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코리아 녹용 홍삼 2박스 구입하면 650불 기능성 화장품 공짜

    헬스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파격적인 공짜 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인 천호식품 녹용홍삼 2박스 구입시 650 달러 상당의 줄기세포 4종 세트인 셀피움 프리미엄 기능성 화장품을 무료 선물한다. 헬스코리아는 "보약 중의 최고 보약으로 자리 잡은 천호식품 녹용홍삼은 뉴질랜드산 녹용이 주는 강력한 면역력 향상과 강원도산 6년근 홍삼이 주는 확실한 기력회복으로 매년 최고의 재구매율을 기록하고있다"며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꼭 놓치지 말 것을 권했다.

  • '유종의 미'…한인상의 마지막 이사회

    제 42대 LA한인상공회의소 마지막 정기이사회가 21일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태영, 장동주, 제니 김 등 3명의 신임이사가 선서식을 갖고 정식으로 회원으로 등록돼 이사 정원인 150명을 꽉 채우게 됐다. 하기환 회장은 "지난 2년간 상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준 이사들에게 감사를 표한"고 말했다.

  • 노광길 이사장 '35년 이사 은퇴식'

    지난 35년 동안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이사로 활동해 온 노광길 이사장이 22일 LA한인타운 옥스포트 호텔에서 열린 2019 연례 주주총회에서 은행 경영진 및 이사, 그리고 주주들이 보는 가운데 명예로운 은퇴식을 가졌다. 노광길 이사장은 "한미은행의 이사로써 재직하는 동안 한인사회와 함께 해 온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한국산업융합협회 미주지사 설립

    '한국산업 융합협회'(회장 최만범·앞줄 왼쪽서 세번째)가 22일 LA를 방문, JJ그랜드호텔에서 미국지사 설립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미국 글로벌 공인회계그룹 조현식 대표(두번째)를 법인대표로 임명했다. 이 협회는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양국의 기업 협력 및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돕고 있다.

  • 내달 25일 '한반도 통일 대화'개최

    한국의 민간기구인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공동의장 이갑산·앞줄 가운데)가 주관하고 민주평통 LA(회장 서영석·왼쪽서 두번째)등이 공동주최하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미주 사회적 대화'가 오는 6월 25일 LA에서 개최된다.

  • 우버와 리프트 교통체증 악화

    남가주 지역 교통체증이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서비스로 인해 악화됐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1일 ABC7 방송이 보도한 UC 버클리 보고서에 따르면 남가주에선 2000년~2015년 무려 210만여 대의 차량이 증가했으며 주민들은 교통 정체현상이 심한 도로에서 매년 128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 "또 외식? 그러면 은퇴가 늦어집니다" 

    LA타임스는 최근 미국 사람들이 외식비 등'불필요한' 지출로 인해 돈을 모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은퇴를 하기가 힘들어 질 것이라는 흥미로운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는 생명 보험 회사인 '라더'의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국인들이 평소 어떤 형태의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지를 살펴봤다.

  • "흡연 연령 21세로"

    흡연 가능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초당적 법안이 연방상원에 발의됐다. 청소년들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움직임이다. 미치 매코널(켄터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팀 케인(버지니아) 민주당 상원의원은 20일 연방 담배 구입 가능 최저 연령을 기존 18세에서 21세로 상향하는 '담배 없는 청소년 법안(the Tobacco-Free Youth Act)'을 발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 신한은행 시스템 정비 25일 전 지점 문 닫아

    신한뱅크아메리카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 은행 시스템에대한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은행측에 따르면 오는 24일(금) 오후 9시부터 25일(토) 오후 6시까지 은행 시스템 정비가 이뤄지기 때문에 ATM에서의 지급 한도는 200달러로 제한되고, 인터넷 뱅킹 및 텔레폰 뱅킹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

  • 장례식 할 수없게 된 장의사…무슨 일?

    지난 2008년부터 LA 한인사회에서 고인의 장례 서비스를 담당해 온 '대한장의사'(Community Funeral Services, Inc. )가 시 당국으로부터 서비스 중지에 해당되는 영업정지 조치를 받게돼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LA시 조닝국의 결정문에 따르면, 지난 해 대한장의사가 제출한 화장, 장례식 등 장례 관련 일체의 서비스 및 납골당 확장 허가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