품 받고…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지난 17일, 18일 이틀간 노스릿지 캘러리아 마켓 주차장에서 '2019 코나'와 '2019 싼타페' 차량 시승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20달러 상당의 갤러리아 마켓 상품도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 '의미가 남다른' 광복 74주년 기념식

    대한민국 광복 74주년을 맞아 15일 LA한국교육원에서 한인사회 단체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기념식'이거행됐다. 이날 행사엔 로라 전 한인회장, 황인상 부총영사, 방영남 광복회미서남부지회 방영남 회장 등외에 12지구 LA시의원에 당선된 존 이 당선자도 참석 의미를 더했다.

  • 여전히 갈 길은 멀다

    지난 13일 LA시의회 12지구 보궐선거 결과, LA한인사회가 간절히 기원했던 한인 2세 존 이(49세) 후보가 마침내 '샴페인'을 터뜨리며 한인 사상 두번째로 시의회에 입성하는 쾌거를 만들어냈다. 지난 예선에서 상대후보인 로레인 런드퀴스트에게 438표차 2위로 결선에 올랐던 것과 비교해보면, 결선에서의 득표차 1329표는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이번 선거에서 분명 의미있는 수치라고 볼 수 있다.

  • "차타보고 20불 선물도"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스릿지 캘러리아 마켓 주차장(10201 Reseda Blvd #108, Northridge)에서 '2019 코나'와 '2019 싼타페'차량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참석자에게는 20달러 상당의 갤러리아 마켓 상품을 제공한다.

  •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제67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에 응시하고 싶은 사람은 내달 6일까지 LA한국교육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TOPIK I은 $25, TOPIK II는 $30다.

  • '힐스뷰티'가 또 해냈다

    LA 미용의 중심 힐스뷰티의 제니 윤 원장과 크리스틴 노 메이크업 실장이 '2019년 미주 미스코리아 진'(김세연)을 배출했다. 이번 우승이 뜻깊은 이유는 미주 출신이 본선에 오르고 진에 선발된 것이 사상 최초이기 때문이다.

  • '존 이 당선'…한인 정치사 새 이정표

    LA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의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LA시의회 12지구 시의원에 존 이 후보가 경쟁후보인 로레인 런드퀴스트를 4%차로 제치고 LA시 역사상 두번째 한인 시의원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존 이 시의원 당선자는 14일 오전 현재까지 우편투표 2만1981표, 현장투표 1만208표 등 총 3만2189표 가운데 1만6724표(52.

  • 초유의 '이모티콘 주택' 싸움 기가막혀

    맨해튼 비치의 '이모티콘 주택'을 둘러싼 주민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맨해튼 비치의 39가 스트릿에 있는 이 집에 페인트칠로 이모티콘을 그려놓은 집 주인과 이웃들이 감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갈등의 발단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