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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총기 참사'시민영웅 초청

    몬터레이 파크 댄스 교습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을 때 2차 범행을 막은 '시민 영웅' 브랜던 차이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내달 7일 국정연설에 초청됐다.  . 바이든 대통령은 브랜던 차이에게 전화해서 이같이 요청했다고 주디 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30일 전했다.

  • "'끈끈함의 전통' 이어갑니다"

    "학교를 졸업 하지 않았더라도 '교우'에요. 동문의 직계가족은 물론 교직원, 수위아저씨까지도 다 '우리 교우'입니다. ". 박의준 회장이 이끄는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신임 회장단이 힘차게 출범했다. 박의준 신임 회장은 '동창회' 대신 '교우회'를 강조했다.

  • “단 1시간 공연에 2400만불”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1시간 공연에 2400만 달러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는 동성애를 금지한 곳이어서 비욘세의 공연은 성 소수자들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됐다.

  • 푸틴 키높이 구두 “딱 걸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대학생들과 만나 대담을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콤플렉스가 노출됐다. 러시아 타스통신 등 현지 언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학생의 날을 맞이해 모스크바 국립대에서 학생들과 만나 1시간가량 대담을 나눴다.

  • 나흘만에 체포…왜 그랬을까?

    뉴저지주에서 서류를 위조해 고등학교에 입학, 고교생 행세를 하려던 29세 한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6일 WABC 방송 등 지역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뉴저지주 뉴브런즈윅 경찰국은 나이를 속이려고 정부 공문서를 위조해 이를 행사한 혐의로 신모(29)씨를 기소했다.

  • '회춘'할 수 있다면 돈은 얼마든지 쓴다

    미국의 45세 난 억만장자가 젊은 시절 몸을 되찾고 유지하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 뉴욕포스트 25일는 30대에 본인 회사인 '브레인트리'를 8억 달러에 매각한 이후 '10대 시절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매년 막대한 금액을 투자 중인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브라이언 존슨(45)에 대해 보도했다.

  • 1R 출전도 않고 "나 우승했다"

    도널드 트럼프(77) 전 대통령이 자신이 소유한 골프장에서 열린 시니어 골프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밝혔지만 1라운드는 아예 출전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역 신문 팜비치 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니어 클럽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고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자랑했다.

  • 버즈 올드린, 93세 나이 네 번째 결혼

    1969년 아폴로11호 우주비행사로  닐 암스트롱에 이어 두 번째로 달을 밟은 인류인 버즈 올드린이 최근 93세의 나이로 네 번째 결혼을 했다. 올드린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트위터에 "내 93세 생일에 나의 오랜 사랑인 앙카 포르 박사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문철명 ‘형기만료’ 석방됐다

    북한 관련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말레이시아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된 첫 북한 국적자 문철명이 형기만료로 석방됐다. 그동안 구치소에 수감됐던 기간이 최종 형량으로 선고됐기 때문이다. 미국 법원은 문철명의 구금 기간을 최종 형량으로 결정했다.

  • "사퇴한다, 우리 결혼하자"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돌연 사의를 표한 후 배우자에게 청혼,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아던 총리는 19일 뉴질랜드 네이피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에 나가지 않겠다. 그리고 늦어도 다음 달 7일까지만 총리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