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 지사 동생 CNN 앵커 크리스 "코로나 감염"

    코로나19 사태에서 일약 전국구 스타로 떠오른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남동생이자 CNN앵커인 크리스 쿠오모(사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쿠오모 주지사는 31일 브리핑에서 내 동생 크리스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자택 지하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 혹시 호날두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 리그) 유벤투스FC 수비수 다니엘레 루가니(26·이탈리아)가 12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팀 동료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35·사진)의 감염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미투 촉발 와인스틴  1심서 23년형 선고

    뉴욕 맨해튼에 소재한 뉴욕 1심 법원은 10일 선고 공판에서 와인스틴 형량을 확정했다. 와인스틴은 현재 법정 구속된 상태다. 검찰이 요청한 29년형보다는 다소 낮은 형량이지만 와인스틴의 나이를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종신형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미국 언론은 평가했다.

  • 미국 다녀온 대통령 코로나 검사… 음성

    이반 두케(사진) 콜롬비아 대통령이 미국 방문 중 코로나19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진단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결과는 음성이었다. 5일 콜롬비아 보건부에 따르면 두케 대통령은 방미 중이던 지난 2일 워싱턴DC에서 미국 내 친(親) 이스라엘 단체인 미·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 콘퍼런스에 참여했다.

  • "정명훈 프랑스서 자가격리"

    코로나 19이 이탈리아에서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는 가운데 같은 바이러스 확산 국가인 일본 공연을 마친 지휘자 정명훈(사진)이 이탈리아 지휘 일정을 취소하고, 프랑스 자택에서 자진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탈리아의 마지오 뮤지칼레 피오렌티노 오케스트라는 7일 예정된 말러 심포니 공연 지휘자가 정명훈에서 로마국립오페라 극장 음악감독 다니엘레 가티로 교체됐다고 2일 밝혔다.

  • 신임 LA총영사 박경재씨 임명

    LA총영사가 바뀐다. 한국 외교부는 2일 신임 LA총영사에 박경재(사진) 전 동방문화대학원대 총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전 총장은 행정고시 22회로 교육부에 오래 몸담았으며, 대구시와 경기도, 서울시에서 교육청 부교육감을 지냈다.

  • '세기의 경영인' 별세 

    '세기의 경영인 잭 웰치(사진) 전 제너럴 일렉트릭(GE) 회장이 1일 신부전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매사추세츠에서 아일랜드계 철도기관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애머스트대학을 졸업한 뒤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뒤 1960년 GE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1981년부터 20년간 CEO를 지냈다.

  • "타운 노숙자 문제 해결 앞장

    오는 3월3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LA카운티 검사장직에 도전장을 낸 조지 개스콘 후보가 LA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민자 출신인 개스콘 후보는 27일 LA한인타운 에퀴터블 빌딩 내 사무실에서 한인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갖고, LA경찰국(LAPD)에서 30년의 공직생활 및 샌프란시스코 경찰청장,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검사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LA한인사회 및 LA카운티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서고 싶다고 밝혔다.

  • "힘든 싸움이지만 승리는 제 편입니다"

    지난해 11월 사위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인 간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었던 뉴스타부동산그룹의 남문기회장이 5개월 여만에 LA로 돌아왔다. 미주 한인 동포사회에서 대표적인'아메리칸 드림'의 성공신화를 써왔던 인물 중 한 명이었기에 그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 文 대통령도 자가격리 대상?

    문재인 대통령이 진행한 회의에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인 이승호 대구 부시장이 같은 날 참석했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를 낳고 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 부시장의 부속실 여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