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8대 총회장에 남문기 후보 선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사태가 제 28대 총회장에 남문기 후보를 선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제 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준비위원회(이하 총연 준비위)에 따르면, 지난 18일 가든 스윗호텔에서 열린 제 27대 상임이사회, 임시총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미주총연의 제 28대 회장으로 남문기 후보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 "눈빛 살아있네"…류현진, 시즌 6승

    LA다저스의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MLB)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 우뚝 서며 시즌 6승(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20일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벌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여 산발 5안타, 1볼넷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했다.

  • 'LA카운티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0인' 케빈 김 행장 등 한인 8명 영예

    LA 비즈니스 저널이 최근 선정한 'LA카운티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0인'에 뱅크 오브 호프의 케빈 김 행장 등 모두 8명의 한인 사업가가 뽑혔다. 저널은 20일자 최신호에서 "지난 2018년 한해동안 LA카운티가 3%의 경제 성장을 이루는데 밑받침이 된 이들은 '미세'에서'지각변동'으로 큰 변화를 가져온 중심 인물들이었다"며 파이낸스(금융), 부동산, 제조업·소매업, 법조계, 교육, 헬스케어,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 10여개 분야에서 뽑힌 500인의 사진과 각자의 프로필을 자세히 소개했다.

  • '공중 발차기' 당한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의 주인공 아놀드 슈와제네거(71) 가 한 남성에게 발차기 공격을 당했다. 슈와제네거는 지난 18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줄넘기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 상황이 담긴 영상에 따르면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슈와제네거 뒤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공중 발차기로 공격하는 장면이 보인다.

  • "좋은 직원, 좋은 고객 많아야 좋은 은행"

    "좋은 직원이 많아, 좋은 고객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좋은 은행이 되는 것입니다. ". 올해로 37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이 바니 이 행장 체제로 들어섰다. 은행 경력 30년째인 이 행장은 지난 3일 행장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한 후 14일 처음으로 한인 언론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소회와 포부 등을 밝혔다.

  • "리더십 바로 서야 단체가 굳건합니다"

    LA한인사회에서 '청소년 자원봉사단체'라고 하면 단연코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를 떠올리게 된다. 파바월드는 'Pacific American Volunteer Association'의 줄임말로 2001년 8월에 연방 정부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됐고 올 해로 19년째를 맞고 있다.

  • 신동빈 회장 韓 재계 총수 최초 트럼프 면담

    신동빈 롯데 회장이 13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나라 재계 총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롯데 그룹의 신동빈 회장은 루이지애나에 한국 기업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인 31억달러를 투자했고 미국인들을 위한 수 천 개 이상 일자리에 투자했다"며 고맙다는 뜻을 전달했다.

  • '멕시코 레슬러' 실버 킹 경기 도중 사망

    멕시코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영화에도 출연했던 세사르 배런(51·사진)이 경기 도중 목숨을 잃었다. 일명 '실버 킹'(Silver King)으로 불렸던 배런은 11 저녁 런던 캠던 라운드하우스에서 열린 멕시코 스타일 레슬링의 일종인'루차 리브레'(Lucha Libre) 이벤트에 참여했다 변을 당했다.

  • 멕시코 레슬러 실버 킹 경기 도중 사망

    멕시코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영화에도 출연했던 세사르 배런(51·사진)이 경기 도중 목숨을 잃었다. 일명 '실버 킹'(Silver King)으로 불렸던 배런은 11 저녁 런던 캠던 라운드하우스에서 열린 멕시코 스타일 레슬링의 일종인'루차 리브레'(Lucha Libre) 이벤트에 참여했다 변을 당했다.

  • 앤 해서웨이 '명예의 거리' 입성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유명한 여배우 앤 해서웨이가 9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리고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